아이 육아가 즐거운데 힘들기도 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육아가 물론 즐겁고 행복할 때도 있지만, 아이를 양육 하면서 스트레스도 받는 날도 있을 것입니다.아이들의 육아는 쉽지 않지요.하지만 아이들을 양육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아이들에게 부모님의 감정을 고스란히 전달을 한다면 아이의 입장에서는 상처를 받게 되고, 자신감과 자존감도 떨어지게 되고, 성격형성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부모님의 감정을 잘 제어하고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육아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잠시 숨을 길게 들이마시고 내쉬기를 반복하면서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진정을 시켜보세요.그리고 명상을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거나, 감정일기를 적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아이들을 재우고 나서 부부간의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거나, 친정.시댁.남편 찬스를 써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육아 스트레스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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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만3세) 입니다. 밤에 잠을 안 자려고 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밤잠을 안 자려고 하면서 놀이를 하고 싶어하는 심리는 아이는 낮동안의 놀이가 부족해서 입니다.아이는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 하면서 놀이를 해야 합니다.아이의 에너지는 넘치고 그 에너지를 폭발을 하지 못했는데 밤잠을 자려고 하니 아이의 입장에서는 답답함을 느꼈을 것 입니다.또한 단체생활을 하다보면 우리 아이만 낮잠을 덜 재워주세요. 우리 아이만 낮잠을 재우지 말고 그냥 쉬도록 해주세요 하는 것도 다른 아이와 단체 생활을 하는데에 있어서 아이와 담임 선생님의 힘든 고충도 이만저만이 아닐 것입니다.그렇기에 아이가 하원을 하고 가정에 돌아오면 에너지 발산을 마음껏 시켜주세요.그리고 아이가 밤잠을 자야 하는 시간에 밤잠을 안자려하고 버틴다면 단호하게 지금은 밤잠을 자야하는 시간이지 놀이를 하는 시간이 아니야 라고 말을 해주고, 왜 밤잠을 자야 하는 시간에는 밤잠을 자야하고, 밤잠을 자야하는 시간에는 놀이를 하면 안되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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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나쁜 말을 배워서 자주 사용할 때, 어떻게 훈육지도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나쁜 말을 배워 왔다면 원에서 친구들이 사용을 해서 그럴 것 입니다.아이들은 나쁜 말의 의미를 모르기 때문에 그냥 무조건 사용하고 내뱉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그렇기에 우리 아이에게 나쁜 말은 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라는 것을 알려 줄 필요가 있겠습니다,.아이가 나쁜 말을 사용했다면 그 즉시 단호하게 나쁜 말을 사용하는 것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나쁜 말을 사용하는 것이 옳지 않은 행동인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세요.더나아가 나쁜 말의 의미를 알려주고, 이러한 말을 사용하는 것보다는 우리의 고운말, 바른말을 사용해야 한다 라는 것을 인지시켜 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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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아이를 칭찬하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칭찬의 보상은 어렵지도 않고 큰 것이 아닙니다.말 그대로 언어로 칭찬을 해주는 것이 보상 인데요.리엑션을 크게 하면서 " 우리 00가 이것을 해냈구나, 정말 멋진데", "우리 00가 이것을 해줬어. 우리 00가 다컸네", 우리 00 정말 잘했어" 라는 말을 해주면서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거나, 아이를 안아주거나, 아이의 등을 토닥여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칭찬을 자주 받고 자란 아이는 자신감과 자존감이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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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동생이 태어나면서 질투를 느낄 때,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첫째 아이들은 동생이 생겼다 라는 것에 대한 질투심도 생기지만 불안함도 함께 가지게 됩니다.첫째 아이에게 해주셔야 할 점은 동생이 태어나도 너의 대한 사랑과 관심은 변화지 않는다 라는 것을 첫째 아이가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언어와 행동으로 꾸준히 보여주는 것이 좋겠구요.또한 첫째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첫째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첫째 아이의 심리적인 부분을 치유해 주는 것도 좋겠습니다.더나아가 첫째 아이 어릴 적 사진을 보여주면서 너가 어릴 때도 부모님의 도움을 받고 자랐다는 것을 알려주면서 동생도 어리기 때문에 부모님의 도움이 많이 필요로 하다는 것을 첫째 아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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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배밀이 없이 그냥 넘어갈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기의 성장과 발달은 개인차가 있습니다.배밀이, 뒤집기를 건너뛰고 성장을 하는 아기들이 간혹 있긴 합니다.하지만 대부분 아기들은 각 단계 별로 발달 과정을 거쳐 성장하고 있지요.그러나 아기의 성장 발달 단계 중에서 아기의 불편함. 아기의 성장지연 등이 보인다 라고 한다면 지체없이 병원 상담을 통해서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구요. 각 시기 별로 영유아검진을 통해서 아기의 성장과 발달 여부는 알아보고 문제가 있다면 그 즉시 치료를 받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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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걸음마 할 때, 원래부터 아기들 걸음걸이가 어색한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들이 첫 걸음을 뗄려고 할 때는 많이 어색할 것입니다.막 한 발씩 떼고 걷는 것 이기에 완벽히 걷는 것은 부자연 스러울 것입니다.아이의 걸음마를 도와주기 위해서는 걸음마 보조기구를 활용하여 아이의 걸음마를 도와주거나 부모님의 손을 잡고 함께 한발씩 한발씩 떼면서 걷는 연습을 해주는 것도 아이의 걸음마의 많은 도움이 됩니다.팔자걸음 걸이는 아이의 근육이 다 성장하지 않았기 때문에 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되겠지만 그러나 아이의 팔자걸음이 너무 걱정이 되다 라고 한다면 병원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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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여러가지 선택지 중에서 결정을 내리기 어려워할 때, 어떻게 결정을 돕고 자신감을 키워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들은 완전히 성숙한 어른은 아니기 때문에 선택하고 결정 하는데에 있어서 많은 어려움을 겪을 수 있어요.그렇기에 우리 부모님의 도움이 필요로 하는 것인데요,아이가 무언가를 두고 선택을 하고 결정을 할 때에는 아이 스스로 생각을 하고 판단을 해서 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먼저 이겠구요,선택을 함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는다면 아이에게 피드백을 제공해 주어서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자신감과 자존감은 부모님의 관심과 사랑으로 부터 그리고 안정된 애착 형성이 잘 이루어 졌을 때 높아집니다.또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아이에게 용기와 힘을 복돋아 준다면 아이의 자신감과 자존감을 더 높아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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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 수학학원 저학년한테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수학 학원은 우선 상담을 받아보고 결정을 하는 것이 좋겠지만 집 에서 가깝고 학교에서 가까운 거리가 좋겠습니다.또 아이의 수준에 적합한지를 고려하는 것도 좋겠구요.중요한 것은 아이가 수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보이고, 아이가 수학 학원에 보내 달라고 원할 대 학원에 보내는 것이 학습에 대한 효과가 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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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 아이 브레인스쿨학원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에게 브레인 스쿨을 보내는 것은 부모님의 생각과 주관에 따라 상이 하겠지만 제 개인적 의견으로는 브레인 스쿨을 보내는 것은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주기 위해서 보내는 것이기 때문에굳이 비싼 교육비를 내고 브레인 스쿨에 보내긴 보다는 가정에서 다양한 교구 탐색으로 아이의 상상력과 집중력을 길러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에 도움이 되는 활동은 종이접기, 보드게임, 바둑, 퍼즐맞추기, 블럭놀이, 책읽기, 과학실험, 요리활동,조립.조작하기, 만들기 등의 활동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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