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데 육아보다더힘든일이있을까요?
살아가는데 육아 보다 더 힘든 일은 왜 없을까요?사람은 누구나 힘듦을 가지고 있습니다.다만 내색을 하지 않을 뿐이지요.같은 아파트에 살아도 각 호마다 걱정 없는 사람 없고, 힘듦을 겪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앞서 언급했듯이 그냥 내색을 하지 않을 뿐 이예요.힘들다 라고 생각하면 한 없이 힘든 법 입니다.즉, 사람 마음 먹기에 달린 것 같아요.육아 힘든 것은 사실 입니다. 하지만 서로 좋아서 결혼을 했고, 그 결혼으로 인해서 예쁜 아이들을 낳았다면 서로 육아를공동을 책임져야 합니다.지금 현 시점에서 부부에게 필요로 하는 것은 대화 입니다.대화로 소통을 하면서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는 것 입니다.육아분담을 하시고, 늦은 시간이더라도 부부간의 대화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도록 하세요.서로 존중하고 배려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서로의 감정을 공감하면 두 분의 사이의 거리를 조금씩 좁혀질 것입니다.육아는 힘들다 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행복한 아이들과 하루를 즐겁게 보내는 시간이다 라고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시면 육아는 힘들긴 보다는 내가 아이들을 위해 해주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게 되고, 아이들에게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하루를 더 잘보내기 위해서 노력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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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혼날때 눈을 째려보는대여 어떻게 대응하나여
아이가 훈육 도중에 부모님을 째려본다면 그 즉시 단호하게 엄마.아빠를 째려보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세요,그리고 왜 엄마.아빠를 째려보는 행동이 옳지 않은 이유를 정확하게 알려주도록 하세요.지금 하는 행동을 고치지 않으면 습관이 되고, 그 습관은 다른 사람에게 보여질 수 있으며 상대를 째려보는 행동은 그 상대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다 라는 것을 인지시켜 주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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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하고 잘지내는 방법있으면 알려주세요.
며느님의 기질이 말수가 없는 사람일 수 있습니다.그렇기에 며느님의 기질을 있는 그대로 존중을 해주셔야 합니다.사람마다 성향 즉, 가지고 있는 기질이 다 똑같을 순 없잖아요.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습니다. 사람의 성향을 억지로 바꾸려고 해서는 안됩니다.그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바라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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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아들에게 화내지 않는법 있을까요
아이에게 화내지 않기 위해서는 아이의 입장을 먼저 고려해 주셔야 합니다.또한 부모님 역시도 소싯적에 사춘기를 겪으면서 부모님을 속상하게 한 적이 있었을 것입니다.물론 부모님 세대와 지금 아이 세대는 다르겠지만 사춘기를 겪고 지나가는 것은 별반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사춘기는 한 번 왔다가는 바람 이고,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아이가 이 시기를 무탈하게 지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중요한 것은 대화로 소통하는 것이 아이와 관계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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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아들에게 화내지 않는법 있을까요
사춘기 아이에게 화내지 않기 위해서는 우선 부모님이 화나는 감정을 먼저 다스려야 합니다,호흡을 들이마시고 내시면서 마음을 진정시켜 주세요.그리고 잠시 생각을 할 시간을 가지신 후, 아이의 입장이 되어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 보는 것입니다.아이에게 큰 소리를 내거나 화를 내긴 보다는 대화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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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새 아가를 키우는데 잘 때 왜 팔 벌려서 잘까요?!
팔 벌리고 자는 자세를 만세 자세라고 부르고 나비잠 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즉, 나비잠은 어린 아이가 반듯이 누워 팔을 머리 위로 벌리고 자는 잠 인데요.만세하고 잠을 자는 이유는 아기가 태어났을 때에는 폐와 호흡기가 미숙하기 때문에 폐가 덜 발달되어 숨을 편안하게 쉬기 위해 만세자세를 취하고 잠을 자는 것입니다.이 자세를 하면 폐가 열려 산소가 들어오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만세 하는 자세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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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아들에게 화내지 않는법 있을까요
사춘기 아들과 잘 지내는 방법은 대화로 소통을 하는 것입니다.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들은 사춘기로 변화된 자신의 모습이 낯설게 느껴지고, 두려움과 무서움 그리고 어떠한 행동과 언어로 표현해야 할지 잘 모릅니다. 또한 마음과 다르게 표현이 되는 자신의 모습에 당황하기도 하지요.우선은 사춘기가 온 아이를 그대로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그리고 아이의 기분을 살피고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봐주는 것이 좋아요.아이를 훈육할 때도 마찬 가지 입니다.아이의 입장에서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아이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주면서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 주세요.아이의 이야기가 끝나면 아이의 감정을 충분히 공감한 후에 부모님의 생각을 전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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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아들 백일선물 뭐해줄까요? ??
백일날 선물은 유모차, 카시트, 어린이동화전집, 미아방지 목걸이, 아기 내복, 이유식의자, 아기신발, 아기완구 등이 있겠습니다. 그리고 현금을 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아이 부모가 필요로 하는 것을 사도록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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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아이 전용 샴푸 바디워시 언제까지 사용하나요??
아이 전용 샴푸는 아이가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까지 써주시면 되겠습니다.아이가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까지 키즈삼푸를 사용하게 하고,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어른들이 쓰는 샴푸로 바꿔 사용하시면 될 것 같네요.그리고 아이의 피부가 연하고 약하다면 어른샴푸를 사용하는 것은 시기상조 입니다.그렇기에 아이 피부에 적절한 샴푸를 사용하려고 한다면 병원 의사와 상담을 통해서 샴푸를 바꿔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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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치아는 언제 나오기 시작하고 관리는 어떻게 해주면 좋나요?
보통 아기들은 6개월 ~8개월 사이에 아래쪽 앞니가 나오기 시작합니다.그리고 6개월 부터는 이유식을 시작하는 시기 이기도 합니다.치아가 나기 시작하면 치아를 잘 닦아주는 것이 좋습니다.아직 아기들은 칫솔질이 불가능하고 치약을 뱉는 것이 미숙하기 때문에 거츠나 치아세정용 물티슈 등으로 치아 표면과 잇몸을 닦아주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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