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집에서 어떤 요리를 같이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요리활동으로는 밀가루 반죽을 하여 피자, 수제비, 팥죽을 만들어 보는 것이 좋겠구요.그 외에 과일꼬치, 꼬마김밥, 유부초밥, 산적, 붕어빵 만들기, 쿠기 만들기 등의 활동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겨울에는 김장철 이기도 하기 때문에 아이와 김장을 해보는 시간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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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들이 좋아하는 동요 유명한거 추천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들이 좋아하는 동요는솜사탕, 아기염소, 옹달샘, 작은별, 뽀뽀뽀, 올챙이와 개구리, 곰 세마리, 빙고 등이 있겠습니다.동요를 부르기 전에 손유희 또는 손인형 등으로 호기심을 유도 하고, 책을 읽어 준 후, 동요를 부르면서 신체표현을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또한 동요를 부르고 난 후, 다른 영역에 활동을 전이 하여 놀이를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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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교육적인 놀이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교육적인 놀이는 다양한 교구와 교재를 제시하면서 함께 부딪히며 놀이를 해주고, 게임 형식으로 학습을 진행하는 것이 아이의 흥미와 관심 그리고 재미를 느끼는데 좋은 학습적 부분 제공에 도움이 되겠습니다.아이와 놀이를 할 때 다양한 생각 및 탐구를 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질문을 해주면서 아이가 다양한 각도로 자신의 생각을 넓게 펼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겠구요.언어발달에 도움이 되는 것은 단어카드를 이용하여 낚시놀이를 하는 것이빈다.창의력을 자극하는 활동은 종이접기, 책읽기, 블럭놀이, 퍼즐맞추기, 보드게임(체스, 젠가), 그림그리기, 조립.조작하기, 만들기(재활용품으로 만들기, 자연물을 활용해서 만들기, 지점토&찰흙으로 만들기), 스티커붙이기, 색칠하기, 바둑, 오감&촉감놀이(밀가루반죽놀이) 이외에 과학실험, 요리활동, 신체표현, 악기연주 등이 있겠습니다.과학실험은 꼬마전구 실험, 비눗방울 만들기, 로켓만들기 등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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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을 단체로 준비하면서 아이 정서적으로 어떤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와 여럿 사람들과 작품을 준비하게 되면 사회성을 기르는데 도움이 됩니다.또한 책임감,성취가, 인내&끈기력, 단합.협동.협력 등을 배우고 기르는데 많은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많은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은 정서적 안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데요. 적절한 도파민은 긍정적인 사회적 상호작용을 촉진하고 사회적 불안을 감소 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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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2학년 남자 아이 생일선물이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초등학교 남자 아이의 선물로 고민이 크다 라고 하신다면 현재 아이의 관심이 휴대폰 게임 이잖아요.게임의 관련된 놀이 보드게임을 선물로 주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그리고 퍼즐맞추기, 블럭놀이와 관련된 선물도 전달해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중요한 것은 아이가 컴퓨터 게임에 대한 중독 및 집착을 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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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전해져 오는 성공 속담중에, 요즘 아이들에게 와닿을만한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뜬구름 잡는 속담은 없습니다.옛 어른들의 이야기와 속담, 탈무드 및 명심보감의 내용들은 우리의 일상 생활 및 아이들의 교육적인 부분에 많은 도움이 되는 서적 입니다.또한 속담은 세대를 거쳐오면서 삶의 지혜와 교훈을 담고 있는 언어의 보물 이기도 하지요.특히 우리의 일상과 결정에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하는 한국 속담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중요한 가치의 교훈을 전달하는 메세지를 담고 있습니다.아이들에게 해주면 좋은 속담 말은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 " 고생 끝에 낙이 온다", "남의 떡이 커 보인다",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등잔 밑이 어둡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뱁새가 황새 따라가려다 가랑이 찢어진다", 등등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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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태어난 이후 자주 짜증을 내며 부모와 대화를 피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첫째 아이들은 동생이 태어나게 되면 심리적.정신적으로 많은 힘듦을 겪게 되고, 불안함을 가지게 되고, 행동의 변화가 다양하게 나타나게 됩니다.동생이 태어나면서 부터 짜증이 늘었다 라는 것은 이것은 자신의 불만의 표출하는 것입니다. "왜 나한테 관심과 사랑을 주지 않나요" 라는 자신의 감정 표현을 언어로 전달하는 것이 미숙하기 때문에 자꾸 짜증을 내고 부모와 대화를 피하는 것입니다.하지만 짜증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행동은 옳지 않기 때문에 이 부분은 단호하게 지도를 해주실 필요가 있어요,첫째 아이를 방 한 쪽으로 데리고 들어가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한 어조로 엄마.아빠 한테 짜증을 내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면서 하고 싶은 말이 있거나, 기분이 좋지 않다면 짜증을 내지 않고 언어로 부드럽게 조곤조곤 엄마,아빠에게 이야기를 해야 하는 거야 라고 말을 해주고, 왜 엄마.아빠 한테 짜증을 내면 안되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도록 하세요.더나아가 첫째 아이 어릴적 사진을 보여주면서 너가 어릴 때도 엄마.아빠의 도움을 받고 자라왔듯이 동생 역시도 아직은 어리고 혼자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엄마.아빠가 도와주어야 해 라고 아이의 이해를 도와가며 알려주도록 하세요,또., 동생 못지 않게 첫째 아이에게 관심을 주고 사랑을 주고 애정을 쏟고 있다 라는 것을 언어와 행동으로 꾸준히 표현해 주도록 하세요. 첫째 아이가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도록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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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중 친구의 머리를 잡아당기거나 밀치는 아이, 어떻게 지도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놀이 중 친구의 머리를 잡아 당기거나 밀치는 행동은 친구와 상호작용을 하면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으로 이러한 행동들이 습관화가 되어 더 안 좋은 행동으로 변화 할 수 있기 때문에 이 같은 행동은 절대 옳은 태도가 아니라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 줄 필요가 있겠습니다.아이가 놀이를 하다가 친구의 머리를 잡아 당기거나 밀치는 행동을 하였다면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를 친구들이 보이지 않는 곳으로 데려가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한 어조로 친구의 머리를 잡아당기고 친구를 밀치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이러한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도록 하세요.이러한 행동은 유치원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교육을 해주어야 합니다.즉, 원과 가정이 연계하여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지도해 주어야 아이의 습관이 올바르게 형성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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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사랑이라고 막내를 이뻐하면 큰아이가 질투를 하는 느낌이 있습니다. 그런 감정을 느끼면 아이의 정서에 안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내리사랑 이라고 막내만 이뻐하긴 보다는 첫째, 둘째, 막내 구분하지 말고 똑같이 평등하게 골고루 사랑을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칭찬도 다 같이 해주고, 사랑해, 예쁘다 라는 말 역시도 모두 다 같이 있을 때 똑같이 해주어야 합니다.그리고 첫째에게 이 점을 알려주세요.첫째 어릴적 사진을 보여주면서 너도 어릴 때 엄마 아빠의 관심과 사랑을 받으면서 엄마,아빠의 도움을 받아왔어 현재 엄마,아빠가 동생을 잘 챙기는 이유는 아직 동생은 어리기 때문에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이 없어서 엄마.아빠의 도움이 필욜 하기 때문이야 라고 첫째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설명해 주고 첫째 아이도 동생의 육아에 참여를 시켜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더나아가 동생 못지 않게 너 역시도 엄마.아빠가 널 아끼고 사랑하고 있어 라는 표현을 언어로 행동으로 자주 표현해 주세요. 첫째 아이가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도록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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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혼자서만 이야기하면 돌아다닙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혼자서만 이야기하며 돌아다니는 가장 큰 대표적인 원인은 첫째, 대화 할 상대가 필요해서 입니다.아이는 대화 할 상대가 없어서 혼잣말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즉, 놀이든 하던 상호작용을 하던 대화 할 상대가 있어야 하는데 아무도 아이와 대화를 놀이를 해주지 않기 때문에 혼잣말을 하면서 돌아다니는 것입니다.둘째, 심리적인 원인으로 인해서 입니다.스트레스를 받았거나, 하루 중 안 좋은 경험으로 인한 트라우마로 인해서 혼잣말을 하며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셋째, 몽유병 또는 조헌병 으로 인해서 혼잣말을 하며 돌아다닐 수 있겠습니다.모든 상황은 아이의 심리적.정신적 요인이 가장 크오니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아이의 심리적인 부분을 치유해 주는 것이 먼저 이겠구요.아이의 상태가 너무 심하다 라고 한다면 병원 상담을 받고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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