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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개월 남자아이 행동 관련 질문이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피부의 가려움이 있는 것은 건조함이 커서 일 것 입니다.피부 보습을 잘 해주고 수분 섭취를 잘 해주는 것 그리고 방 안의 온도와 습도를 적절하게 유지하는 것이피부의 가려움 완화에 도움이 될 것 입니다.그리고 아이가 피부를 자주 긁지 않도록 아이의 행동을 제지 시키고 아이에게 피부를 긁으면 안된다 라는 것을 알려주고 왜 피부를 긁으면 안되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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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육아상담
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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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중 아들이 집에 있는 돼지저금통을 뜯었떠라구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저금통을 뜯었다 라는 것은 호기심으로 인해서그리고 당장 돈이 필요해서 일 것 입니다.하지만, 돈이 필요했고, 단순 호기심 일지라도 저금통을 손을 댄 행위는 절대 바람직한 태도는 아닙니다.또한 소비에 대한 절제력이 부족한 것 또한 문제적인 행동이 되어질 수 있습니다.아이에게 이러한 행위는 옳지 않음을 알려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아이를 사람이 없는 방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 아이를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저금통을 뜯는 행위는 절대 좋은 행동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왜 이러한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세요,그리고 아이에게 경제개념을 인식시켜 주면서 알뜰한 소비방법과 용돈을 아끼고 절약해야 하는 이유가 왜 인지도알려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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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육아상담
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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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아이 잡는 행동 관련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기의 잡기반사 시기는 생후 2개월 까지는 누워있는 자세에서 파악반사를 보여서 물체를 손에 쥐어주면반사적으로 잡습니다. 생후 4개월 까지는 대부분의 아기들은 잡기반사가 남아 있어서 반사적 움직임을 보입니다. 아기의 잡기발달은 생후 3~4개월 부터 점차 발달하기 시작 합니다. 아기가 잡기는 생후 5개월이 되면 자의적인 잡기가 시작 됩니다.그리고 6개월 이후 부터 아기의 손운동이 발달 하면서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지기 시작하는 시기 입니다. 현재 아기가 8개월 이라면 손운동의 자극이 자유로움이 커지는 시기이지만빨대컵을 양손에 잡고 먹는 것은 아직 미숙함이 큽니다. 빨대컵 잡는 것을 매일 꾸준함으로 쥐기 감각자극을 시켜준다면 아기가 적응을 하면서 점점 익숙해 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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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육아상담
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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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면서 서럽게 울다가 깨는 6개월 아이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자면서 깨는 이유는 다양합니다.하루 중 안 좋은 경험으로 인한 트라우마. 즉 그 경험이 무섭고 두렵고 공포스러웠다면 불안함으로 인해서 입니다.그리고 스트레스, 잠자리가 불편해서, 성장통. 이앓이. 배앓이. 감기로 인한 질병으로 인해서, 옆에 아무도 없다 라는인기척을 느껴 그 불안함으로 인해서, 소음으로 인해서, 소화가 되지 않아서, 변비로 인한 배아픔으로 인해서,그리고 방 안의 온도와 습도가 적절치 않아서, 기저귀가 찜찜하고 축축해서 등 다양한 원인이 있습니다.아이를 유심히 살피어 아이의 불편함을 해소시켜 주는 부분이 필요로 합니다.아이가 울면서 깬다면 아이를 안아주고 아이의 등을 토닥이며 잘 달래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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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육아상담
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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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 소변을 잘 하는데 집에서만 안해요 ㅠㅠㅠ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어린이집에서 소변을 잘 누지만 가정에서 소변을 변기가 아닌 기저귀에 하려고 하는 이유는 심리적인 부분으로 인해서 입니다.어린이집은 편안한 장소가 아니라 함께 생활하는 공간이다 보니또래 친구 앞에서 나만 기저귀에 소변을 본다 라는 것은 아이에게 부끄러움이 생기는 부분이 높아지고친구들에게 멋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고, 선생님에게 예쁨 받고자 하는 욕구가 강하게 분출 되어지기 때문에어린이집에서는 변기에 볼 일을 보는 것을 잘 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가정은 아이에게 익숙하고 편안한 장소 입니다.긴장이 풀리는 것 동시에, 엄마에게 관심을 받고 싶은 심리가 강하게 작용되어 변기가 아닌 기저귀에 볼 일을 보려 함이 크겠습니다.아이에게 부드럽게 어린이집에서 변기에 볼 일을 보듯, 가정에서 변기에 볼 일을 보아야 함을 인지시켜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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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육아상담
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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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남아 사회성 높이는 방법(언어 느린 아이)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사회성을 높이는 방법은 아이와 함께 역할극을 하면서 각 상황에 적절한 행동. 언어. 제스처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자신의 감정을 전달하고,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현재 아이의 언어가 지연이 되는 부분이 있다 라면매일 꾸준함으로 언어적 감각자극을 제공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언어적 감각자극 제공 방법은매일 꾸준히 책을 읽어주는 것 + 아이에게 자주 말을 걸어주고 질문을 해주면서 아이가 답변 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주는 것 입니다.그리고 매일 놀이 활동을 할 때 아이와 언어적 소통을 해주며 놀이 활동을 해주는 것 또한 아이의 언어적 감각을 자극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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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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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어릴 때 부모를 보고 사랑받고 자라잖아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들은 부모의 보살핌이 필요로 하는 이유는 아이 일 때는 미성숙한 상태이기 때문 입니다.즉, 문제적 대처 상황이 미흡하고, 옳고.그름에 대한 인지가 부족함이 크기 때문에 부모의 교육적인 지도을 받아야하구요.또한 아이들은 안전에 대한 부분도 미흡하기 때문에 부모님의 지도아래 보호를 받아야 합니다 부모의 관심.사랑. 애정은 아이에게 심리적 .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해 주면서 유대감/신뢰감을 쌓는데 좋은 매개체역할을 하기도 합니다.더나아가 부모님의 사랑은 아이에게 자신감/ 자존감을 높이는데 원천이 되기도 합니다. 결혼을 하게 되면 좋은 부모가 되고자 하는 것은 자식의 대한 사랑 + 책임감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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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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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는 소변을 잘 넣는데 왜 집에서만...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어린이집에서는 소변을 잘 누는데왜 가정에서는 소변을 변기가 아닌 기저귀에 하려고 하는지이에 대한 이유는 어린이집은 친구들과 함께 지내는 공간이다 보니 친구들에게 잘보이고 싶고, 선생님에게 예쁨을 받고 싶어하는 '욕구의 심리가 강합니다.또한, 친구들 앞에서 기저귀를 차고 있다 라는 것은 창피함 이라는 것이 들기에 어린이집 생활을 잘 지키는 부분이강하지만가정 이라는 곳은 편안한 공간 입니다.가정에 오면 마음의 긴장이 풀리기 때문과 엄마에게 관심을 받고자 하는 욕구가의 심리가 강하기 때문 입니다.아이에게 주어야 할 것은 관심. 사랑. 애정을 늘 행동과 언어로 보여주면서 이러한 부분은 아이가 피부로 직적 느낄 수 있도록 해주세요.그리고 아이와 대화적인 소통의 시간을 가지면서 아이의 심리적 + 정신적인 부분을 치유해 주면서 아이의 감정을잘 케어해 주세요.마지막으로 아이에게 어린이집에서 변기에 볼 일을 보듯, 가정에서 기저귀가 아닌 변기에 볼 일을 보아야 함을 매일 밥상머리교육 시간을 통해 알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강요보다는 아이 스스로 기저귀와 헤어질 마음의 준비 시간을 주고 천천히 변기에서 볼 일을 볼 수 있도록 해주세요.
육아 /
양육·훈육
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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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에 나오는 난쟁이들도 장애인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였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사회복지사입니다.백설공주 동화가 장애인을 모티브로 하여 집필한 것은 아닙니다.다만, 영화로 나오게 되면서 디즈니가 놓친 지적장애 캐릭터 라는 비판이 제기 된 적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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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자격증
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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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강아지유치원도 있던데 홈스쿨링을 하면 사회성이 떨어질 거 같은데 아이는 같은 또래와 잘 어울려야 사회성이 좋아지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들의 사회성 발달 시기는 보통 만 3세 경 입니다.이 시기에 어린이집에 보내거나, 문화센터 등의 기관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활동을 합니다.하지만 중요한 것은 아이의 기질적인 부분을 고려해야 합니다.아이가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사람에 대한 예민함과 민감함이 크다 라면 미리 사전에 어느 곳에 갈 것인가와 그 곳에 가면 어떠한 경험을 하게 될지를 알려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또한 아이에게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심리적 _ 정신적인 부분을 치유해 주는 것도 도움이 되겠구요.무엇보다 아이의 심리적 + 정신적인 부분을 돌보며 아이에게 안정감을 심어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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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육아상담
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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