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보습학원에서..원생수가 들락날락하니'.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지적장애아이 라고 해서 선입견 및 편견을 두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겠지만 아이의 지적수준에 부합하지 않는 교육을 받는다면 아이 자체도 스트레스 받을 것이고, 가르치는 사람과 아이를 케어하는 부모님까지 스트레스를 받게 될 것입니다.이러한 부분은 아이 뿐만 아니라 아이를 담담하는 교사, 아이를 돌봐야하는 부모님까지 피해를 보는 것이기 때문에 원장님의 역할이 가장 중요합니다.아이를 위한 길은 아이가 자신의 수준에 맞는 교육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즉, 특수교사가 있는 보습학원에 다니는 것이 아이에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원장님에게 자신의 이득보다는 아이를 위한 길을 선택하는 것이 더 옳다 라는 것을 말하여 주면서 아이를 특수교사가 있는 기관에 보내어 아이에게 적절한 교육 및 치료를 받도록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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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이 강한 아이는 어떻게 교육을 해줘야 양보하는 그런 습관을 가지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자기가 하고 싶은 행동을 하고 싶어하고, 이러한 행동을 하지 못할 때 울거나 떼를 부리는 이유는 자신의 감정을 언어로 표현하는 것이 미숙하기 때문에 행동으로 자기 감정을 표현하는 것입니다.하지만 자기의 감정을 떼와 고집, 우는 것으로 표현하는 태도는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행동들은 옳지 않다 라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 줄 필요가 있습니다.아이가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되지 않았다고 울거나, 고집을 부리거나, 떼를 부린다면 그 즉시 단호하게 울거나 떼를 부리거나 고집을 부리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이러한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도록 하세요.더나아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싶다면 언어로 조곤조곤 자신의 감정을 표현해야 함을 인지시켜 주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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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에서의 기본 에티켓을 효과적으로 교육할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공공장소에서 여럿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은 인성+예절+기본생활 습관에 어긋나는 태도이기 때문에 아이가 공공장소에서 적절치 못한 행동을 보였다 라고 한다면 이는 바람직하지 않다 라는 것을 알려 줄 필요가 있겠습니다.아이가 공공장소에서 에티켓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떠들거나, 큰 소리를 내거나, 장난을 쳤다면 아이를 사람이 보이지 않는 곳으로 데리고 가서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하게 공공장소에서 떠들거나 , 큰 소리를 지르거나, 장난을 치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이러한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도록 하세요.더나아가 바깥 외출 시 아이에게 공공장소에 가면 떠들거나, 큰 소리를 지르거나, 장난을 치는 행동을 해서는 안된다 라는 에티켓 예절교육 및 공공장소에서 행동을 조심해야 함을 약속을 한 후 바깥 외출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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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태어나서 성격이 언제 형성되는 건가요? 후천인가요? 타고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성격은 기질적인 특성에 따라 유전적 + 환경적으로 나타나게 됩니다.물론 타고난 기질 자체를 가지고 형성 되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반면, 아이 스스로 성격을 변화고자 마음을 먹는다 라고 한다면 환경적으로 충분히 성격은 변화할 수 있습니다.아이가 스스로 성격을 변화고자 마음을 먹는 시기는 사춘기 시기 입니다.성격형성이 꼭 부모의 영향, 즉 유전적으로 영향을 받는다 라고 할 순 없습니다.그 이유는 앞서 언급했듯 환경적으로 변화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아이의 기질 자체를 억지로 변화 시키려고 한다면 아이는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아이의 성격을 억지로 변화 시키려고 하기 보다는 아이와 대화 및 역할극을 통해서 상황에 맞는 행동,언어, 제스처 그리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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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 열탕 소독은 어떻게 해주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요즘은 시대가 좋아서아기들의 젖병은 소독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하지만 소독기 보다 더 좋은 젖병소독은 열탕 소독 입니다.열탕소독은 젖병과 젖꽂기를 분리 하고, 냄비에 물을 넣고 물을 끓입니다. 물이 팔팔 끓어 오를 때 젖병과 젖꼭지를 집게로 넣어서 열탕소독을 해주면 되겠습니다.그리고 열탕 소독이 끝나면 물기를 탈탈 털고 일광소독을 해주면 좋겠습니다.일광소독 이라 함은 햇볕이 좋은 곳에 소독을 시켜주는 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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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기침이 멈추지 않는겉 같습니다. ㅠ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기침을 심하게 한다 라고 한다면 우선은 소아과에 가서 의사의 진료를 받고 약을 처방받는 것이 좋겠습니다.아이의 기침은 비말전파로 인해서 감염이 된 것이기 때문에위생청결은 물론 이거니와 아이의 피곤함을 덜어주어야 하고, 질 좋은 수면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또한 방 안의 온도와 습도를 적절하게 유지시켜 주고, 충분한 수분 섭취도 감기예방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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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5학년 여아에용 조그만한 일에도 너무 쉽게 상처받고 우네용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조금만 일에도 상처를 너무 받는다 라는 것은 아이의 기질적인 문제가 원인 일 것입니다.아이의 기질 자체가 소심하고 소극적이고 내향적 이라면 작은 일에도 쉽게 상처를 받고 잘 삐지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렇기에 아이에게 작은 일에는 조금은 대범하게 대할 수 있는 자세를 가질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아요.아이가 작은 일에도 쉽게 상처를 받고 운다면 단호하게 앞으로 살아가면서 더 험난하고 힘든 일은 많다 라는 것을 인지시켜 주고, 작은 일에도 쉽게 상처를 받고 운다면 앞으로 살아가면서 지탱하는 힘이 더 약해질 수밖에 없고 사회에서 살아가기 힘들다 라는 것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세요.작은 일에 상처를 받지 말고 그래 그럴 수 있어, 지금 내게 생긴 일 아무것도 아니야 라는 생각으로 그 즉시 훌훌털고 잃어버리는 것이 좋다 라는 것을 인지시켜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더나아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자 할 때에는 우는 것이 아니라 언어로 조곤조곤 전달해야 함도 인지시켜 주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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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버릇을 어떻게 고쳐줄 수 있을까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잠을 자면서 엄마의 머리카락을 잡는 행위는 안정감을 갖기 위함 일 것입니다.그렇기에 제일 좋은 방법은 아이가 잠이 들기 전 엄마의 체취가 묻은 옷을 인형에 입히고 인형을 아이에게 안겨주는 것이 아이의 안정감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또한 잠버릇이 심한 이유는 스트레스 및 하루 중 안 좋은 경험으로 인해서 입니다.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며 아이의 심리적인 부분을 치유해 주는 것도 도움이 되겠구요.아이와 잠을 잘 때 조금 간격을 떨어뜨려 놓고 잠을 자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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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의 보행기는 언제 태워주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들의 보행기를 태우기에 앞서아이가 목을 가누고 허리와 다리 근육의 힘이 생겼을 때, 앉기 가능할 때 보행기에 태우는 것이 적합 하겠습니다.소아과 의사들은 아기가 생후 6개월 ~8개월 이전에는 사용하지 말 것을 권고 하고 있습니다.생후 8개월이 된 아기라도 스스로 앉는 것을 힘들어 한다면 보행기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즉, 보행기를 태울 수 있는 시기는 딱 몇 개월이다 라고 말하기는 힘들고 아기가 허리를 가누고 앉아일 수 있을 때 부터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하루 1시간 이내, 최대 2시간 넘게 태우지 않아야 합니다. 빠르면 빠를 수록 좋은 것이 아닙니다, 아기의 성장발달 맞게 태우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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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에게 긍정적인 생각을 주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세상을 살아가는데 가장 좋은 생각은 긍정적인 생각 일 것입니다.아이들의 긍정적인 사고는 아이들에게 무조건 좋은 생각만 하고 밝게 웃으며 지내야해 라는 단순하고 간단명료 하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 먼저 긍정적인 사고로 삶을 대하는 태도를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부모는 아이의 거울 입니다.아이는 모든 행동과 언어 들을 부모님을 보고 학습을 하게 됩니다.부모님 먼저 긍정적인 태도로 언어와 행동을 사용하는 것이 좋겠고, 밥상머리교육 시간을 통해서 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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