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힘들다는 하소연 어떻게 받아들이죠?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힘들다 라고 하소연을 했다면 정말 힘들고, 괴롭고, 지치고, 더 이상 버텨낼 힘이 없기 때문에 힘들어요 라고 하소연을 하는 것입니다.아이의 심리적인 부분 즉, 아이의 스트레스와 아이의 힘듦 감정을 공감하고 위로를 헤주었음에 불구하고 아이가 힘들다 라고 자꾸 말을 한다 라고 한다면 전문의 상담을 통해서 아이의 심리적인 부분을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가정에서 아이와 대화를 통해서 아이의 심리적인 부분을 치유해 주는 것이 좋아요.앞서 언급했듯 아이의 스트레스 부분, 아이가 어느 부분에 대해 힘들어 하는지, 아이가 하루 중 안 좋은 경험을 해서 불안해 하는 것은 아닌지 등을 정밀히 점검하고 아이의 문제점을 찾아 아이의 힘든 문제의 원인을 해결해 주면서 아이의 심리적인 부분을 치유해 주면 좋을 것 같네요.또한 아이가 습관처럼 힘들어 힘들어 자주 말을 하는 행동 역시도 좋지 않은 태도 이기 때문에 아이가 너무 습관적으로 말을 한다 라고 한다면 단호함도 필요 합니다.아이가 힘들어 라는 말을 내뱉은 그 즉시 단호하게 힘들어 라는 말을 자주 달고 힘들어 라고 말을 자주 하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단호하게 말을 해주고, 왜 이러한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도로 하세요.더나아가 아무리 힘들어도 내가 이 부분을 어떻게 해결하고 어떻게 앞으로 나아가야 할지를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힘들어도 난 해낼 수 있어 라는 생각으로 하루를 열심히 살아가야 함을 아이에게 인지시켜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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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존감을 무너뜨리는 말에는 무엇이 있죠?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자존감을 무너뜨리는 가장 큰 원인은 다른 아이와 비교를 하면서 아이의 잘못된 부분을 비난, 질책, 지적을 하는 것입니다."너는 이 정도 밖에 못하니". " 누굴 닮아서 이러니", "정말 답답해, 몇 번을 말해 주어야 이해를 하겠니" 라는 이런 형식의 말들은 아이의 자신감과 자존감을 떨어뜨리게 만듭니다.아이에게 자신감과 자존감을 높여주는 말은 긍정적인 언어들 입니다."넌 할 수 있어"," 너라면 충분히 해낼 수 있어" 라는 말을 해주며 아이에게 용기와 힘을 복돋아 주는 것이 좋겠구요.아이가 말을 듣지 않았다면 그 즉시 단호하게 지금 한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지금 한 행동이 옳지 않았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이해를 도와가며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준 후,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바로 잡아주세요.그리고 훈육이 끝난 후에는 아이를 안아주며 "오늘 엄마가 우리 00를 혼내서 우리 00의 마음이 너무 아팠지, 엄마는 우리 00가 다음번에 이러한 실수를 하지 않았으면 해서 우리 00를 혼내거야, 다음 부터는 이러한 실수를 하지 않도록 조심하자" 라고 부드럽게 말을 해주고 아이의 등을 토닥이며 아이의 마음을 달래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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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다 내가 더 잘났다는 생각은 왜 생기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내가 더 잘났다 라는 생각은 왜 생길까?사람은 여러가지 다양한 생각과 감정이 있습니다.내가 이 사람보다 더 월등하다 라는 생각을 가지는 것은 자신만만함과 교만함에서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즉, 상대의 부족한 부분을 그럴 수 있겠구나 라는 이해심이 부족함에서 비롯 되어지는 것입니다.아이에게 알려 주어야 할 점은 남이 못한 부분이 있듯이 나 역시도 부족하고 못한 부분이 있을 수 있다 라는 것을 인지시켜 주는 것입니다.더나아가 나의 잘남을 으시대기 보다는 겸손함을 가져야 한다 라는 것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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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급에서 리더 역할을 어려워하는 아이,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학급에서 리더 역할을 어려워 하는 아이의 특징은 다음과 같겠습니다,아이들은 기질마다 차이가 있습니다.현재 우리 아이의 기질은 내성적이고, 소심하고, 소극적이고, 부끄러움이 많고, 조용하고, 쑥스러움이 많고, 낯가람이 심한 기질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이러한 기질을 가진 아이들은 친구들에게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전달하는 것을 어려워 하기에 원만한 상호작용을 하는 것이 더더욱 힘들 수 있습니다.그렇기에 아이와 역할극을 함께 하면서 상황에 맞는 행동.언어.제스처 그리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주면 좋을 것 같구요.더나아가 아이에게 "넌 할 수 있어", "너 라면 충분히 해낼 수 있어" 라는 긍정적인 메세지를 전달해 주면서 아이에게 용기와 힘을 복돋아 주면 아이의 자신감은 조금씩 올라 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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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장애전담어린이집을 다니는데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현재 원에서 잘 적응을 하고 있다 라면 원을 옮기지 않는 것이 아이와 부모님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아이들은 새로운 환경과 낯선사람을 만날 때 마다 그 새로움에 익숙해 질 때 까지 적응하는 기간이 있습니다.이러한 적응기간을 통해서 알게 모르게 속앓이를 하게 되고, 부적응을 하며 스트레스를 받는 등 안 좋은 영향을 아이에게 미칠 수 있기 때문에 현재 원에서 선생님과 친구들과 원만한 상호작용을 하고 원에 잘 적응 하고 있다 라고 한다면 원을 옮기지 않는 것이 더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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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발달문제로 센터를 1년정도다녔는데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우리 아이도 발달지연에 문제가 있고, 상대 아이 역시도 발달지연에 문제가 있다 라고 한다면 아이들이 괴성을 지르고, 소리를 지르고, 뛰어다니고, 발로 차고 이러한 문제 행동은 충분히 상대 어머니도 공감할 수 있는 부분 일 것입니다.하지만 이러한 아이들의 발달적 특성을 제대로 인지 하지 못하고 우리 아이는 보다 그 쪽 아이의 소리가 크니 주의를 부탁한다 라고 요청했다 라는 것은 감정적 공감능력이 부족해서 입니다.물론 아이의 발달지연으로 인해서 많은 힘듦과 스트레스는 있을 순 있습니다.하지만 그 스트레스를 다른 사람에게 풀거나, 내 아이는 괜찮고, 다른 아이의 행동은 옳지 못한다 라는 생각을 가져서는 안됩니다.내 아이도, 상대 아이도 똑같은 발달지연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더더욱 상대의 아이와 부모의 감정을 공감하고 말 실수 하는 행동을 해서는 안된다 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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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에서 알게된 어떤학부모가 아이어린이집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사람을 소개 시켜주고, 이러쿵 저러쿵 사람에 대한 뒷담화를 하는 행동은 성숙한 어른으로써 할 행동이 아닙니다.사람마다 안 좋은 단점은 있긴 마련 입니다.하지만 그 사람의 단점을 왈가왈부 하는 것은 타인이 감정을 공감하는 능력이 부족하고 나 자신 스스로를 못났다 라는 표현하는 것밖에 지나지 않습니다.앞서 언급했듯 성숙한 어른이 되려면 품격과 인격이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어른으로써 품위가 없다 라는 것은 진정한 어른으로서 살아가기는 힘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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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간의 경쟁을 긍정적으로 유도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형제 간에 경쟁을 야기 시키긴 보다는 서로의 장점은 좋은생각을 가지고 긍정적이 사고로 받아들이고 서로에 대한 단점은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를 콕 집어 비난,질책,지적, 부정적인 사고를 갖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또한 나와 다른 형제를 비교 하면서 나 자신 스스로를 자책하고 질책하긴 보다는 내가 어느 부분을 놓치고 실수를 했는지를 점검하고 그 부분을 더 노력하고 보완해서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자세를 가지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리고 형제 간의 서로의 좋은 점은 칭찬을 하며 서로의 좋은 점은 본받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겠고, 부족한 부분은 서로 힘써서 그 문제를 해결해 갈 수 있도록 서로 도우며 학습이든 놀이든 모든 면에서 골고루 발달이 되어질 수 있도록 아이들의 행동을 지도하여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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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백화점지하서일하다 갑자기정전이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예전 백화점에서 일하다가 정전이 일어났다 라는 것은 전기자체의 문제로 인해서 즉, 전기의 접선이 흐름이 원활하지 않아서 갑자기 정전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또한 안전규칙을 시행 하면서 엘레베이터 정기검사를 해마다 하지 않았다 라고 한다면 문제의 원인이 있어도 그냥 회피 하지 않았나 라는 생각도 들어집니다.엘레베이터 점검은 해 마다 수시로 하여 고객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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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풀 때 생각을 하지 않는 아이 어떻게?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문제를 틀릴 수 있습니다.그 이유는 문제에 대한 해석을 어려워 하고 문제에 대한 핵심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문제의 중심이 무엇이고 문제가 대한 내용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면 아이는 문제에 대한 이해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고 이로 인해 문제를 틀릴 수밖에 없는 상황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아이가 문제를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을 때 까지 꾸준한 반복적인 설명을 통해서 아이의 이해력을 도와주어야 하겠고, 아이의 집중력이 떨어진다면 정적인 활동을 통해서 집중력을 강화시켜 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아이의 집중력 강화 방법의 정적인 활동으로는 책읽기, 그림그리기, 종이접기, 바둑, 퍼즐맞추기, 블럭놀이, 보드게임(체스, 젠가) 등이 있겠습니다.또한 문제를 풀 때에는 문제를 집중하며 꼼꼼히 읽고 문제를 풀어야 함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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