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을 하지 못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 이유는 차분함이 부족해서 입니다.즉, 진득이 학습이 집중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주변이 산만해서 그렇습니다.아이의 집중력에 도움이 되는 활동은 정적인 활동 입니다.정적인 활동은 집중력, 창의력, 상상력, 문제해결능력, 뇌.인지 발달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정적인 활동으로는 종이접기, 책읽기, 블럭놀이, 퍼즐맞추기, 보드게임, 바둑, 그림그리기, 조립.조작하기 등이 있겠습니다.또한 아이에게 학습을 할 때는 왜 집중을 하면서 학습을 해야하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세요.더나아가 아이의 집중력은 그리 길지 않습니다.그렇기에 오늘 5분, 내일 5분 이런식으로 아이의 집중 시간을 조금씩 늘려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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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난 딸아이가 계속 아니야를 많이 합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세 살 아이가 아니야 라고 말하는 이유는 현재 안돼병. 아니야 병, 싫어 병이 생겨서 그렇습니다.아이가 성장을 하면서 안돼병, 싫어병, 아니야병이 만3살 ~4살 사이에 발생하는데요.이는 자아가 성립되고, 자기 주장이 뚜렷해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이의 안돼병, 싫어병, 아니야 병을 나쁜 행동을 보아서는 안됩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의 기분과 마음을 케치하는 것입니다.아이가 왜 아니야 라고 하는지 아이의 감정을 먼저 알아차려 주도록 하세요.즉,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봐주는 것이 먼저 입니다.그 후에 아이에게 아니야 라고 말하는 것은 옳지 않음을 단호하게 말을 해주고, 왜 아니야 라고 말하는 것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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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이가 첫째 아이를 너무 질투합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질투를 하는 이유는 부모님이 첫째에게 "잘한다 잘한다" 라는 칭찬을 동생 앞에서 하는 행동을 자주 보였다면 동생에 보는 입장에서는 자기를 예뻐하지 않는다 라고 생각을 할 수 있어요.그렇기에 칭찬은 다 같이 평등하게 같은 자리에서 해주는 것이 좋구요.또한 두 아이 모두에게 사랑하고 관심을 주고 애정을 주고 있다 라는 것을 아이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자주 표현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더나아가 형의 모든 모습을 질투하긴 보다는 형의 잘한 부분은 인정하고 내가 못한 부분은 조금 더 보완하고 노력해야 함을 인지시켜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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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배우도록 돕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 것이 미흡한 이유는 감정을 조절하고 제어하는 능력이 미숙하기 때문 입니다,우리 어른들도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이 미숙하면 언어로 전달하기 보다는 행동이 앞서고 또한 흥분하면서 큰 소리를 내거나 소리를 지르는 행동을 하듯이 아이 역시도 마찬 가지 입니다.자신의 감정을 잘 조절하지 못하면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거나 떼를 부리거나 우는 것으로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는데요.하지만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는 방법이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거나 떼를 부리며 우는 것은 바람직한 태도는 아니기 때문에 이는 옳지 않다 라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주어야 합니다.아이가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서는 화가 나고 짜증이 나는 감정이 울컥 올라온다면 숨을 길게 들이마시고 내쉬기를 반복하면서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머릿속을 생각을 정리한 후에 언어로 부드럽게 조곤조곤 또박또박 자신의 감정을 전달해야 함을 알려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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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여학생 얼굴에 작은 상처가 났어요...원인을 꼭 알아야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는 부모님의 화가 나는 목소리 특히 무섭고 강압적인 분위기 속에서 다그친다면 아이는 공포감을 가지기 쉽습니다.'그렇기에 아이가 다쳐서 속상 하더라도 큰 소리를 내면서 무섭고 강압적인 분위기로 아이를 다그치긴 보다는 조금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아이가 다쳐서 아팠을 마음과 아이의 감정을 공감한 후 부드러운 어조로 "어디서 다쳤니" 라고 물어봐 주세요. 아이가 기억나지 않는다 한다면 "우리 00가 놀래서 기억이 나지 않는가 보구나 다음 부터는 다치지 않도록 조심하자" 라고 부드럽게 말을 해주면서 아이가 다시는 다치지 않도록 자신의 몸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교육을 시켜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아이와 대화로 소통하기 위해서는 화를 내고 다그치는 것보단 아이의 감정을 헤아리고 아이의 기분을 파악하고 아이의 마음을 케치하여 부드럽게 대화로 소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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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기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자기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서는 우선은 부모님과 안정된 애착형성이 가장 중요합니다.부모님과 안정된 애착을 잘 형성된 아이들은 자신감과 자존감이 많이 향상 되게 됩니다.또한 부모님과 안정된 애착은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도 하지요.아이에게 자기애를 심어주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자기 감정을 돌보는 마음가짐에 대해 알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나 자신을 사랑하고 아껴야 자신감 및 자존감을 향상하게 되고 더나아가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며 건강한 마음, 건강한 정신으로 바르게 자라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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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특별한 이유 없이 자주 울 때, 부모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특별한 이유없이 울지는 않습니다.아이가 우는데 다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우는 것입니다.아이는 현재 언어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는 것이 미숙하기에 우는 것으로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고 있어요.그렇기에 부모님은 왜 아이가 우는지 아이의 울음의 즉각적으로 반응하고 아이의 울음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 원인을 파악하고 문제점을 해결해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봐주는 것이 먼저 입니다.더나아가 아이에게 감정을 표현하고 싶다면 울지 않고 언어로 또박또박 조곤조곤 자신의 감정을 전달해야 함을 인지시켜 주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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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예민하여 다양한 자극에 쉽게 반응할 때, 부모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본래 성격이 예민하다 라는 것은 우선적으로 아이의 기질적인 특성이 원인이 되겠습니다.아이의 기질이 내성적이고 소심하고 부끄러움이 많고 낯가림이 심하고 쑥스러움이 많고 조용한 성향이 짙다 라면 이러한 기질을 가진 아이들은 낯선 환경 및 낯선 사람에게 예민하고 민감하게 반응 합니다.아이의 불안이나 스트레스를 줄여주기 위해서는 아이의 기분을 살피고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봐주는 것입니다.또한 아이가 주변 자극에 쉽게 반응을 하고 예민하게 받아들이고 불안해 한다면 미리 사전에 아이에게 함께 갈 장소에 대한 분위기와 환경에 대해 알려주고 그 곳에 가서 경험하게 될 것들을 사전에 미리 말하여 주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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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따뜻하고 안정감을 주는 존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기에게 따뜻한 안정감을 주는 것은 부모님의 관심, 사랑, 애정을 듬뿍 매일 꾸준히 주면서 신뢰감/유대감을 형성하며 아이에게 정신적.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해 주는 것입니다.또한 아기의 울음의 소리를 즉각적으로 반응하여 아기의 불편함을 해소시켜 주는 것도 도움이 되겠으며, 무엇보다도 아기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기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기의 감정을 잘 케치하여 아기에게 안정감을 제공해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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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와 원활하게 소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감정을 공감하고 이해하는 것은 정 말 가 장 중요한 부분 입니다.특히, 아이와 소통하는 수단은 대화 라는 창구 인데요.대화의 소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감정 공감, 마음 이해, 아이의 기분을 헤아리는 것이 정 말 가장 중요 하겠습니다.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기 전.우리 아이가 왜 이러한 행동을 하게 되었을지 그 부분을 아이의 시각 즉 시선으로 바라보고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 보세요.그리고 아이의 감정을 충분히 공감한 후 아이와 대화를 시도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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