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칭찬하는 올바른 방법이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칭찬을 받고 자란 아이는 리더쉽, 자신감 및 자존감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칭찬을 받고 자란 아이는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가지게 되고, 이러한 안정감은 앞서 언급했듯 리더쉽 발휘에 도움이 되고, 자신감 및 자존감도 향상하게 됩니다,또한 긍정적인 사고력을 가지는데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아이에게 좋은 칭찬은 리액션을 크게 해주면서 "우리 00 정말 잘했어", "우리 00가 이것을 해냈구나, 정말 멋진데" 라고 말을 전달해 주면서 아이를 안아주거나,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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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월 아기 행동 궁금한점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를 데리고 병원에 가서 영유아검진을 받았는데 의사의 소견이 아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어여 라고 들으셨다면 아이의 성장과 발달에는 큰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그리고 아이는 주 양육자와 애착형성이 잘 이루어졌다면 주 양육자에 집착도가 굉장히 강합니다.하지만 아이가 아빠랑 상호작용이 원활하다면 아빠를 찾고 아빠와 함께 하는 시간을 즐길 수 있겠습니다.아이는 부모와 원만한 상호작용으로 유대감.신뢰감을 형성하게 되면 안정감을 가지게 됩니다.그렇기에 부모는 아이에게 안정된 애착을 형성해 주면서 아이의 심리적, 정신적, 인지적, 사회성 여러 발달 영역에 고루 분포하여 건강한 마음, 건강한 정신을 가지고 바르게 자라날 수 있도록 도와주면 좋을 것 같구요.아이가 노래를 듣고 몸이 반응하는 것은 감각을 통한 자극 입니다.즉, 몸이 반응하기에 노래를 듣고 발을 위.아래로 까딱 까딱 움직이면서 음악활동을 즐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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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면 무조건 짜증내는 7세, 고쳐질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잠투정을 하는 이유는 하루 중 안 좋은 경험으로 인해서 불안하거나, 스트레스 요인으로 인해서 잠투정을 하는 경우가 있겠습니다.하지만 아이가 잠투정을 하면서 짜증을 내고 생트집을 잡는 이유는 부모님에게 관심 받고자 하는 욕구가 강해서 그런 것 입니다.그렇기에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봐주면서 아이의 심리적인 부분을 살펴보고 잘 다독여 주도록 하세요,하지만 잠이 오는데 잠을 예쁘게 자지 않고 짜증을 부리고 생트집을 잡고 화를 내는 행동은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에 아이가 잠투정을 하면서 생트집을 잡고 화를 내고 짜증을 부린다면 그 즉시 아이를 바로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잠이 오면 예쁘게 잠을 자는 것이지 엄마에게 화를 내고 짜증을 내고 생트집을 잡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단호하게 말을 해주세요. 그리고 왜 이러한 행동들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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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자기 물건을 아끼고, 집착하는 아이들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자기 물건을 아끼고 집착하는 이유는 다양한 원인이 있는데요.첫째, 안정감과 예측 가능성 입니다. 아이들은 종종 변화와 불확실성을 경험할 때 불안함을 느낍니다. 특정 물건에 집착함으로써 안정감과 예측 가능한 환경을 느낄 수 있습니다.둘째, 자기 표현 입니다. 아이는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특정 물건에 집착하는 것은 아이의 성격이나 관심사를 반영할 수 있습니다.셋째, 학습과 탐색 입니다. 아이는 물건을 통해 세상을 탐색하고 학습 합니다. 어떤 물건은 아이에게 흥미로운 학습경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이러한 집착을 해결하는 방법으로는 '첫째, 이해와 인정 입니다. 아이가 왜 물건에 집착을 하는지 이해를 하고, 아이의 관심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둘째, 대체활동 제공 입니다. 아이의 관심사를 다양한 곳으로 유도하여 주거나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려 다른활동을 탐색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셋째, 루틴과 한계를 설정해 주세요. 일관된 루틴과 규칙을 설정함으로써 아이에게 안정감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넷째, 감정 표현을 도와주세요, 그림그리기, 이야기 만들기 등의 창의적 활동을 통해 아이가 감정을 표현하고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다섯째, 부모의 참여와 지지 입니다.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아이의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아이가 다른 관심사를 탐색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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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콧구멍을 너무 답답해하며 힘을 주는 습관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비염이 있다 라고 한다면 콧구멍이 답답하기 때문에 코막힘을 해소하고 싶은 욕구가 강해서 코에 힘을 주는 것입니다.비염은 일상생활을 힘들게 합니다.학습저하, 피곤, 스트레스, 심하면 질환으로 이어지기 쉽기 때문에 이를 그대로 방치하긴 보다는 아이를 병원으로 데리고 가서 비염치료를 받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위생청결, 집안 청결은 물론 이거니와 꽃가루, 집먼지, 미세먼지, 황사가 심한 날에는 더욱 더 조심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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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모방 심리가 강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모방 심리가 강한 이유는 아이가 배우고 학습하는 모델링 역할을 제공하는 사람이 부모 입니다.그렇기에 부모는 아이 앞에서 행동과 언어를 조심해야 하는데요.아이는 부모의 모든 행동과 언어를 보고 학습을 하고 그대로 스펀지처럼 흡수를 하고 그것을 모방 하기도 합니다.특히, 아이들은 이러한 행동과 언어가 나쁜 것인지, 좋은 것 인지를 인지하는 능력이 미숙하기 때문에 어른들의 행동을 유심히 관찰하고 그대로 따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아이는 부모 뿐만 아니라 사회적 자극을 받거나 미디어를 통해서 학교나 가정 밖에서 모방을 하는 경우가 많은 이유는 아이들에게 있어서 보고, 듣고,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들이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요. 특히 성인들의 행동은 아이들이 모방하고 행동하며, 심지어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칠 대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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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고집이 매우 쎄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고집이 강한 이유는 어느 정도 자아가 성립이 되었고 자기 주장에 대한 호불호가 명확하기 때문 입니다.또한 자신의 감정을 언어로 전달하는 것이 미숙하기 때문에 고집을 부리는 것으로 자신의 대한 감정을 표현을 하는 것인데요.하지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고집을 부리는 행동은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태도는 절대 옳은 행동이 아니라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 줄 필요가 있겠습니다,아이가 고집을 부리면 그 즉시 단호하게 고집을 부리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고집을 부리는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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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 지난 아이에게 체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두 돌이 지나는 시기 부터는 자아가 성립 되기 시작하면서 자기주장도 강해지기 시작 합니다.그렇기에 이 시기 부터는 아이에게 하지 말아야 할 것, 해도 되는 것을 명확하게 인지를 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라는 속담처럼 아이의 잘못된 행동이 습관이 되지 않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은데요,두 돌 부터는 자신의 감정을 언어로 전달하는 것이 미숙할 뿐 말귀는 알아먹고 어느 정도 자신의 기분이 좋지 않음을 울음으로,소리를 지르거나, 물건을 던지거나, 사람을 물거나, 머리를 바닥에 박거나, 뒤로 넘어지는 행동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 합니다.아이가 말을 듣지 않는다고 효자손으로 체벌하는 것은 아동학대 입니다.아이의 몸에 손을 대는 그 자체가 아동학대 이기 때문에 아이를 때리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훈육의 정의는 아이의 잘못된 점을 알려주고 그 잘못된 부분이 왜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알려주면서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바로 잡아주는 것입니다.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했다면 그 즉시 단호하게 지금 한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지금 한 행동이 옳지 않았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세요.아이의 행동에 변화가 보일 때 까지 자주 반복적으로 설명을 해주면서 아이의 행동을 지도하여 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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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손님이 오면 무서워하는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낯선 사람을 경계하고 무서워 하는 이유는 아이의 기질적인 특성이 원인이 되겠습니다.아이의 기질이 부끄러움이 많고, 조용하고, 내성적이고, 소심하고, 소극적이고, 낯가람이 심한 성향이 짙다 라면 이러한 기질을 가진 아이들은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사람에게 예민하고 민감하게 반응합니다.이러한 기질을 가진 아이들은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사람에게 익숙해 질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주는 것이 좋은데요.하지만 아이가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사람에게 익숙해지길 바라는 시간을 기다리기만 한다면 아이는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함에 있어서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될 것 입니다.그렇기에 아이에게 미리 사전에 오늘 우리 집에 어떠한 사람이 올 것인데 그 사람은 무서운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무서워하지 않아도 돼 라고 부드럽게 말을 전달해 주면서 오늘 우리 집에 사람이 방문한다 라는 것을 알려주세요,또, 부모님은 아이 앞에서 상대와 대화를 나누면서 이 사람은 무서운 사람도 아니고 우리에게 해를 가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도 아이의 낯가림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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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잘못을 저질렀을 때 자책하지 않고 교훈을 얻을 수 얻도록 도와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잘못을 했을 때 심하게 자책을 하는 이유는 강압적인 훈육으로 인해서 또는 아이의 기질적인 특성 때문에 자신의 실수를 자책하는 경우가 있겠습니다.부모님의 강압적인 훈육은 아이의 자신감과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경향이 높아요. 그렇기에 부모님이 조금만 훈육을 해도 자신의 실수를 다시는 이러한 행동을 하지 않도록 조심해야지 라는 생각을 먼저 하긴 보다는 내가 왜 그랬을까? 라고 자책을 먼저 하게 되는 것입니다.또, 아이의 기질이 내성적이고 소심하고 소극적인 경향이 짙다라면 조금만 실수를 해도 그 부끄러움에 창피함을 느껴서 자신의 실수에 대한 자책이 심한 경우가 있겠구요, 너무 꼼꼼하고 완벽한 성향을 지닌 경우에도 자신의 실수를 용납하기도 인정하기도 힘들어 하기에 심한 자책을 하는 경우가 있겠습니다.아이에게 실수를 해도 괜찮아, 그 실수를 자책하긴 보다는 내가 어떤 부분을 실수를 했는지 점검하고 다시는 이러한 실수를 하지 않도록 노력을 하면 돼 라고 부드럽게 말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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