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무서워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무서워 하는 상황이 온다면 지금 이 상황은 무서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아이에게 인지시켜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즉, 부모님이 직접 이 무서움은 무서움이 아니라는 것을 몸소 시범을 보여주세요.또한 아이를 안아주고 놀랐을 아이의 마음을 진정시켜 주면서 아이에게 부드러운 목소리로 이 무서움은 무서운 것이 아니기 때문에 무서워 하거나 불안해 하지 않아도 돼 라고 말을 해주면서 아이와 그 무서운 공간 및 상황에 빠져나올 수 있도록 다른 화제로 전환을 시켜 아이가 무서움이 생각나지 않도록 놀이를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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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폭발 후 아이에게 훈육을 이어가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훈육을 하다보면 감정이 폭발 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것은 훈육 전의 부모님의 감정을 먼저 다스리고 나서 훈육을 시작하는 것이 현명 하겠습니다.제일 먼저 우리 아이가 왜 이러한 행동을 하였을까? 하고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면서 아이의 행동에 대해 곰곰히 생각을 해보는 것입니다.그리고 나서 아이를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오늘 했던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단호하게 말을 해주고, 왜 오늘 한 행동이 옳지 않았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세요. 그리고 나서 아이의 감정을 충분히 공감한 후에 부모님의 생각을 전달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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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훈육할때 조심해야 하는 말들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를 훈육할 때 조심해야 말들은다른 친구들과 비교하는 말, 아이를 질책, 비난, 지적, 감정이 섞어서 훈육을 해서는 안됩니다.또한 큰 소리를 내거나, 화를 내어서도 안됩니다.훈육의 정의는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짚어주고 그 즉시 바로 잡아주는 것입니다.충분히 화를 내지 않고, 큰 소리를 내지 않아도 언어적 소통으로 훈육이 가능 합니다.아이가 말을 듣지 않았다면 그 즉시 지금 한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단호하게 말을 해주고, 왜 지금 한 행동이 옳지 않았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부드럽게 설명을 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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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을 통해서 아이들을 치료해주는 것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는 '말'과 '감정'을 표현 하기에는 아직 서투릅니다.그리고 미술치료는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기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정서적인 표현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미술치료는 미술 이라는 매체를 통해서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도록 도와 심리적인 문제를 개선하고 보다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촉진하는 심리치료 입니다.또한 자발적이고 창의적인 표현활동을 통해서 자율성을 기르고, 성취를 통해서 자신감을 향상 되어지는데요,이러한 자율적인 활동을 통해 아이는 자기를 느낄 수 있게 되어 자아성장으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더나아가 미술치료는 아이의 내면의 감정까지 들여다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에 미술치료를 통해서 아이의 무의식 속 억압된 감정이 있는지 파악하고 이를 표출 하고 발산하는 통로가 되어 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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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교사의 역할과 책임은 무엇이죠?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유치원에서 교사의 역할과 책임은 아이들의 교육 지도 및 안전이 제일 우선시 해야겠습니다.아이들의 교육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인성,예절,기본생활 습관 이겠습니다.그리고 아이들은 안전 이라는 위험에 도사리고 있기 때문에 늘 아이들의 안전을 조심하면서 아이들의 행동을 지도하여 주어야 합니다.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장 커야 합니다.또한 각자 아이들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그 감정을 돌보면서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어 만져주고 아이들을 교육 및 지도을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즉, 아이들의 인지적, 정서적, 신체적, 심리적인 부분을 많이 도와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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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뜻대로 안될때마다 소리를 지른다면 어떤식으로 훈육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언어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는 것이 미숙한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소리를 지르거나, 울거나, 떼를 부리거나, 고집을 부리거나, 바닥에 드러눕거나, 머리를 바닥에 받는 행동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 하곤 합니다.아이가 자기가 원하는대로, 마음대로 안된다고 소리를 지르는 행동은 자신의 감정을 표출하기 위한 행동이지만, 자신의 감정을 화를 내거나, 소리를 지르는 행동은 바람직한 태도는 아니기 때문에 이러한 아이의 태도는 옳지 않다 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아이가 화를 내고 소리를 지르면 그 즉시 단호하게 소리를 지르거나 화를 내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소리를 지르거나, 화를 내는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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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를 하다보면 화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때에는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를 키우다 보면 화가 나는 감정이 생길 순 있습니다.아이가 내뜻대로 행동을 해주고, 말을 들어준다면 그만큼 기분 좋은 일이 아닐 수 없을 것입니다.하지만 육아가 내 마음대로 내 아이가 내 뜻대로 다 들어주고, 그렇게 흐름이 흘러가는 것은 아니랍니다.뭐든 변수가 있긴 마련이고, 내 아이는 나와의 다른 존재 이고 다른 생각, 다른 감정을 가진 다른 인격체 이기 때문에 중요한 것은 아이를 존중하고, 배려하고 아이의 감정을 공감하는 것이 우선시 되어야 겠습니다.아이 때문에 화가 나는 감정이 생긴다고 해서 그 감정을 고스란히 아이에게 전달을 하게 되면 아이의 감정은 흠집이 나고 곪아터져 자신감 및 자존감을 잃게 됩니다. 그렇기에 아이 때문에 화가 나는 감정이 생긴다면 명상을 통해서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거나, 숨을 길게 들이마시고 내쉬기를 하면서 마음을 진정시켜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마음이 조금 진정되면 그때 아이에게 부모님의 생각을 전달하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이때 중요한 점은 아이의 감정을 충분히 공감한 후에 부모님의 생각을 전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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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월 아기 행동 관련 궁금한점이 있아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말을 배우는 시기이기 때문에 "이게 뭐야" 라고 물어보는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또한 아이들은 주변 사물 및 물건 그리고 사람 및 환경에 관심이 많아지기도 하는 시기 이기 때문에 아이가 호기심을 가지고 "이게 뭐야" 라고 묻는 행동은 아이의 행동 발달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현상 입니다.단, 아이가 "이게 뭐야" 라고 묻는다면 그냥 지나치거나, 무시하지 마시고, 즉각적으로 답변을 해주어야 합니다.그래야 아이의 언어적 발달이 향상 되어지고, 다양한 사고력 및 인지력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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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말을 늦게 배우는 것 같다면, 언어 발달을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말을 늦게 배운 것이 아니라, 아이가 말이 트일 시기에 적절한 언어자극을 제공해 주지 않아서 아이의 언어가 지연이 된 것입니다.아이가 옹알이를 하는 시기에 아이와 눈맞춤을 하면서 아이의 옹알이의 즉각 반응을 하여 대화를 해주는 것으로 시작하여 아이가 말이 트일 무렵에는 적절한 언어자극을 제공하여 아이의 언어발달에 도움을 주셨어야 합니다.현재 시점에서는 가정에서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은 매일 꾸준히 책을 읽어주는 것, 아이에게 자주 말을 걸어주고 질문을 해주면서 아이가 답변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주는 것입니다.아이가 만 4세가 되어도 언어지연을 보인다 라고 한다면 이때는 언어센터에 방문하여 언어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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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배변 훈련을 거부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대.소변 기르기 훈련 및 기저귀 떼기는 개인차가 있습니다.기저귀를 떼기에 앞서 중요한 것은 아이와 언어적 상호작용이 가능해야 하고, 아이의 행동적 부분, 즉, 아이가 기저귀를 떼려고 한다는 신호를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또. 아이에게 미리 이제는 기저귀 친구와 헤어지고 새로운 변기 친구를 만나야해 라고 인지를 시켜주면서 아이 스스로 기저귀와 헤어질 수 있도록 충분히 마음의 준비 시간을 주는 것도 좋겠습니다.아이가 변기와 익숙해 질 수 있도록 동화 및 영상을 틀어주면서 대.소변 가리기를 알려주면 좋을 것 같구요.아이가 변기에 익숙해 졌을 때 아이를 변기 쪽으로 유도 하여 대.소변 가리기를 시도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강압적인 대.소변 훈련은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기 때문에 아이가 강하게 거부를 한다면 잠시 뒤로 물러나고 그 다음에 다시 시도를 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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