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상상 속 친구를 만들었다면 이런 모습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보이지 않는 친구와 대화를 하는 놀이는 상상력이 풍부해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제 소견으로는 아이는 대화의 상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상상 속의 친구를 만든 것 같습니다.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놀이 및 대화를 하는 시간이 부족했다면 아이는 그 외로움과 쓸쓸함을 달래기 위해서 혼자 놀이를 하면서 가족 이외의 상상 속의 친구를 만들어 자신의 감정을 달랠 수 있겠습니다.제일 먼저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아이와 대화 및 놀이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주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아이의 증상이 너무 심각하다면 병원 상담을 통하여 치료를 받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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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를 억제하지 못하는 아이 훈육법은?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분노 라는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는 이유는 감정을 제어하는 능력이 미흡해서 그렇습니다.우리 성인들도 감정에 휩싸이게 되면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이 약해서 상대에게 상처를 주는 경우가 많지요.이러한 현상들이 발생하는 경우는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이 부족해서 그렇습니다.더군다나 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조절하고 제어를 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부모님께서 아이에게 감정을 제어하고 조절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아이가 분노를 억제하지 못하고 감정을 표출 한다면 그 즉시 단호하게 자신의 감정을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는 행동이 옳지 않은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세요.더나아가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알려주면 좋은데요.화가 나거나 짜증이 나는 감정이 울컥 올라온다면 긴 호흡으로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기를 반복하면서 마음을 진정시키고 차분히 마음을 가라앉힌 후 머릿속으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언어로 조곤조곤 또박또박 부드럽게 자신의 생각 및 감정을 전달할 수 있도록 아이의 행동을 지도하여 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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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육할때 아이감정을 무시하지않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훈육 할 때 아이의 감정을 무시하지 않기 위해서는훈육을 시작할 때 아이가 한 행동을 충분히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이의 감정을 공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그리고 나서 훈육을 시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또한 훈육 도중에 부모님의 생각을 나 대화법으로 전달하기 보다는 너 대화법으로 전달하는 것이 좋아요.즉, 이러한 행동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다음 부터는 조심하자 라고 말을 전달하긴 보다는 너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고, 너가 왜 이러한 행동을 했는지 너의 감정을 충분히 이해해 하지만 오늘 했던 행동은 바람직한 모습은 아니였기에 엄마.아빠가 우리 00가 다시는 이러한 실수를 하지 않았으면 해서 우리 00에게 혼을 냈던거야 라고 부드럽게 말을 전달해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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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아기 행동 관련해서 궁금한점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는 부모의 관심 및 사랑을 받고자 하는 욕구가 강합니다.돌 무렵 부터는 자신의 자아가 성립되기 시작하고, 자신의 주장도 강해지는 시기 이기 입니다.자신의 감정을 언어로 전달하는 것이 미흡하지만 울거나, 보채거나, 짜증을 부리거나, 떼를 부리거나, 머리를 바닥에 박는다 던지, 뒤로 느러눕는 것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기도 합니다.그렇기에 부모님은 아이가 무엇을 원하고 바라는지를 잘 케치 하는 것이 중요하구요. 아이의 기분을 파악하고,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돌봐주는 것 역시도 중요합니다.더 중요한 것은 아이의 행동을 유심히 살피고, 아이가 무언가를 옹알이를 한다면 그 옹알이의 즉시 반응을 해주고, 아이가 행동으로 표현을 한다면 그 역시도 잘 케치하여 아이의 욕구를 해소시켜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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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공공장소에서 떼를 쓴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공공장소에서 떼를 부리고 소리를 지르고 바닥에 드러눕는 다면 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를 사람이 보이지 않는 곳으로 데려가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한 어조로 사람들 앞에서 소리를 지르거나, 떼를 부리거나 바닥에 드러눕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세요.그리고 왜 공공장소에서 소리를 지르거나, 바닥에 드러눕거나, 떼를 부리는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도록 하세요.더나아가 공공장소에서 떼를 부리거나, 소리를 지르거나, 바닥에 드러누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태도는 타인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음을 인지시켜 주세요.또,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싶다면 울거나, 소리를 지르거나, 바닥에 드러눕거나, 소리를 지르는 것이 아니라 언어로 조곤조곤 또박또박 부드럽게 전달을 해야 함을 알려주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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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신의 그림자를 무서워한다면,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들은 어둠을 무서워 할 수 있습니다.어른이어도 어둠을 무서워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이는 기질적 특성도 있지만, 불안함으로 인해서 무서움이 발생할 수 있겠습니다.아이가 그림자를 무서워 한다면 그림자 놀이를 통해서 그림자는 무서운 게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세요.그림자는 불빛이 반사 되어서 보이는 현상 이기 때문에 전혀 무서워 할 대상 및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또한 아이의 불안함이 있다면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아이의 심리적인 부분을 치유해 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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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핑크색을 좋아해서 놀림을 받는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남자, 여자가 하는 놀이를 딱 정의를 내리고, 여자 아이 이니깐 인형놀이, 남자 아이 이니깐 로봇 놀이를 해야 한다 라는 공정관념을 버려야 합니다.즉, 색깔로 마찬가지 입니다.남자 아이라고 해서 핑크색 좋아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의 선입견이 무서운 것 같은데요.우리 아이를 놀리는 친구들은 부모님의 교육 방식이 고지식 해서 그렇습니다. 즉 부모님의 열린마음을 보고 배웠다면 친구들이 우리 아이를 놀리는 일은 발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제일 먼저 우리 아이가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고 상처를 받았을 마음을 보듬어 주면서 달래주도록 하세요.그리고 우리 아이에게 이렇게 말을 해주세요. 색깔 이든, 놀이 이든 ,직업 이든 남자.여자 구별이 없다, 누구든지 색깔, 놀이, 직업을 좋아할 수 있어 라고 말을 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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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꺼 내꺼에 대한 개념이 불명확한아이는 어떻게 가르치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아직 어리기 때문에 남의 물건, 내 물건에 대한 이해하는 부분이 미흡한 것입니다.아이에게 내 물건, 타인의 물건에 대한 이해력을 도와주는 것이 먼저 일 것 같아요.즉, 우리 가정에 있는 장난감은 내 물건 이지만, 바깥에 나가서 놀이를 하게 되거나 친구의 집에 있는 물건은 내 물건이 아니라 다른 사람 또는 친구의 물건이기 때문 말도 없이 장난감을 가져와서는 안된다 라는 것을 단호하게 알려주고, 왜 친구의 물건을 말도 없이 갖고 오면 안되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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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감정표현을 연습할 수 있는 역할놀이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에게 다양한 감정이 있음을 알려주세요.감정카드를 보여주면서 다양한 감정에 대해 알려주면 좋을 것 같구요.역할극을 하면서 각각 다른 상황에 맞닥 뜨렸을 때 어떻게 대처를 하고 대응을 하고 어떻게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또한 다양한 감정에 관련된 동화 및 영상을 함께 보면서 이러한 감정을 생기면 어떻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게 좋을지에 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 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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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이 블록 놀이를 통해 색상과 모양을 인식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와 블럭놀이를 하면서 블럭의 색깔의 이름을 알려주고, 따라 말해 볼 수 있도록 하면서 전이 활동으로 낚시놀이를 해보는 것입니다.블럭을 사진으로 찍고, 프린트를 하여 코팅을 하고, 코팅한 것과 낚시대에 줄 + 자석을 붙이고 낚시대를 이용하여 엄마가 부른 블럭의 사진을 건져 올려보게 하는 활동을 함께 해보는 것입니다.그리고 바깥놀이를 하더라도 건물에 색깔의 이름을 말하여주고 아이가 그 색깔을 인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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