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자면서 계속 뒤척이고 울며 잠투정을 부리는 아이, 어쩌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저녁에 잠을 자면서 뒤척이고 울며 잠투정을 부리는 원인은 다양합니다.방 안의 온도와 습도가 맞지 않아서, 하루 중 안 좋은 경험으로 인한 불안함으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받아서, 잠자리가 불편해서, 성장통, 이앓이, 배앓이, 수면장애로 인해서 저녁에 잠을 자면서 뒤척이고 울면서 잠투정을 부리는 것입니다.제일 먼저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아이의 심리적인 부분을 치유해 주는 것이 좋겠구요.더나아가 아이가 너무 울고 잠투정을 부린다면 아이를 안아주고 아이의 등을 토닥이며 아이를 잘 달래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자매체,미디어 노출이 영유아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만 주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들을 전자매체에 노출을 시킨다면 눈의 시력 저하는 물론 이거니와 뇌.인지발달 그리고 성격변화 형성에 안 좋은 영향을 많이 미치게 됩니다.그렇기에 아이들을 전자매체에 노출 시키기 보다는 바깥놀이를 통해서 에너지를 발산을 하도록 하면서 건강한 신체를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은데요.아이가 지나치게 전자매체에 의존을 한다면 아이가 전자매체를 보려고 하는 그 즉시 단호하게 전자기기를 장시간 사용하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전자기기를 장시간 사용하는 것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평가
응원하기
자식 이름 붙여서 ~~아빠, ~~엄마 하는거 언제부터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오빠, 자기 라고 불리는 것은 신혼 초기 때는 가능 할 것 같구요.아기가 태어나고 부터는`00아빠. 00 엄마 라는 호칭을 쓰기 시작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아기가 태어나면서 부터 00아빠.00엄마 라는 호칭을 반복적으로 연습 하다보면 서서히 그 호칭에 익숙해 질 것 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밥먹을때 흘리면서 먹는 아이는 어떻게 식사자세,습관을 고쳐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밥을 흘리면서 먹는다 라고 한다면 아이의 식습관 지도를 밥상머리 교육을 통해서 알려주면 좋을 것 같아요.아이가 식사 도중 밥을 흘린다 라고 한다면 그 즉시 단호하게 밥을 흘리면서 먹는 태도는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식사를 하면서 음식물 및 밥을 흘리면 안 되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매일 밥상머리 교육을 통해서 아이의 식습관를 지도하여 주면 좋을 것 같구요.식사예절 및 에티겟도 함께 알려주면 좋을 것 같네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의 자신감을 높이기 위한 방법 있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자신감을 높여주는데 큰 역할의 매개체는 안정된 애착형성으로 부터 시작이 됩니다.즉, 부모님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아이를 양육하고 그 양육 과정에서 아이에게 충분한 안정감을 제공해 주었다면 아이의 자신감과 자존감을 향상 되어질 수 있습니다.아이에게 자신감과 자존감을 높여줄 수 있는 것은 부모님의 긍정적인 메세지 입니다.아이에게 늘 긍정적인 메세지를 전달하면서 용기와 힘을 복돋아 준다면 아이의 자신감과 자존감은 회복 되어질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의 학습 동기를 유지하기 위한 전략 있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학습에 대한 집중력이 짧은 이유는 산만함으로 인해서 일 것입니다.또한 아이는 학습에 대한 흥미와 관심이 부족하기에 학습에 집중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우선은 아이에게 학습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도해 주면서 학습에 대한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것이 좋겠구요.그 다음은 정적인 활동을 통해서 아이의 집중력을 길러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집중력에 좋은 활동으로는 종이접기, 블럭(레고)놀이, 퍼즐맞추기, 보드게임, 바둑, 책읽기, 그림그리기, 조립.조작하기 등의 활동들이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젓가락질은 언제부터 하게 되는게 일반적일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젓가락질은 만 5세 정도 부터 사용을 하게 되고, 스스로 밥을 먹을 수 있는 시기는 만 3세 시기 입니다.만 3세 부터 에디슨 젓가락으로 젓가락이 익숙해 질 수 있는 시간을 주면서 아이의 젓가락질을 지도하여 주시다가 아이가 어느 정도 에디슨 젓가락 사용에 익숙해 지면 일반젓가락 사용을 지도하여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아이가 젓가락질 사용을 잘 하기 위해서 도움이 되는 것은 소근육의 힘을 많이 길러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어린 아기를 육아를 하며 힘든 세월을 어떤 마음으로 극복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육아를 하면서 힘든 세월을 어떠한 마음으로 극복하느냐방법은 딱 하나 입니다. 마음 컨트롤을 하는 것입니다.즉, 명상으로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하루를 돌아보면서 나의 감정을 다스려 보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때로는 시댁, 친정. 남편의 찬스를 써서 자신의 취미생활을 하거나,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아이를 재우고 남편과 대화를 나누면서 스트레스를 해소 시키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아이를 돌본다 라는 것은 정말 힘듭니다.하지만 긍정적 생각으로 이 아이들과 오늘 하루의 삶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함 마음으로 일상생활을 한다면 마음적 으로 행복하고 편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잠이 많아진 아기는 그럴만한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는 잠을 자고 먹고 싸는 3가지 일을 하면서 성장과 발달을 하게 됩니다.아이의 잠이 늘었다면 신체적 성장으로 인해서 피로함을 느끼거나, 감기로 인한 질병으로, 낮과 밤을 인지하는 부분이 부족해서 등 잠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아이가 먹고, 자고, 싸는 이 세가지의 패턴이 원활하게 진행이 되면서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겠구요.아이의 잠이 너무 길어서 걱정이 된다 라고 한다면 병원 상담을 통해서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평가
응원하기
부모가 훈육중 자녀에게 거친말을 하게 된다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에게 훈육을 하면서 거친말을 하지 않는 것이 좋겠지요.그렇기에 우선은 부모님의 마음을 컨트롤 하고 나서 훈육을 시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부모님의 마음이 진정이 된 상태에서 훈육을 해야 마음 컨트롤이 가능하고, 아이에게 거친 말을 사용하지 않을 것입니다.아이에게 훈육을 하면서 거친말을 사용했다면 훈육이 끝난 후, 아이에게 다가가 아이에게 훈육을 하면서 거친말을 사용한 것에 대한 부분을 진심으로 사과를 하셔야 합니다.그리고 다음 번에는 이러한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부모님은 조심하고 또 조심하셔야 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