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들이 아주 많은 잘못을 했는데 부모가 아무말 안하면 가만히 있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조카들이 잘못을 했다면 조카들의 훈육은 본인이 하는 것이 아니라 조카 부모가 훈육을 하는 것이 당연함 입니다.조카들이 잘못한 점이 있다면 조카 부모에게 이러한 사실을 알려주고, 조카 아이들의 행동지도를 부탁하는 것이 좋겠구요.본인은 조카 아이들에게 그 행동은 좋은 것 같지 않으니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단 한 마디만 하고 더 이상의 말을 아끼는 것이 좋겠습니다.요즘 시대는 아이들에게 아무런 말을 하지 않는 것이 더 나을지도 모릅니다.내 아이에게 뭐라고 한 마디만 해도 네가 뭔데 내 자식에게 이래라 저래라 라고 하느냐 라고 하면서 큰 싸움을 번질 수 있는 상황도 전개 되기 때문에 그냥 모른 척 그러려니 하고 지나가는 것이 오히려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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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된 아기가 '끙'하고 힘쓰는 모습을 보이는것은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기가 '끙' 하고 힘을 쓰는 것은 용쓰기 인 것 같습니다.아기 용쓰기란 아기가 온 몸의 힘을 주고 끙끙 소리를 내는 것을 말하는데요.온 몸의 힘을 주다보니 얼굴이 빨갛게 변하기도 하고, 팔.다리 힘을 주면서 뻗치기도 하고 비틀기도 하고 배에 힘을 주다보니 방귀가 나오기도 하고 대.소변을 보기도 합니다.배에 힘주면 위로 나오고 게우는 것이 많아질 수 있으며 용쓰다가 배꼽이 튀어나오는 경우도 있으며 힘을 주면서 버틴다 라고 울기도 하고 용쓰다가 잠을 들기도 합니다.아기가 용쓰기를 하는 이유는 신경과 근육이 미성숙 하기 때문에 여기도. 저기도 힘을 줘보다가 끙끙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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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모의 경우 아이의 아빠에 대해서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주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미혼모의 경우 아이에게 아빠의 부재를 알려주는 점이 많이 어려울 것입니다.하지만 아이에게 사실대로 말을 해주는 것이 아이의 입장에서는 아빠가 없구나 라는 것을 인지 하고, 아빠를 찾거나, 왜 나만 아빠가 없지 라는 궁금증이 생기지 않기 때문에 아이가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게 아빠의 부재를 알려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더나아가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아빠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도록 아이를 잘 케어하고 양육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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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틱증상이 있다면, 이 때는 훈육을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틱 증상이 있다면 훈육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겠습니다.틱 증상이 나타나는 원인은 심리적인 원인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아이의 마음을 다독여 주면서 아이의 심리적인 부분을 치유해 주는 것이 먼저 이겠습니다.또한 아이의 스트레스와 하루 중 안 좋은 경험으로 불안함으로 인해서 틱 증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앞서 언급했듯 아이의 심리적인 부분을 치유해 주면서 아이의 불편함을 해소시켜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하지만 아이의 틱 증상이 너무 심하면 병원 상담을 통해서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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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본인 스스로에게 너무 관대한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본인 스스로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그냥 넘어가는 이유는 말 그대로 자신의 잘못된 점을 인지하는 이해력이 부족하기 때문 입니다.내가 뭘 잘못했는데 엄마.아빠가 나에게 뭐라고 하는 거지, 나는 정말 잘하고 있는데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마이웨이 식으로 자신의 고집대로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아이가 잘못을 했다면 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stop 시키고 아이를 방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 아이를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하게 지금 한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지금 한 행동이 옳지 않았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아이의 행동은 한 번의 훈육으로 나아지지 않기 때문에 매일 반복적으로 설명을 해주면서 아이의 행동을 지도하여 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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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육아가 즐거운데 힘들기도 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육아가 물론 즐겁고 행복할 때도 있지만, 아이를 양육 하면서 스트레스도 받는 날도 있을 것입니다.아이들의 육아는 쉽지 않지요.하지만 아이들을 양육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아이들에게 부모님의 감정을 고스란히 전달을 한다면 아이의 입장에서는 상처를 받게 되고, 자신감과 자존감도 떨어지게 되고, 성격형성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부모님의 감정을 잘 제어하고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육아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잠시 숨을 길게 들이마시고 내쉬기를 반복하면서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진정을 시켜보세요.그리고 명상을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거나, 감정일기를 적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아이들을 재우고 나서 부부간의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거나, 친정.시댁.남편 찬스를 써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육아 스트레스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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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만3세) 입니다. 밤에 잠을 안 자려고 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밤잠을 안 자려고 하면서 놀이를 하고 싶어하는 심리는 아이는 낮동안의 놀이가 부족해서 입니다.아이는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 하면서 놀이를 해야 합니다.아이의 에너지는 넘치고 그 에너지를 폭발을 하지 못했는데 밤잠을 자려고 하니 아이의 입장에서는 답답함을 느꼈을 것 입니다.또한 단체생활을 하다보면 우리 아이만 낮잠을 덜 재워주세요. 우리 아이만 낮잠을 재우지 말고 그냥 쉬도록 해주세요 하는 것도 다른 아이와 단체 생활을 하는데에 있어서 아이와 담임 선생님의 힘든 고충도 이만저만이 아닐 것입니다.그렇기에 아이가 하원을 하고 가정에 돌아오면 에너지 발산을 마음껏 시켜주세요.그리고 아이가 밤잠을 자야 하는 시간에 밤잠을 안자려하고 버틴다면 단호하게 지금은 밤잠을 자야하는 시간이지 놀이를 하는 시간이 아니야 라고 말을 해주고, 왜 밤잠을 자야 하는 시간에는 밤잠을 자야하고, 밤잠을 자야하는 시간에는 놀이를 하면 안되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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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나쁜 말을 배워서 자주 사용할 때, 어떻게 훈육지도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나쁜 말을 배워 왔다면 원에서 친구들이 사용을 해서 그럴 것 입니다.아이들은 나쁜 말의 의미를 모르기 때문에 그냥 무조건 사용하고 내뱉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그렇기에 우리 아이에게 나쁜 말은 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라는 것을 알려 줄 필요가 있겠습니다,.아이가 나쁜 말을 사용했다면 그 즉시 단호하게 나쁜 말을 사용하는 것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나쁜 말을 사용하는 것이 옳지 않은 행동인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세요.더나아가 나쁜 말의 의미를 알려주고, 이러한 말을 사용하는 것보다는 우리의 고운말, 바른말을 사용해야 한다 라는 것을 인지시켜 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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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아이를 칭찬하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칭찬의 보상은 어렵지도 않고 큰 것이 아닙니다.말 그대로 언어로 칭찬을 해주는 것이 보상 인데요.리엑션을 크게 하면서 " 우리 00가 이것을 해냈구나, 정말 멋진데", "우리 00가 이것을 해줬어. 우리 00가 다컸네", 우리 00 정말 잘했어" 라는 말을 해주면서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거나, 아이를 안아주거나, 아이의 등을 토닥여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칭찬을 자주 받고 자란 아이는 자신감과 자존감이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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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동생이 태어나면서 질투를 느낄 때,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첫째 아이들은 동생이 생겼다 라는 것에 대한 질투심도 생기지만 불안함도 함께 가지게 됩니다.첫째 아이에게 해주셔야 할 점은 동생이 태어나도 너의 대한 사랑과 관심은 변화지 않는다 라는 것을 첫째 아이가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언어와 행동으로 꾸준히 보여주는 것이 좋겠구요.또한 첫째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첫째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첫째 아이의 심리적인 부분을 치유해 주는 것도 좋겠습니다.더나아가 첫째 아이 어릴 적 사진을 보여주면서 너가 어릴 때도 부모님의 도움을 받고 자랐다는 것을 알려주면서 동생도 어리기 때문에 부모님의 도움이 많이 필요로 하다는 것을 첫째 아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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