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교육 방법이 개월수에 맞는 교육인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수면교육은 안정감을 가지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무조건 아이를 눕히고 재우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안정감을 가지고 수면을 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아요.아이가 불안함이 높은 이유는 안정감을 갖지 못해서 입니다.지금 이 시기는 부모와 유대감/신뢰감 형성이 제일 중요합니다. 즉, 안정된 애착형성이 중요한데.아이를 눕히고 30분 ~1시간 정도 잠을 안 잔다고 힘들다고 그냥 방에서 아이를 두고 나와버린다면 아이의 불안함은 높아질 수밖에 없지요.아이가 잠을 못 이룬다면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아이의 불편함을 해소시켜 주면서 아이에게 안정감을 제공해 주어야 합니다.아이가 잠을 안 잔다면 억지로 재우긴 보다는 아이 옆에 누워서 함께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구요.잔잔한 클래식 음악을 틀어놓고 아이와 함께 누워서 수면지도룰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단, 방에서 나올 때는 아이가 깊은 잠에 들었을 때 방 안에서 나오셔야 하고, 아이가 잠에서 깨어서 운다면 아이의 울음에 즉각적으로 민감하게 반응하고 방 안으로 들어가 아이를 안고 아이의 울음이 잠잠해질 때 까지 아이의 등을 토닥이며 아이를 달래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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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스스로를 비교하는 아이는 어찌하면 자존감을 높여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다른 친구와 비교하는 이유는 첫째,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모르기 때문 이고 둘째, 친구에 대한 질투심이 강하기 때문 입니다.아이에게 알려주면 좋을 것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입니다.그리고 친구가 잘한 점은 질투를 하긴 보다는 내가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완성도를 높여야지 라는 생각으로 노력을 해야 함을 알려주는 것이 좋겠구요.아이가 자신감이 부족하다면 긍정적인 메세지를 전달하면서 아이에게 용기와 힘을 복돋아 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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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갈때면 엄마에게만 달라붙어 있는 아이는 어떻게 하면 독립적으로 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바깥 외출을 하면 엄마에게 달라붙고 활동적으로 놀이를 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는 이유는 바깥에 대한 안 좋은 경험이 있거나, 아이의 기질이 내성적이고 소극적이기 때문 입니다.아이의 기질이 내성적이고 소극적 이라면 새로운 환경에 민감하고 예민하게 반응 하기에 불안함도 높아질 수 있겠습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와 바깥에 나가기 전에 우리가 도착할 장소는 어떠한 곳이고, 그 곳에 도착하면 이러한 활동을 하게 될거야 라는 것을 사전에 알려주어 아이가 그곳에 익숙해 질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주는 것이 좋구요. 부모님이 직접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곳은 안전하고 무서운 곳이 아니라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주면서 아이가 탐색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권해보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더나아가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며 아이의 심리적인 부분도 치유를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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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다를 경우 목욕 언제부터 분리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들의 성교육 시기는 만4세 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만4세 시기에 엄마.아빠가 다른 성을 가졌음을 인지하기 때문에 이 시기에 부모님이 직접 아이들에게 성교육을 해주는 것이 좋겠구요.분리도 이 시기에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또한 목욕지도는 아빠가 남자 아이를, 엄마는 여자 아이를 목욕지도를 해주고 몸을 씻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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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교육상 한번씩 화내는것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들 교육 상 한 번씩 화를 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는 부모님의 모습 입니다.화가 나는 감정이 생긴다면 잠시 창문을 열어 마음을 진정 시킨다거나, 긴 호흡으로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기를 반복하면서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머릿속을 잠시 생각을 정리한 후에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이 좋겠습니다.아이들이 말을 듣지 않는다면 단호하게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아이들이 말을 듣지 않고 공부를 하지 않는 태도를 보인다면 그 즉시 단호하게 공부를 하지 않고 엄마 말을 듣지 않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공부를 하지 않는 습관과 엄마 말을 듣지 않는 행동이 옳지 않은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세요.또한 아이들의 집중력이 부족하다면 정적인 활동을 통해서 집중력을 길러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정적인 활동에는 책읽기, 그림그리기, 바둑, 보드게임, 종이접기, 퍼즐맞추기 등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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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를 키우는것이 일반 연년생키우는것보다 쉽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들 양육의 힘듦은 아이를 가진 부모님들은 다 공감하는 부분 일 것입니다.하나를 키우는 것도 힘든네, 쌍둥이 및 연년생을 기르는 부모님들의 힘듦은 오죽할까요.아이를 키울 때 힘들다 라고 생각을 가지긴 보다는 지금의 힘듦이 나중에는 배가 되어 행복으로 찾아온다 라고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아이를 키워보면 어떨까 싶어요.아이들 키울 때 각자 성향을 파악하고 양육을 한다면 조금의 힘듦은 덜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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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소통을 더 잘 할 방법은 없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들은 급성장기를 맞이하면 조금씩 성격에 변화가 찾아옵니다.급성장기 시기 중 "사춘기"에 접어들면 아이들은 예민해지고 민감해 집니다.그리고 부모와 대화를 하는 횟수가 줄어들고, 조용히 자기 방 안으로 들어가고,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려고 하는 경향도 높아집니다.이런 시기에 부모님이 아이들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은 대화의 창구를 마련하여 아이들과 소통을 하는 것입니다.아이들과 대화로 소통을 하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며 대화를 나누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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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엄마만 찾을때 지혜로운 해결법?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가정과 다른 환경에 접하게 되면 불안함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아이에게 "정" 이 떨어진다 라는 표현보다는 아이가 크게 걱정이 되네요 라는 표현이 맞을 것 같아요.우선은 아이가 엄마만 찾는 이유는 함께 생활한 양육자가 엄마이기 때문에 엄마를 찾는 것입니다.아이가 안정감을 갖는 원동력은 엄마 품 또는 함께 생활한 양육자 품 입니다.그렇기에 함께 생활을 덜 한 아빠는 안정감을 갖는 사람 이라긴 보다는 그냥 함께 지내는 사람 정도로 인식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아이에게 해주셔야 할 점은 아빠도 엄마 못지 않게 너를 사랑하고 관심을 주고 있어 라는 표현을 언어로 행동으로 자주 표현을 해주셔야 합니다. 아이가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도록요.그리고 아이와 함께 놀이를 하고 대화를 하고 아이에게 애정을 더 많이 쏟아주셔야 합니다.더나아가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며 아이의 불안함을 해소시켜 주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하지만 아이의 불안도가 높고 엄마에 집착이 너무 심하고 아이의 행동에 변화가 보이지 않는다면 센터에 방문하여 치료를 받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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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도 머리에 이가 생길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요새도 머릿니가 생길 수 있습니다.환경이 깨끗하지 않고 위생이 청결이 깨끗하지 않다 라고 한다면 머릿니가 발생하여 여럿 사람들에게 옮길 수 있겠습니다.그렇기에 늘 강조하는 부분이 위생을 청결히 해야 함을 강조 합니다.아이가 머릿니를 옮겨 왔다 라는 것은 위생이 청결하지 않는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에게서 옮겨져 온 것 같네요.되록이면 여러 사람들과 함께 어울린 공간에서 놀았다면 가정에 돌아온 직 후 몸을 씻어 깨끗함과 청결을 유지 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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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지 몇 개월안된 아기머리 밀어주면 머리숱이 많아지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옛말에 배냇머리를 다듬으면 아이의 머리카락에 예쁘게 자라란다 라는 속설이 있는데요.이 말은 말 뿐이지 실체는 그렇지 않습니다.그 이유는 아이의 머리카락은 모체의 의해 정해집니다.그렇기에 아이의 배냇머리를 밀어준다고 해서 머리숱이 많아지거나, 머리카락이 예쁘게 자라거나 하는 등의 변화는 없습니다.하지만 머리카락으로 인해 아이의 눈을 찌르며 아이의 눈에 불편함을 준다면 배냇머리를 다듬어 주는 것은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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