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5시마다 계속 깨어나는 아기는 어떻게 수면패턴을 바꿔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기가 새벽에 자주 깨어나는 이유는 수면의 질이 무너져셔 그럴 수 있겠습니다.수면의 질이 무너지는 이유는 방 안의 온도와 습도가 맞지 않아서, 잠자리가 불편해서, 소화가 되지 않아서, 배앓이, 이앓이, 모로반사, 윈더윅스, 기저귀가 더럽거나 찜찜하거나 지저분 해서, 배가 고파서, 소리에 민감해서, 감기로 인한 질병으로 인해서 등 다양한 원인이 있겠습니다.그렇기에 아기가 잠들기 전에 수면환경을 먼저 체크를 하는 것이 우선 이겠구요.아기가 잠을 자고, 수유 하는 패턴을 일정하게 유지하여 규칙적으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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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드린채로 아기가 잠을 자는데 이상이 없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기가 엎드려 자면서 되집기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는 것은 아기의 안전에 큰 위험이 있겠습니다,영아돌연사 라는 즉, 질식사 위험 이라는 안전사고에 맞닥뜨리는 현상이 자주 발생하게 될 것 입니다.또한 아기가 엎드려 자는 도중 뒤집기를 못한다 라고 한다면 아기의 기도를 막히게 하여 아기가 숨을 쉴 수 없는 상태가 되기 때문에 아기의 안전에 굉장히 위한 사태로 발생하게 되겠습니다.아기가 엎드려 잔다면 부모님이 아기의 안전에 항상 유의 하면서 아기를 다시 되집어 반듯하게 눕혀 주는 것이 좋겠구요.아기의 뒤집기 쿠션이 있습니다.아기가 잠을 잘 때 뒤집기를 방지하여 아기를 안전하게 지켜줄 수 있기 때문에 뒤집기 쿠션을 사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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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표현이 잘되는 아이로 자라나게 하려면 어떤식의 교육을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감정 및 마음을 표현이 미흡한 이유는 아이의 기질적인 문제 부터 파악을 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아이의 기질이 소극적이고, 소심하고, 부끄러움이 많고, 낯가림이 심하고, 조용하고, 내성적이 성향이 짙다 라고 한다면 이러한 기질을 가진 아이들은 자신이 감정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많은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아이를 앉히고 사람에게는 다양한 감정과 마음이 존재 한다 라는 것을 알려주고, 자신의 마음과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단, 때와 장소, 상황에 맞게 자신이 감정을 표현해야 함을 알려주시고, 역할극을 아이와 함께 하면서 각 상황에 맞는 행동.언어.제스처 그리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전달하는 방법까지 알려주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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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키우는데 부모님의 훈육이란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가벼운 체벌은 훈육이 아니라 아동학대 입니다.아동학대는 작은 손찌검, 언어, 방관, 방치 모두 해당 됩니다.가벼운 체벌이 점점 심해지면 큰 체벌로 까지 이루어지게 됩니다.그렇기에 체벌은 하지 않고 훈육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아이는 존중 받아야 할 인격체 입니다. 아이를 때리는 행동은 아이를 무시하고 아이를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하지 않는다 라는 의미로 해석되기 쉽습니다.훈육의 정의는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짚어주고, 그 즉시 바로 잡아주는 것입니다.훈육은 언어적 소통으로도 가능 합니다.아이가 잘못을 했다면 그 즉시 단호하게 아이의 잘못을 짚어주고, 왜 그것이 잘못 되었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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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물건을 탐내는 동생은 어떻게 타일러야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동생들은 언니의 물건이 커보이고, 좋아보이는 느낌을 가지는 경우가 있어요.사람은 그런 것 같아요. 내것 보다 남의 것이 커보이고 좋아보이는 느낌을 종종 받곤 하지요.솔직히 제대로 보면 별 것이 아닌데 별 것 아닌 것에 예민하고 민감하게 반응을 하게 됩니다.동생 아이도 그런 것 같아요, 그냥 보면 별 것 아닌 평범한 것인데 그 평범한 것이 본인에게는 좋아보이고 커 보이기 때문에 언니의 물건을 탐하는 것입니다.또 자신은 언니의 연령대에 갖는 물건을 가질 수 없기 때문에 부러움으로 인해서 언니의 물건을 탐낼 수 있겠어요.동생 아이를 언니가 보이지 않는 방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 아이를 앉히고 아이의 손을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하게 언니의 물건을 탐내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세요. 그리고 왜 언니의 물건을 탐내는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세요.그리고 언니의 물건을 탐하는 동생의 마음의 감정을 충분히 이해하고 감정을 공감해 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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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살부터 아이 스스로 샤워하는게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스스로 목욕을 하는 시기는 초등학교 입학을 하고 초등학교 1학년 2학기 무렵 부터 가능 합니다.초등학교 입학 시기 까지는 혼자서 목욕을 하고 마무리까지 짓는 것이 약간 어설플 수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하게 되면 목욕을 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마무리만 부모님께서 도와주다가 어느 정도 아이가 스스로 목욕을 하고 마무리까지 할 수 있게 되면 더 이상의 도움을 주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목욕 방법은 샴푸사용, 바디샴푸 사용 등을 알려주면서 목욕 탕은 미끄러움으로 안전에 대한 위험도가 높다 라는 것을 인식시켜 주면서 안전교육을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단, 여기서 중요한 점은 남자 아이는 아빠가 아이의 목욕을 도와주어야 하고, 여자 아이는 엄마가 아이의 목욕을 도와주어야 한다 라는 점을 인지하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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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정은 어떻게 다른 것인지 설명 가능하세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정과 사랑은 상반되게 다릅니다.하지만 사람들은 정 + 사랑을 똑같이 생각하거나, 아니면 애매모호 하게 정과 사랑을 구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사랑은 축복을 의미 합니다. 즉, 자식이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이 가장 크다 라고 표현 할 수 있겠으며, 정은 부모와 연결된 어떠한 감정에 의한 것을 '정' 이라고 합니다. 즉, 부모가 어떤 일을 할 때 감정에 치우쳐 행동을 한다면 그것은 '정' 때문 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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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감정을 이해하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감정을 이해하는 방법은 매사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아이가 왜 이러한 행동을 하게 되었을지 아이의 마음을 이해 보려는 노력을 해보는 것이 가장 먼저 이겠습니다.또한 아이의 기분상태 변화를 유심히 관찰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되겠으며, 아이의 울음, 떼, 고집을 부릴 때는 그만한 이유와 원인이 있습니다.그렇기에 아이가 무엇을 원하고 바라는지를 바로 케치하여 아이의 불편함을 최소화 시켜주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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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체벌 없이 훈육하는 효과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요즘 매스컴을 보다보면 간간히 학교체벌이 대한 소식을 접하게 되는데요꼭 아이를 체벌로 다스렸야 했나 라는 의구심이 들면서 왜 아이에게 체벌을 하면서 까지 아이를 훈육을 했을까? 라는 다양한 생각 및 감정이 교차 하더라구요.물론 선생님이 한 아이가 아닌 여러 아이들을 교육 및 지도를 해야 하기 때문에 힘든 부분이 많을 것입니다.하지만 순간의 감정으로 인하여 체벌 이라는 실수를 하게 되시는데요.아이를 꼭 체벌로 훈육을 하는 것은 본인 및 아이에게 상처가 되는 행동 입니다.또한 요즘은 체벌 이라는 벌은 아동학대 이기 때문에 절대 체벌을 가하는 행동을 해서는 안됩니다.체벌 없이 아이를 훈육 하는 방법은 언어적 소통 입니다.아이가 잘못을 했다면 그 즉시 단호하게 지금 한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지금 한 행동이 옳지 않았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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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고학년 딸의 이성친구 문제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것일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다양한 친구와 교류 하면서 사회성을 발달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 일 것입니다.아이의 이성친구가 생겼다고 해서 크게 당황하거나, 불쾌해 하거나, 노여워 하기 보다는 아이의 이성친구의 사귐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주시고, 이성친구와 교제 시 지켜야 할 점이 무엇인지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무엇보다 건강한 마음, 건강한 정신을 가지고 이성친구와 올바른 관계를 유지하며 사이좋게 잘 지낼 수 있도록 아이의 행동 및 생활지도를 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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