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특성을 잘살려서 진로를 결정할수가 있을까요?
아이가 무엇을 할 때 행복해 하고, 즐거워 하고, 집중력을 가지는지를 살펴보도록 하세요.아이가 꾸준히 하면서 가장 재미를 느끼고, 그것을 할 때 행복감을 느끼는 것을 재능으로 살려주어야 합니다.진로를 부모님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직접 경험을 하고 선택을 하는 것입니다.즉, 부모님은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하도록 해주되, 선택과 결정은 아이가 하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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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슬슬 거짓말을 합니다. 혼내는 방법 말고뭐가 있을까요?
훈육이라 함은 옳고 그름을 알려주는 것입니다.즉, 잘못된 부분을 짚어주고 그 잘못된 부분을 바로 잡아주는 것이 훈육 이지요.아이가 거짓말을 했다면 그 즉시 단호하게 거짓말을 하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세요.그리고 왜 거짓말을 하는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에 대한 설명을 정확하게 해주도록 하세요.더나아가 거짓말을 하는 행동은 타인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다 라는 것을 인지시켜 주시며서 동화 피노키오, 양치기 소년을 읽어보면서 왜 거짓말이 옳지 않은지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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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가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시기는 언제부터인가요?
영.유가 옳고 그름을 판단 할 수 있는 시기는 초등학교 입학 할 무렵 입니다.이 시기에는 언어적 소통이 가능한 시기 이고 통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옳고 그름의 분별력을 알려준다면 아이는 옳고 그름을 판별하고 행동,언어 등을 조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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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자녀의 정서적 발달에 어떤 요소가 중요할까요??
아이의 정서적 발달을 도모 하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애착관계가 형성이 되어야 합니다.즉, 아이가 안정감을 가져야 한다 라는 의미 입니다.그리고 아이가 건강한 마음, 건강한 신체, 건강한 정신을 가질 수 있도록 인성교육, 기본생활습관, 예절교육 등을 알려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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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린시절 경험한 것을 기억하는 것에 그 나이대에 어린이에게 훈육해야 하는 부모 입장에서의 답변 부탁
아이가 모든 경험을 했던 것이 무섭고 불안했다면 가장 먼저 해줘야 할 점은 아이의 감정을 먼저 공감하는 것이지요.그리고 나서 아이가 경험을 하는 것들이 무섭지 않음을 알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또한 모든 경험을 하기에 앞서 안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그날 있었던 하루의 경험을 대화를 나누어 보면서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면서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아이의 이야기를 충분히 공감해 주신 후에 부모님의 생각을 전달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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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이 소리를 지를때 훈육방법이있나요?
아이가 소리를 지르는 이유는 자신의 감정을 언어로 표현하는 것이 미숙하기 때문 입니다.그렇지만 소리를 지르면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옳지 않기 때문에 아이가 소리를 지른다면 사람이 보이지 않는곳으로 아이를 데리고 가서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친 후 굵은 목소리로 단호하게 소리를 지르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세요, 그리고 왜 소리를 지르는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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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이갈이 못하게 하는 방법 있을까요
이갈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운동이나 놀이 등으로 스트레스를 풀게 하고 낮에 대화를 자주 하면서 힘들었던 부분을 자연스럽게 표현 하도록 해주세요.평소 스트레스 해소, 생활습관 개선만으로도 이갈이는 많이 완화되고 숙면을 취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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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인형 어떻게 버리세요? 너무 많아요ㅜㅜ
아이에게 인형을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너무 많은 인형을 모으는 것도 좋지 않다 라는 것을 인지시켜 주도록 하세요.딱, 필요한 인형만 남겨두고 나머지 인형은 깨끗히 세탁하여 기부를 해보도록 권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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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초등 남아 데리고 가기 좋은곳 어디 있을까요?
아이가 에너지가 넘친다면 넓은 공설 운동장에 데리고 가서 축구, 농구, 자전거타기, 배드민턴 등 활동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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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된 남자아이에 대한 질문입니다.
아이가 아프고 나서 엄마 껌딱지가 된 이유는 퇴행기로 인해서 그렇습니다.즉, 재접근기 때문에 그런 것 입니다.재접근기는 아프고 나서 본인이 스스로 해보고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도 하지만 두려운 마음도 앞서기 때문에 주 양육자인 엄마에게 의지하며 엄마 껌딱지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성장하면서 겪어야 하는 시기 이기 때문에 대부분 크게 문제 없이 저절로 좋아지게 됩니다.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봐주면서 양육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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