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가 계속 빠지는데 당뇨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우선 이유 없는 체중 감소로 많이 불안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체중 감소의 요인으로는 여러가지가 있으며 질문자님의 연령대에서는 말씀하신 것처럼 주로 과로나 스트레스로 인하여 체중이 감소하는 경향이 있으나, 보통 원래 몸무게의 10%이상 갑자기 빠지는 경우는 드문 편이기는 합니다.몇달이라 하신 부분과 원래 체중이 어느 정도였는지가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만 만일 2~3달 사이에 10킬로 이상 빠지시고 상처 치유가 느리게 된다고 느끼셨다면 기질적 질환을 의심해 봐야할 수 있겠으며 야식을 많이 하신 경우에 당뇨를 의심해 볼 수도 있겠으나 이외에도 일부 암에서 갑작스러운 체중 감소가 동반될 수 있기 때문에 가까운 내과에 가셔서 의사의 진료 및 검사를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질문자님의 쾌유를 기원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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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이 있는데 내과를 가도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비염 진료는 내과에서도 가능한 치료이며, 비경 진찰까지는 아니더라도 간단한 항생제 처방 등이 가능하고 내과에서도 진료를 보는 질환이기 때문에 원하신다면 내과에 방문하셔서 치료를 받으셔도 무방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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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면 요즘 더 무서운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매일 밤에 두려움이 생기셔서 많이 힘드실 것으로 생각됩니다.현재 질문자님께서 어느 정도로 무서움을 느끼시는 지 정확히 확인은 어려우나, 현재 질문자님의 증세로 보아 불안 장애가 나타나신 것으로 보입니다. 일상 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의 불안감이 장기간 지속되고 있다면 이에 대한 치료를 적극적으로 받으시는 것이 좋으며, 알려져 있는 효과있는 약물로는 항우울제나 항불안제가 있습니다만 해당 약제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진료 후에 적정량을 드시는 것이 안전하므로, 가까운 정신건강의학과에 방문하셔서 진료를 받아보실 것을 권유드립니다.질문자님의 쾌유를 기원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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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고 울렁거릴때 통하는 민간요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우선 울렁거림의 가장 흔한 경우는 과식으로 인하여 나타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식사량을 평소보다 적게 유지하시면서 경과가 좋아지는지 보시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으며, 이외에도 따뜻한 수분 섭취를 조금씩하여 장 운동을 항진시킬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간혹 체했을 때 손가락을 따서 치료를 할 수 있다는 민간요법이 알려져 있으나 오히려 균 감염 등의 2차 문제와 효능이 별로 없는 것이 최근에는 더 알려져 있는 만큼 무리한 민간요법을 시도하시는 것은 안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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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가 닿은 물건을 만졌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노출되었다고 반드시 다 감염이 일어나지는 않으나 우선 가급적 빠른 손소독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쥐 자체를 접촉했다는 부분보다 쥐의 분변이 물체에 묻어있었던 경우 여러 바이러스 (쯔쯔가무시, 라싸열, 한타바이러스 등)에 노출될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가능한 곳에서 손소독을 해주시고 그 사이에 다른 곳의 접촉은 최대한 피해주시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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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 털이 많이 나는것도 유전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발모나 탈모의 경우 남성은 유전적인 영향을 많이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가족력상 털이 많으셨다면 유전적인 소인으로 그럴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사료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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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이라는 백일해는어떤질병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백일해는 말그대로 백일해라는 박테리아에 의해 감염되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호흡기에 침투하여 콧물이나 기침, 발열을 일으키고 호흡곤란이 심화되면서 약 1달가량 까지 증상이 지속되는 질환 중 하나입니다. 간혹 사망으로도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국가에서는 예방접종을 권고하고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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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음식을 먹으면 명치 밑이 찌르는둣한 통증이 있는데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우선 명치 및 쪽으로 찌르는 양상의 통증이 있다면 역류성 식도염의 가능성을 생각해 봐야 합니다. 체한 느낌이 없더라도 속이 타들어가는 느낌이나 찌르는 듯한 통증이 있으면, 위산이 식도 쪽으로 역류하여 발생한 통증일 수 있습니다. 다만, 질문자님의 경우 협심증의 과거력도 있으셨던 것으로 보아 심장과 관련된 이상도 감별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어 반드시 근처 내과에 가셔서 검사 및 의사의 진료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질문자님의 쾌유를 기원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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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걷기를 하는 적당한 시간은 얼마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맨발걷기를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하여 최근에 많이 하려하는 경향이 있으나, 오히려 발에 상처가 나서 균의 침투로 인한 감염 및 파상풍의 위험도가 올라갈 우려가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맨발걷기는 지양하시는 것이 오히려 건강에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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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해 예방접종은 나이와 상관없이 가능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백일해 예방접종은 국가에서 권고하고 있는 필수 예방접종 중 하나로 어린 아이부터 접종을 맞아 총 5회 가량을 접종받는 것이 맞습니다. 성인은 접종받는 백신이 조금 다르며 최소 한 번 접종을 바로 해야 하며, 이후에는 약 10년마다 한번 가량 백신 접종이 권고되고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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