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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을 관리하기 위해 피해야할 음식이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통풍은 체내에 요산이 많아지면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요산은 대체적으로 퓨린 단백질 계열의 성분이 전구체로 알려져 있습니다. 때문에 퓨린 함량이 많은 음식의 섭취는 피해주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대표적으로는 등푸른 생선인 꽁치나 고등어, 빨간 육류 (돼지고기, 닭고기) 와 육류의 내장이 통풍 함량이 높으며 이외에도 멸치나 새우와 같은 해산물들도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가급적이면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품들의 경우 퓨린 성분의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섭취에 주의가 필요한 경우가 많겠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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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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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초음파 할때 물을 많이 마셔서 방광을 채웠는데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초음파 검사 시에 사용하는 젤은 인체에 무해한 젤을 이용하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아울러 방광을 비우고 초음파 검사를 하는 것이 검사의 정확도를 높이는 방법이 되겠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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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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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에 쥐가 자주 납니다.허벅지에 쥐가 나면 종아리보다도 더아프던데 쥐나는걸 예방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허벅지에 쥐가 나는 증상이 자주 반복되는 것은 크게 두가지 요인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로 다리로 흐르는 혈액 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는 상태입니다. 특히 요즘같이 날씨가 추워지게 되면 혈관이 전반적으로 수축하여 다리로 혈액이 제대로 흐르지 않아 쥐가 잘 날 수 있기 때문에 다리를 따뜻하게 보온해 주면 쥐가 나는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으며, 잘 때에는 심장보다 높은 위치에 다리를 위치시켜서 근육 피로도를 낮추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두 번째 요인은 각종 전해질의 체내 부족으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데, 최근에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지 못하셨던 경우라면 혈중 칼슘이나 마그네슘 농도가 낮아지면서 근육 수축이 자주 일어나 쥐가 나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적절하게 이온음료나 수분섭취를 잘 해주면서 균형잡힌 식사를 진행해 주시는 것이 쥐가 나타나는 것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질문자님의 쾌유를 기원드리며,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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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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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 및 멍인가요 아님 흑색종 가능성은?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일반적인 흑색종의 경우 갑자기 발생하기 보다는 수개월~수년에 걸친 시간동안 서서히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갑자기 발견된 경우에는 흑색종의 가능성이 떨어지며, 색과 표면 모양이 이상하고 울퉁불퉁하다는 특징들이 있으나 질문자님의 사진상으로 해당 소견은 크게 보이지는 않아 가능성은 떨어져 보입니다. 다만, 며칠 경과를 보시고 자연스럽게 사라지지 않거나, 점점 더 커지는 양상이라면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 피부과의 방문이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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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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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엑스레이를 많이 찍었어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우선 영상 검사시에 방사선 조사량의 경우 얼마나 많이 찍었는지도 영향이 있지만 그보다는 한꺼번에 검사를 얼마나 많이 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즉, 한번에 노출된 방사선의 총량이 중요합니다.엑스레이의 경우 한번에 50장을 넘게 찍는 것이 아니면 인체에 유해한 수준의 검사가 아니기 때문에 큰 걱정을 안하셔도 되겠으며 하복부 CT를 한차례 진행한 정도도 인체에 크게 문제가 되는 정도가 아니기 때문에 다음 저선량 CT 검사를 받으셔도 무방할 것으로 생각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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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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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내시경, 대장내시경 언제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선종 제거의 경우 크기에 따라 대장내시경 검사 시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만약 작년에 제거하신 선종의 크기가 1cm이상 직경을 가지고 있었던 상태라면 올해에도 한번 더 대장내시경을 시행하시는 것이 좋으며, 1cm 미만인 경우에는 3년 이내에 한 번을 하는 것이 권고되고 있습니다. 대장내시경의 일반적인 검사 시기는 용종이 없는 경우에는 약 5년~10년 사이에 한번 진행하는 것으로, 2년 주기인 내시경은 아마도 위내시경을 말씀하시는 것으로 생각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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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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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유행인데, 예방하기 위한 안전 수칙은?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독감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외출 후에 손 소독을 깨끗히 해주시고, 외출 시에는 마스크 착용을 잘 해주시고 실내에서는 적절한 습도를 유지해 주시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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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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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 검사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우선 당화혈색소 및 당뇨 수치가 조금 높게 나오셔서 걱정이 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일단 당뇨병의 절대적인 기준은 공복혈당의 경우 126이상이 측정되는 경우와, 당화혈색소의 경우 6.5 이상일 때를 의미합니다. 다만 공복혈당이 100~125인 경우와 당화혈색소가 5.7~6.4인 경우에는 당뇨병 전단계라고 부르며, 질문자님의 경우 공복혈당을 금식 8시간 이상인 상태에서 올바르게 재신 상태라면 공복혈당만 살짝 높은 당뇨 전단계 중 공복혈당장애인 상태로 생각됩니다.다행히도 당뇨 전단계에서는 어느정도의 생활 습관 관리만으로도 회복되는 경우가 많으며, 보통 원인이 되는 과식이나 비만, 스트레스 조절을 하고 유산소 운동을 적당히 병행하면서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심각한 단계는 아닌 것으로 보여 위와 같은 방법을 활용하여 개선이 되는지 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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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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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다니던 병원 의사쌤이 저한테 화내시듯이 말씀하셨어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증상에 대해서 정확히 들어주고 진료하는 것이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질문자님꼐서 더 편하신 병원으로 가서 진료를 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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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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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상처가 있는 손으로 피묻은 알콜솜 줍다가 에이즈 감염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말씀하신 것처럼 HIV의 경우 혈행성 감염으로도 전파가 되나 확률적으로 굉장히 적게 감염이 이루어지며 현재 벌어진 상처의 정도나 이미 혈액이 마른 상태에서는 HIV 감염의 가능성은 매우 적을 것으로 생각됩니다.HIV의 경우 감염된 후 약 1달정도 뒤에 두통이나 발열, 근육통, 구역감 등의 비특이적인 증상이 몸살처럼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1~2주 후에 자연스럽게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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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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