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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가 뇌경색 발생 위험을 어떻게 증가시키나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뇌졸중이 당뇨로 인해 악화되는 원인은 고혈당으로 인하여 동맥경화가 더 잘 생기기 때문입니다.특히 뇌동맥으로 가는 혈관의 손상을 입혀 해당 부위로 침전물을 잘 형성하게 하여 동맥경화가 발생하기 때문에 뇌졸중의 위험도가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일반인의 경우보다 약3~4배 가량 뇌졸중의 위험도가 올라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당뇨 초기일때부터 적극적인 관리를 하여 뇌졸중이나 뇌경색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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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증상이 없기 때문에 췌장암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어렵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말씀하신 바와 같이 췌장암의 경우 증상이 초기에 별로 없기 때문에 복부 CT 촬영등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아 10%도 안되는 정되에서 조기 발견되고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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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테올린 을 뇌기능을 올리는데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루테올린은 눈의 피로감을 개선시키는데 효과가 있으며 최근에는 알츠하이머와 같은 치매 질환에도 도움이 되는 사실이 밝혀져 있습니다. 따라서 소량씩 드시는 것은 크게 문제가 안되겠으나 소화불량이 심해지는 경우에는 복용 후에 중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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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 쉬기가 힘든데 어느 증상 때문인 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우선 지속되는 호흡곤란으로 많은 불편함이 있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호흡곤란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이전 병력 중 비염이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비염의 재발 가능성을 의심해 볼 수 있겠습니다.비염 수술을 하면 보통 코 안쪽을 막고 있는 하비갑개라고 하는 점막 부위를 제거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진적으로 이러한 점막이 다시 두꺼워지면서 호흡곤란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아울러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인해 수술을 받으신 경우라면 알레르기 반응으로 인하여 다시 호흡곤란이 발생하는 것일수도 있겠습니다.호흡곤란의 감별에는 폐 검사도 중요하지만 우선은 이전에 수술을 받으셨던 이비인후과에 재방문하시어 비염의 재발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겠으며, 만약 특별히 달라진 점이 없다면 그 이후에 내과에 방문하셔서 다른 호흡기 질환의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한 정밀 검사 및 의사의 진찰을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질문자님의 쾌유를 기원드립니다.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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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검사 중에 혈액검사는 많은 양을 뽑나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어떤 심장 검사 혈액 채취에 따라 다르겠으나 일반적인 심근효소 검사만 확인(트로포닌 I 등)을 위한 채혈량은 보통 5mL 정도로 다른 혈액검사들에 비해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습니다. 보통 여러 혈액검사의 소견을 참고하여 심장기능을 평가할 수 있기 때문에 혈액검사는 대부분 필수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질문자님의 증상의 쾌유를 빕니다.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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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제ct 방사능 노출 기준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일반적인 복부/흉부 CT의 경우 10~15 시버트의 방사선 피폭량을 가지며 한 해에 100 시버트 이상 노출이 되지 않는다면 암 발생 가능성이 낮은 편이긴 하나, 특별한 이상이 없으면 매년 CT 검사를 굳이 진행하실 필요는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현재 복부불편감이 있는 경우에는 먼저 복부 엑스레이 검사와 같이 방사선 노출량이 적은 검사부터 시행하여 원인감별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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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울렁거리고 안 좋을 때 어떻게 하면 좋아지나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우선 심리적으로 흥분 상태라서 속이 울렁거리는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근처 약국에서 구역감을 줄여주는 약제를 소량 사용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되겠으며 우선은 심리적인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잔잔한 음악을 듣거나 명상을 통해 증상이 호전되는지 보시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증상이 빨리 호전되시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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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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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내성, 내성 치료 없이 자가적으로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현재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치료는 특이 면역요법으로 생각되오며,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원인 항원체를 조금씩 노출시키면서 내성을 일으키는 작용으로 치료를 하도록 하는 방법으로 보입니다.여자친구분의 경우처럼 고양이 알러지가 심하게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어느정도 감작이 되어 치료 효과가 나타나기도 하며, 이런 경우에는 굳이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으실 필요까지는 없으나 만약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무리한 항원 노출을 진행하는 경우 갑작스러운 아나필락시스 반응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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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를 걸렸다면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음식은 가급적 따뜻한 음식을 드시고 잠은 7시간에서 8시간 정도 충분한 수면을 섭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급적 면역력 회복을 위해서 운동은 자제하시고 침상안정을 하시는 것이 좋으며 따뜻한 수분 섭취와 함께 가벼운 스트레칭 정도를 해주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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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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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간염과 만성 간염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급성 간염과 만성 간염을 나누는 기준은 완치가 어느 시점에 되었는지 여부이며, 그 기준점은 6개월입니다. 만약 6개월 안에 치료가 완전히 끝나면 급성 간염이라고 부르며, 그 이상 지속되는 경우에는 만성 간염이라고 부릅니다. 일부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간염은 적절한 항바이러스제 치료법으로 완전히 치료가 되는 경우가 있으나, 알코올이나 여러 약물들, 자가면역 상태인 환자들에게는 단기간의 약물 치료로 호전이 안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만성적인 간염상태로 이행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급성이라 하더라도 A형 간염같은 경우에는 치명적이어서 간세포가 파괴되는 정도에 따라 사망까지 이를 수 있기 때문에 단기간 발생하여도 만성 간염에 비해 위험도가 높을 수 있습니다. 치료 과정은 원인에 따라 다르며 예를 들어 알코올성 간염의 경우 금주가 가장 좋은 예방법이자 보조적인 비타민 공급과 함께 치료법이 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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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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