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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변을 봤습니다 이게 흑변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현재 색으로만 봤을 때는 완전 흑색변이라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보통 복통이나 어지럼증 등이 동반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위와 같은 변의 색깔이 나오는 경우 철분제를 드시기 시작하셨다면 색깔이 까맣게 나올 수 있습니다. 또는 오징어 먹물이나 춘장이 많이 들어간 음식을 먹으면 변이 까맣게 나올 수 있습니다. 다만 속이 지속적으로 안 좋은 증상이 남아있다면 장내 출혈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추후 비슷한 색깔의 변이 지속적으로 나오는 경우 또는 갑작스러운 어지럼이나 현기증이 있으시다면 가까운 응급실로 빠른 시간에 가셔서 검사가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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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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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체크하려고 혈당측정기를 사용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손목으로 살짝 잡고 누르는 정도로는 혈당수치가 오류가 날 가능성은 적습니다. 다만 평상시보다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높게 나오는 경우에는 재검을 통해 다시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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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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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항상성 깨짐? 살빠졌을때 유추해볼만한질병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만일 심한 스트레스가 계속 있으셨고 식사를 제때 하지 못하시는 경우 체내 근육량의 감소로 일시적으로 몸무게 감소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다만, 본래 체중의 10% 이상 체중감소가 일어나는 경우에는 다른 병적인 경우도 의심해 봐야할 수 있으므로 그런 경우 근처 내과에 방문하셔서 의사의 진찰을 받으시기 바랍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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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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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mphocyte 수치좀 봐주세요 !!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H는 High의 약자로 정상 수치보다 더 높음을 표현한 약자로 보입니다.50이라는 것은 비율을 나타내며, 검사결과지의 Segmented neutrophil~Basophil의 모든 수치를 합하면 100이 됩니다. 정상 비율은 오른쪽에 기재되어 있는 것처럼 44% 까지가 정상 비율입니다.림프구의 비율이 증가하는 경우 통상적으로 일시적인 감염이 발생하였을 때나 악성 빈혈일 때 나타날 수 있으나 드물게 혈액암 또는 자가면역질환에 의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만 혈액암의 경우에는 단순히 림프구 비율만 증가하는 것이 아닌, 여러 혈액 지표에 이상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림프구의 비율이 감소한 경우도 역으로 급성 감염이나 영양 결핍 급성출혈 질환에서 발생가능하며, 원인은 다른 혈액검사결과를 종합적으로 봐야 알 수 있습니다.보통 심한 스트레스가 있는 경우 림프구의 감소가 일어나는 경향성이 더 큽니다.현재 정도로는 이상 정도가 커 보이진 않아 당장 혈액 검사를 다시 시행해 보실 정도는 아니나, 정확한 재검시기는 검사받으신 의원에 가셔서 결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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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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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확 뽑히게 되면 그 부분에 머리카락이 다시는 안날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머리카락이 한번 뽑힌다 하더라도 해당 부위에서 세포분열을 다시 진행하기 때문에 새롭게 머리카락이 자라는 경우가 많으며 어린 나이에 그러신 경우라면 크게 문제없이 머리카락이 다시 자랐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나이가 들면서 해당부위에 탈모가 생기는 것은 그와는 상관없이 노화로 인해 세포분열의 단계가 끝나거나 남성 호르몬의 영향으로 생겼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런 경우 근처 피부과에 방문하셔서 적절한 약물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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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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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에서 깬다는거는 잠을 충분히 잤다는 신호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잠이 깨는 원리는 단순히 하나의 요소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우선 환경적인 요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데 대표적으로 조도, 즉 빛의 밝기 등이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잠에서 깬다는 것은, 각성 상태로 돌아오는 것으로 표현할 수 있는데 보통 멜라노핀이라고 광수용성 단백질이 빛에 많이 노출이 되면 활성화가 되면서 각성 상태로 돌아오기 때문에 보통 해가 뜨는 낮에 사람이 각성상태가 되는 원리가 이 부분에 의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단순히 햇빛뿐만이 아니라 실내 조명의 영향도 받을 수 있습니다.또한 사람마다 적정한 수면 주기가 내제되어 있는 경우도 있는데 일반적인 경우 사람은 1시간 반에서 2시간의 주기로 잠의 깊이단계가 변하면서 수면을 진행하게 되는데, 따라서 이러한 주기의 배수로 수면을 진행하는 경우 (즉 4시간 반에서 5시간 반 정도 사이)에 짧아도 개운하게 수면을 했다고 느낄 수 있게 됩니다.다만 지속적으로 수면시간을 짧게 한다면 개운한 느낌이 있더라도 오래 지속되지는 않으며 보통은 7~8시간이 적정한 수면 시간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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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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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고 무서우면 소변이 나오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소변의 조절은 체내의 다양한 신경에 의해 조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교감신경과 교감신경의 조화로 방광 주변부의 근육을 수축 또는 이완시켜 소변을 담당하게 되는데, 일반적인 경우 방광이 오줌으로 가득차서 참기 어려운 경우 부교감신경의 작용으로 요도 주변부를 잡고 있던 괄약근의 이완으로 소변을 요도를 통해 내보내게 되고, 일정량이 배뇨가 되면 다시 교감신경의 작용으로 괄약근이 수축하여 소변이 안나오도록 조절을 하게 됩니다.무서운 상황이 갑자기 닥치면 부교감 신경이 갑작스럽게 자극되어 괄약근이 풀리면서 방광에 남아있던 소변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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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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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능검사는 어디서 어떻게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폐기능검사는 검사를 시행하는 특수한 장치가 있어야 검사가 가능합니다. 장치 자체는 의원급에서도 보유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 정확한 검사가능 병원을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우리지역 좋은 병원 찾기 >> 만성질환 >> 만성폐쇄성폐질환 또는 천식의 세부항목을 확인하셔서 검색되는 의원에 연락을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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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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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빌리루빈 3.6 입니다 황달 없음~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우선 질문자님의 수치로 보았을 때 의학적으로는 고빌리루빈혈증이라고 진단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보통 3.0mg/dL이 넘어가는 경우 황달과 같이 소변색이나 눈의 흰자위 색깔이 변하는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으나 그렇지 않다고 하면 특수한 상황에서 나타나는 정상적인 고빌리루빈혈증일 가능성이 더 높겠습니다. 특히 간수치가 정상으로 나왔다고 하면 간질환과 관련된 고빌리루빈혈증은 아닐 가능성이 높으며 일반적으로 알부민 수치도 같이 낮아지는데 질문자님은 그러지 않은 것으로 보아 그나마 가능성이 있는 것은 최근에 음주를 하신 적이 있다면 이로 인해 일시적으로 빌리루빈 수치만 오른 경우 정도를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추후 피검사 재검을 통해 빌리루빈 수치를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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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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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센 근위영양증은 어떤질병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우선 질문자님께서 여쭤보신 질환은 '듀센 근이영양증' 일 것으로 보입니다. 듀센 근이영양증은 이름 앞부분에서 볼 수 있듯 이 듀센이라는 사람에 의해 확인된 유전성 질환이며, 성유전자 열성유전 형태로 나타나게 됩니다. 주로 디스트로핀이라고 하는 유전자형의 돌연변이로 발생하게 되며 증상은 근육 이상이 발생하여 태어날 때부터 보행 장애 및 척추 측만증, 심전도 이상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개 청소년기부터 휠체어 없이는 생활이 불가능하며 이후 심장 근육 기능 및 호흡근육도 점차 기능이 떨어지면서 20대를 넘기기 어려운 질환 중 하나입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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