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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 언제부터 다시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모유수유 시 금기가 되는 약물에는 이식거부반응을 줄여주는 면역억제제나 마약성 진통제 (코카인이나 히로인 등), 그리고 암의 생성을 억제하는 약제들 및 니코틴이 금기 약물로 포함되어 잇으나 현재 드시는 약제에는 해당 부분에 대한 약제는 크게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파클캡슐의 경우 항생제로 수유부의 경우 정확한 영향 관계에 대해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에 투약이 되었다고 하면 반감기를 고려하여 약제 투여는 최소 하루 이상의 시간은 두고 수유를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약학정보원에서는 수유부의 안전한 약물요법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어 이에 대한 첨부링크를 같이 보내드립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출처자료 : 약학정보원)https://www.health.kr/Menu.PharmReview/_uploadfiles/%EC%9D%98%EC%95%BD%ED%92%88%EC%95%88%EC%A0%84%EC%84%B1_%EC%88%98%EC%9C%A0%EC%A4%91%EC%95%88%EC%A0%84%ED%95%9C%EC%95%BD%EB%AC%BC%EC%9A%94%EB%B2%95_%EC%B5%9C%EC%A2%8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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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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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가 암의 직접적인 원인이 됩니까?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말씀하신 것처럼 스트레스는 코르티솔 분비에 영향을 미치기도 하여 nK세포나 T세포의 억제를 부르기도 하지만 이 과정에서 호르몬이 활성 산소를 만들어내는 기전을 담당하기도 하여 일반 세포의 DNA에도 손상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또한 그 정도에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스트레스가 많다고 하여 암을 유발한다고 할 순 없으나 위험요인이 될 수는 있겟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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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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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성인남성이 대장내시경을 할때 몇년 주기가 적당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가족력으로 대장암이셨던 분이 없는 경우거나 이전 용종 진단을 받으신 적이 없는 분이라면 평균적으로 대장내시경은 5년에 한번 정도가 적당한 주기로 알려져 있으나 이는 질문자님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병원에 다시한번 문의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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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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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우리하게 아프고 왼쪽다리가 저려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우선 질문자님의 상태로 보아 우선 허리나 요추에 염좌가 발생한 것으로 보이며, 이런 경우 해당 부위를 하루 이틀가량 냉찜질해주면서 경과가 좋아지는지 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만 주말에 쉬어서 호전되더라도 당장 다음주 초에 근무를 하시는 것은 다칠 위험도가 높기 때문에 자제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사료됩니다.질문자님의 쾌유를 기원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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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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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종이 발견된적 없는 사람도 대장암에 걸릴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용종인 경우 암으로 발달할 수 있는 경우 많으나, 평균적으로 5~10년 정도의 시간이 걸려 건강검진 상 대장내시경만 잘 받아도 용종이 발견될 시에 곧바로 암으로 진행되는 경우는 많지는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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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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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용종에 대해 궁금해서 질문할께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어떠한 용종이냐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인 선종성 용종의 경우 약 30~50%가량 재발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보통 1년 이후에 다시 생기는 경우가 약 10~20%, 2년 이내가 약 40~50%정도여서 주기적으로 대장내시경 추적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보험 가입의 경우 다른 부분들도 신중하게 고려하셔서 가입 유무를 결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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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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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가슴통증 있는데 어떤지 봐주세요 !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우선 감기에 걸린 후에 통증이 심하게 생기는 느낌이라면, 폐렴으로 인한 통증일 가능성과 질문자님의 나이를 고려해 봤을 때 가능성이 적긴 하나 만일 간혹 통증이 지속되어 있었다면 심장과 관련된 염증성 질환 (심막염, 심낭염 등)이 가능할 수 있겠습니다.염증과 관련된 통증일 수 있기 때문에 심해지는 양상이라면 이러한 질환들을 배제하기 위해서 내과에 방문하셔서 의사의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할 수 있겠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질문자님의 쾌유를 기원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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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인가 배에 이런게 났는데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병변의 모양만으로 정확한 진단을 드리기 어려우나, 현재 사진상의 정황으로는 가장 비슷한 병변으로는 혈관종이 의심되는 상태입니다.일반적인 혈관종은 피부에 질문자님처럼 붉은 빛의 혈관들이 모여있는 양상으로 발생하는 피부 질환으로 혈관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아 생성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자연스럽게 경과가 호전되는 양상으로 나타나기는 하나, 질문자님의 경우 누를 때의 압통이 있는 것으로 보아 내부에 염증이 생겼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우므로, 가까운 피부과에 가셔서 해당 병변에 대한 진찰을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질문자님의 빠른 쾌유를 기원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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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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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다니던 병원 의사쌤은 저한테 반말을 하셨는데 지금 다니는 병원 의사쌤은 저한테 존댓말을 해주셔서 어색해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진료를 보시는 의사 선생님 성향의 차이로, 진료 내용에는 크게 다른 부분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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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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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수치는 보통 어떤걸 말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간 수치란 일반적으로 혈액을 통해 간 기능의 저하가 있는지를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지표로, AST, ALT, 감마-GTP가 일반적인 세 개의 항목입니다. 일반적으로 이 중 AST, ALT는 효소로 간 세포 내에 존재하다가 간이 외부의 영향으로 손상을 입어 간세포가 파괴될 때 혈중으로 방출되어 혈액 검사 시에 간 수치가 올라간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감마-GTP는 간의 해독작용을 확인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이 중 AST, ALT 두 수치가 100이상인 경우에는 위험한 상황으로 간염이나 간경화등의 질환을 의심해야 하는 상태로, 혈액 검사에서 확인될 시에 즉시 내과에 방문하셔서 간에 대한 추가 영상 검사 및 처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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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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