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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재발 우려로 인한 대학병원방문에 진료의뢰서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대학병원에서 재방문을 하실 때, 보험 적용을 위한 진료의뢰서가 필요한지 여부는 몇 가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2차 병원이나 대학병원에서의 재방문은 진료의뢰서가 필수적인 경우도 있지만, 이미 해당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이력이 있는 경우에는 별도의 의뢰서가 필요하지 않을 수 있어요. 특히, 기존에 수술을 받았던 병원이나 교수님과의 연관이 있다면, 환자 정보가 시스템에 저장되어 있을 가능성이 크므로 의뢰서 없이도 직접 예약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보험 적용을 위해 진료의뢰서가 필요할 수 있기 때문에, 주치의가 있는 1차 병원에서 진료의뢰서를 발급받는 것이 좋습니다. 보험 정책에 따라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병원에서 미리 확인하시는 것이 안전해요. 대학병원에 직접 연락하여 진료의뢰서가 필요한지 확인하고, 보험 처리 절차에 대해 정확한 안내를 받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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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가 손에 상처가 자주 생기는데 자잘한 상처들은 그냥 내둬도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작은 상처는 일반적으로 자연 치유가 되지만, 몇 가지 점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상처가 자주 생긴다면 위생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상처 부위가 더러워지거나 세균에 노출되면 염증이나 감염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깨끗하게 세척하고 소독을 해주는 것이 좋아요. 상처가 깊지 않다면 약을 바르지 않고 자연 치유되는 경우도 많지만, 세균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기본적인 조치는 필요합니다.상처가 작고 깊지 않다면 일반적으로 회복이 잘 되지만, 상처 부위가 자주 자극을 받거나 눌리게 되는 상황에서는 치료가 더디거나 재발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손이나 손목처럼 자주 사용하는 부위라면 상처 부위가 완전히 아물기 전에 다시 자극을 받을 수 있죠. 이럴 경우 상처를 보호할 수 있는 밴드나 반창고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마지막으로, 상처가 몇 주 동안 아물지 않거나 붓기, 통증, 발열 등의 증상이 생기면 감염이 의심될 수 있으므로, 이럴 때는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작은 상처라도 적절한 관리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반복적인 상처가 생기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요
의료상담 /
피부과
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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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검진 문진표작성 맞게 잘 작성 된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미숙아로 태어난 경우, 영유아 검진 문진표를 작성할 때 "재태 연령"은 실제로 태어난 주수인 36주 2일을 기준으로 작성하시면 됩니다. 즉, 출생 당시의 주수를 그대로 기입하시면 돼요하지만, 미숙아일 경우 수정된 연령(adjusted age)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수정된 연령은 미숙아가 태어난 주수에 맞게 정상적인 출생 주수(38~40주)에 도달한 시점을 기준으로 나이를 계산하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미숙아가 36주에 태어난 경우, 정상 출산 시점인 40주까지의 시간을 더해 그 나이를 계산하게 되죠.그래서 1차 영유아 검진 시에는 실제 출생 연령(36주 2일)을 쓰되, 수정된 연령을 기준으로 평가가 이루어지기도 합니다.정리하자면, 문진표에는 36주 2일로 작성하시면 되고, 담당의가 그에 맞춰 수정된 연령을 고려해서 검진을 진행하실 것입니다
의료상담 /
소아청소년과
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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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름이 나올라다가 말아서 속이 불편해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위염과 식도염이 있는 상태에서 자주 느끼는 증상 중 하나는 바로 트림이 나오려다가 안 나오는 느낌입니다. 이는 위장이나 식도에 압력이 가해지거나,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는 경우에 자주 발생할 수 있어요. 트림이 나오지 않고, 불편한 느낌이 지속되면 식도나 위의 문제로 인한 불편함이 계속될 수 있습니다. 특히, 위염이나 식도염이 있을 때 위산 역류가 일어나면서 이런 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죠이럴 때는 식사 후 바로 눕지 않거나, 너무 많은 양을 한 번에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식이 습관을 개선하고, 과도한 기름지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증상이 계속되거나, 위염 및 식도염에 의한 불편감이 지속되면, 복용 중인 위장약을 지속적으로 복용하되, 필요한 경우 추가적인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듯 해요
의료상담 /
내과
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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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딸아이가 약먹고 속이 울렁거린다는데 어떤약을 빼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사실 대부분의 약물이 위장 장애 부작용이 흔하게 존재하고 사람마다 각기 반응하는 약물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하게 파악 할 방법은 없어 보입니다. 다만 속 울렁거림은 항생제(특히 후파펜실이나 모니부탁)나 레프로스(진해거담제) 같은 약물의 부작용으로 흔히 나타날 수 있어요. 우선 항생제 중 하나를 의사와 상의해 조정하거나, 레프로스가 위장 장애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으니 이 약을 잠시 중단해보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약을 임의로 빼는 것은 위험할 수 있으니, 반드시 처방해준 이비인후과 의사와 상담하여 따님 증상에 맞는 조정을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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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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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레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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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등 화상 입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사진으론 정확하게 판단 불가하나 기름이 튀어 손가락에 화상을 입었다면, 그리고 4일이 지났음에도 회복이 더딘 경우에는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화상 부위가 여전히 부풀거나 통증이 지속되거나, 피부가 벗겨지지 않고 고통스럽다면 감염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으므로 조치가 필요할 수 있어요 만약 상처가 깊지 않다면, 소독 후 항생제 연고를 바르고 붕대나 거즈로 감싸주는 방식으로 가벼운 처치는 가능하지만, 화상 부위가 심각하거나 염증, 고름 등이 생기면 병원을 방문해야 합니다.해외여행을 앞두고 병원을 바로 방문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상처를 깨끗이 관리하고, 통증이 심하거나 감염 징후(붉어짐, 고름, 발열 등)가 보일 경우 빠르게 병원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일회용 화상 치료 키트나 소염제 및 항생제 연고를 준비하여 관리할 수 있어요다만, 여행 중에는 반드시 화상 부위를 자극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가급적 그 부위가 햇볕에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가급적이면 여행 전에 병원 한번 가보세요
의료상담 /
피부과
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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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검사 피검사 항목중 궁금한부분잇어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난임 검사에서 언급된 pH 수치는 주로 질 환경의 산도를 의미합니다. 이 수치는 정자와 난자가 건강하게 만나기 위한 환경을 평가하는 데 사용됩니다. pH 값이 너무 낮거나 너무 높으면 질 환경이 비정상적일 수 있어 정자 활동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일반적으로 정상적인 질의 pH는 약 3.8에서 4.5 사이로, 약간 산성입니다. 이 수치가 너무 높으면(알칼리성) 질 환경이 정자에게 불리할 수 있으며, 너무 낮으면(강한 산성) 질 내 환경이 정자에게 해로울 수 있다고 보는거죠pH 수치가 정상 범위 내에 있으면 정자가 잘 이동하고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아 임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난임 문제는 pH 외에도 다양한 요소가 작용하므로, pH 수치만으로 전체적인 결과를 평가하기보다는 다른 호르몬 수치나 상태와 함께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추가로 궁금한 점이나 다른 검사 항목에 대해서도 병원과 상담을 통해 상세한 안내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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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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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털 위쪽에 생긴 피부염 어떻게 치료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사진으로 정확하게 판단은 불가하나 성기털 위쪽에 피부염이 생겼다면 피부 자극, 세균 감염, 혹은 알레르기 반응 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보통 피부염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회복될 수 있지만, 증상이 계속되거나 악화된다면 연고가 필요할 수 있어요. 처음에는 진물이나 가려움증이 동반될 수 있으며, 이런 증상이 지속되거나 붓거나 염증이 심해지면 치료가 필요할 수 있쬬연고 처방에 대해서는 스테로이드 계열 연고나 항균 연고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테로이드 연고는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며, 항균 연고는 세균 감염이 의심될 때 사용돼요. 하지만, 자극적인 성분이 포함된 연고는 피부 자극을 더할 수 있으므로, 피부과 전문의의 처방을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또한, 청결을 유지하고 너무 자주 긁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해요
의료상담 /
피부과
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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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가시가 박힌 걸까요, 아니면 티눈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손끝에 생긴 검은 점과 찌르는 듯한 통증이 계속된다면, 가시나 이물질이 손끝에 남아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손끝에 물리적인 자극을 받은 후 이런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가시나 작은 이물질이 피부에 남아 통증을 유발할 수 있어요만약 가시가 박혀 있다면, 항생제를 복용해도 이물질이 해결되지 않기 때문에 증상이 지속됩니다. 또한, 피부에 자극이 계속된다면 염증이 발생하거나 주위 조직에 감염이 일어날 수도 있구요이러한 경우 정형외과나 피부과를 방문하여, X-ray 촬영이나 초음파 검사를 통해 이물질이 남아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치료 방법으로는 의사가 가시나 이물질을 제거하고, 필요시 염증을 치료하는 약물을 처방해 줄 거에요단순한 티눈이 아니라 이물질이 깊숙이 박혀 있는 것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검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찾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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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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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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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물에 발을 담그면 피로가 풀리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차가운 물에 발을 담그는 것이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차가운 물에 발을 담그면 혈액순환이 개선되고, 발과 하체의 부종이 완화되며 피로가 덜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발에는 많은 혈관과 신경이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차가운 물로 발을 자극하면 혈관이 수축한 뒤 다시 확장되면서 피로가 덜어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발을 차가운 물에 담그는 것이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는 데도 도움이 되구요이런 방법은 운동 후 회복이나 장시간 서 있거나 걷는 등으로 피로를 느낀 후 특히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다만, 너무 차가운 물에 오랜 시간 담그는 것은 피부나 혈관에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적당한 온도의 물에 10~15분 정도 담그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이를 통해 피로가 완화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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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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