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손씻기 방법으로(30초)손을 씻으면 한번만 씻더라도 세균이 거의 없어지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올바른 손씻기를 하시면 대부분의 세균과 바이러스는 제거될 수 있습니다. 특히, 손 씻기는 비누와 물로 손 전체를 꼼꼼히 씻고 손톱 밑, 손목까지 포함해 씻는 것이 중요합니다. 드림렌즈를 끼고 있을 경우, 손 씻기를 제대로 해야 렌즈에 세균 감염을 예방할 수 있구요. 손을 여러 번 씻는 것도 좋지만, 기본적으로 한 번만 제대로 씻어도 효과적이고, 손 세정제를 사용하기 전에 손에 먼지나 이물질이 없도록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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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남성 거품뇨가 자주나옵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거품뇨는 일반적으로 단백뇨와 관련이 있을 수 있는데, 이는 소변에 단백질이 섞여 있을 때 발생합니다. 단백질이 소변으로 빠져나오는 이유는 신장 기능에 문제가 있을 때 나타날 수 있구요. 다만 단기적인 식습관 변화나 탈수, 운동 후에도 일시적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우선 내과(신장내과) 방문하셔서 소변 검사나 혈액 검사를 통해 신장 기능을 확인하고, 필요시 추가적인 신장 초음파 검사 등으로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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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동안 어두운 환경에서 폰을 많이 봤는데 최근 들어 사물이 희미하고 침침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우선, 시력 검사를 통해 시력의 변화 정도를 확인하고, 안압 검사로 녹내장 여부를 체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굴절 검사를 통해서는 근시, 원시, 난시 등 굴절 이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구요. 망막 검사를 통해서는 노화나 망막 질환을 검사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발생할 수 있는 백내장이나 황반변성 등의 질환도 검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니, 정기적인 안과 검진을 받는 것이 시력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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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목안이 엄청간질간질하고 기침을 참을수없을때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알레르기 반응, 건조한 공기, 자극적인 음식(매운 음식, 차가운 음식 등)이나 목에 자극을 주는 물질(먼지, 연기 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또 다른 가능성은 상기도 자극이나 역류성 식도염으로 인한 목의 자극이 있을 수 있습니다. 긴장이나 스트레스도 영향 있구요. 증상이 지속된다면 이비인후과 진료 받아보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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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통증의 원인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앉을 때는 등을 곧게 펴고 엉덩이를 의자 끝에 밀착시켜 앉으며, 무릎 높이는 엉덩이와 같거나 약간 낮게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발바닥은 바닥에 완전히 붙이고, 다리를 꼬지 않도록 하세요. 또한, 목과 허리가 일직선을 이루도록 의자에 앉고, 장시간 앉아 있을 경우 30분에서 1시간마다 일어나서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걷기를 통해 자세를 바꿔주는 것이 중요합니다.서 있을 때도 자세가 좋지 않으면 무게가 일관되게 분포되지 않아 허리에 무리가 갈 수 있으니, 자주 자세를 바꿔주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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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자주 아프고 저린데 왜 이럴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근골격계의 불균형이나 체형 문제와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무거운 가방을 매거나 오랫동안 앉아 있으면 척추나 골반에 부담이 가고, 근육의 긴장이나 신경 압박이 생겨 다리나 발에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들은 물리치료나 교정 운동을 통해 개선할 수 있으며, 우선 정형외과에서 진료 통해 현재 상태를 파악하시는게 중요할 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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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편도가 살짝 부었는데 편도암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사진으로는 정확한 진단 불가능하며 병원 방문하셔서 직접 육안으로 진료 보셔야 합니다편도염이 계속해서 지속되거나, 귀의 따끔거림이 동반된다면, 감염 외에도 편도 주변에 다른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편도암은 흡연이 위험 요소는 맞지만 비교적 드문 질환으로 검사 받기전까진 알수없습니다.정확한 진단을 위해선 반드시 이비인후과에서 진료보시고 추가 검사(편도 조직 검사 등)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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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를 하다가 갑자기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식도 경련은 과도한 스트레스나 뜨거운 물로 인한 위식도 역류와 관련이 있을 수 있으며, 두근거림은 불안, 체온 변화, 또는 심장 박동의 일시적인 불규칙 때문일 수 있습니다. 부정맥은 통증 없이 두근거림만으로 증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현재 말씀하신 증상이 계속되거나 호흡 곤란이나 심장 부위의 압박감이 동반되면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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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항진증이면 미역, 김, 우유, 커피 무조건 먹으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미역이나 김 같은 요오드가 많이 포함된 해조류는 과도하게 섭취하면 갑상선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우유나 커피는 갑상선 기능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메티마졸 복용 중이라면 일반적인 식사에는 큰 제한을 두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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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는 잠복기에도 전염성이 존재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코로나의 잠복기가 최대 14~15일이긴 하지만, 여동생이 언제 코로나에 접촉했는지 확신하기는 어렵습니다. 여행가기 전일수도 있고 후일수도 있죠. 그리고 이걸 확신하기 어려우면 그 뒤에 물어보신 질문들도 역시나 답하기 어렵구요. 그 당시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코로나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거나 상황에 대한 인식이 미흡했을 수 있으니, 누구 탓을 하기보다는 앞으로의 예방을 생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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