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의료상담
병원에 갈때 미성년자는 신분증 제시 안해도 되나요?
마땅한 신분증이 없어 본인 확인을 하기 어려운 미성년자는 본인 확인을 받지 않아도 됩니다. 이 경우 기존과 동일하게 주민등록번호를 제시하여 진료를 받으면 되는거죠. 해당 병원에서 본인 확인을 받은 지 6개월 이내에 다시 진료 받는 경우에도 본인 확인을 거치지 않습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4.05.31
0
0
항문에서 종종 피가 뭍어나오고 검은 점이 보여요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는 치질(치핵)입니다. 치질은 항문 주위의 정맥이 부풀어 올라 생기는 것으로, 변비나 장시간 앉아있는 습관 등이 원인이 되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항문 균열(열창)이나 염증성 장질환, 심지어는 대장암 등의 더 심각한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피가 나는 빈도가 몇 달에 한 번 정도로 드물고, 피가 밝은 빨간색이라면 외부 치질이나 항문 균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증상이 반복되거나 피의 양이 많아지거나, 복통, 체중 감소, 변비와 설사가 반복되는 등의 다른 증상이 동반된다면, 정확한 진단을 위해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4.05.31
0
0
술마신 다음날 몸이 더 덥고 끈적한 이유?
과음으로 인해 알코올이 산화되고 분해되면서 몸에서 수분이 많이 소모됩니다. 그 결과로 혈액 중의 알코올 농도가 낮아지고, 뇌에서는 수분 부족 상태가 감지됩니다. 뇌는 이를 보완하기 위해 항이뇨 호르몬을 분비하게 되는데, 이는 신장에서 수분을 더욱 많이 배출하도록 유도합니다.따라서, 해장을 위해 많은 물과 전해질 보충이 필요한 이유는 수분 부족을 보충하기 위해서이며, 땀을 많이 흘리는 것은 몸이 수분을 보충하려는 생리적 반응의 일환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4.05.31
0
0
갈비뼈 골절 되었을때 회복이 얼마나 걸리나요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갈비뼈 골절은 치유되는 데 최소 4주에서 6주정도 필요합니다. 처방받은 약이나 파스, 온찔짐등은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목적이지 골절을 빨리 회복시키지는 않습니다. 복대를 착용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서 뼈가 붙을 때까지 안정을 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4.05.31
0
0
얼굴은 완전 대칭은 아닌가요?????
사진상으로는 비대칭을 발견할수 없으나 사람마다 얼굴 형태와 비율은 모두 다르고 양쪽도 100% 대칭이 아닌 경우는 많습니다. 너무 큰 걱정 안하셔도 될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4.05.31
5.0
1명 평가
0
0
꼬리뼈가 아픈경우는 왜 그런건가요?
꼬리뼈 통증의 원인으로는 평상시 부적절한 자세로 인한 신체 비대칭, 다리 꼬는 자세 등으로 문제가 생길 수 있기에 평소 본인의 자세나 생활습관등을 확인하고 자세를 교정하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정형외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4.05.31
0
0
손가락에 피가고였는데 어떻게하나요
보통 이런 경우 자연적으로 나아지실텐데 통증이 심하거나 신경쓰이시면 가까운 병원에 가셔서 진료를 받아보시는것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4.05.31
0
0
오른쪽 앞가슴 근육이 아픈느낌인데요
안하던 운동을 갑자기 하면 아프실수도 있는데 가슴 통증에는 다양한 원인이 있을수있습니다. 나아지지 않는다면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셔서 진료와 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4.05.31
0
0
유달리 땀을 많이 흘리는 것은 건강에 이상이 있는건가요?
다한증이 있으실수도 있습니다. 다한증은 과도한 땀 분비가 있는 것으로 보통은 손바닥이나 발바닥에서 많이 나오게 됩니다. 겨드랑이가 심한 경우도 있구요. 원인은 자율신경계의 신경전달의 과민성으로 필요 이상의 땀을 분비하는 것입니다.치료 방법으로 항콜린성 약물을 사용 하기도 하고 염화알루미늄(드리클로, 데오도란트 같은 것)을 땀이 많이 나는 부위에 바르기도 합니다. 또한 이온영동치료라는 것도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치료가 잘 되지 않는다면 보톡스치료를 시행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보통 3~6개월 정도의 효과가 지속 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4.05.31
0
0
음악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들이 궁금해요
음악이 신체에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지 잘 정리된 페이지가 있어 첨부합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첫째, 음악은 뇌파를 변화시킨다.평상시 깨어 있을 때에는 14~10헤르츠의 베타파가 주를 이룬다. 알파파는 8~13헤르츠의 주파수를 갖는데, 고도의 각성상태에 있을 때에 특징적으로 나타난다. 명상상태에서는 4~7헤르츠의 세타파가 나타난다. 1분에 약 60회의 장단을 갖는 음악들은 뇌파 상태를 세타파에서 알파 상태로 변화시켜 각성 상태를 더욱 더 명료하게 해 줄 수 있다. 음악을 들으면 감정이나 사고(생각)의 변화를 일으키는데 이러한 변화는 뇌파의 변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을 수 있다.둘째, 음악은 호흡에 영향을 미친다.느린 템포의 음악이나 길고 느릿한 곡을 들으면 호흡이 깊어지거나 느려지는데 이 때에는 마음도 고요해지며 생각도 깊어진다. 반대로 빠른 음악을 들으면 호흡이 얕아지며, 빠르게 되는데 충동적으로 행동하며 실수가 잦아지는 경향이 있다.셋째, 음악은 심장박동과 혈압에 영향을 미친다.일반적으로 빠른 음악에 대하여는 심장 박동수가 빨라지며, 느린 음악에 대하여는 심장 박동수가 느려진다. 심장박동이 느릴 경우에는 신체적인 긴장과 스트레스가 해소될 수 있고, 반대로 심장박동수가 빨라지면 불안한 상태가 될 수 있다. 또한 시끄러운 음악은 혈압을 약 10mmHg 정도 높이며, 자장가와 같은 조용한 음악은 혈압을 약 5mmHg 정도 낮춘다.넷째, 음악은 체온에 영향을 미친다.음악은 혈액 순환, 맥박수, 호흡 또는 발한 등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그 결과로 체온에도 영향을 미친다. 강한 비트의 음악을 들으면 체온이 상승되고 약한 비트의 부드러운 음악을 들으면 체온이 내려간다.다섯째, 음악은 근육의 긴장을 늦추고 조정능력을 향상시킨다.음악은 자율신경계를 통하여 근육의 유연성이나 긴장도에 영향을 미친다. 운동을 하거나 에어로빅을 할 때에 음악을 들려주면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임상적으로도 근육의 경직상태를 음악으로 성공적으로 치료를 하였다는 보고들도 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4.05.31
0
0
2872
2873
2874
2875
2876
2877
2878
2879
2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