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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팟레이저 흑자 제거 후 관리 재생연고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재생연고와 선크림의 순서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일반적으로 재생연고는 마지막에 발라야 합니다. 재생연고가 피부 회복을 도와주기 때문에, 수분크림 → 로션 → 재생연고 → 선크림 순서로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재생연고는 하루 1-2회 정도 발라주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피부과에서 주신 지침을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안 후 관리는 수시로 연고를 발라주되, 피부가 너무 건조해지지 않도록 해야 해요헬스장에서 근력운동 정도는 괜찮을 수 있지만, 과도한 땀을 흘릴 수 있는 활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땀을 흘리게 되면 피부에 자극이 가고, 회복 중인 부위에 염증이 생길 위험이 있습니다. 운동 후에는 바로 세안을 하여 피부에 땀이 남지 않도록 관리해 주세요. 또한, 자외선 차단을 철저히 해주고, 직접적인 햇빛 노출을 피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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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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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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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밑쪽 살이 여린 부위에 점이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눈 밑 부위는 피부가 얇고 민감한 곳이라 점 제거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보통 피부과나 전문 클리닉에서는 이 부위의 점을 제거할 때, 안전성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합니다. 점이 양성인 경우에는 제거가 가능하지만, 악성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검사를 먼저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요. 점이 크지 않더라도 모양이나 색깔, 변화가 있다면 검사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만약 점이 양성으로 확인된다면 피부과에서 안전한 방법으로 레이저나 전문적인 기구를 사용하여 제거할 수 있습니다. 눈 밑 부위는 상처가 쉽게 남거나 회복이 더디기 때문에, 치료 전 의사의 상담을 통해 신중히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사는 제거 후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이나 회복 기간에 대해 충분히 설명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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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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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플때 맞는 포도당은 인공적인건가요? 자연적으로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포도당은 인체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되며, 주로 간과 근육에서 저장된 글리코겐이 분해되어 혈액으로 방출됩니다. 우리가 음식을 섭취하면 탄수화물이 포도당으로 변환되어 혈액을 통해 몸 곳곳에 에너지를 공급하게 됩니다.따라서 우리가 아플 때 병원에서 주는 포도당은 인공적으로 준비된 포도당 용액입니다. 주로 정맥 주사로 투여되며, 이것은 몸이 빠르게 에너지를 보충하거나 수분과 전해질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일반적으로 아프거나 탈수 상태일 때 혈당 수치가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빠른 에너지 보충을 위해 사용됩니다.이와 달리 자연적으로 우리 몸 안에서 발생하는 포도당은 음식을 통한 섭취와 대사 작용을 통해 발생하며, 식사 후 혈당이 올라가고 그에 따라 인슐린이 분비되어 혈당을 조절합니다. 몸은 자연적으로 일정한 혈당 수준을 유지하려고 하며, 외부에서 주입하는 포도당은 그 수치를 급격히 조절할 때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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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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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여러한 증상으로 쓰러 졌어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새벽에 경험한 식은땀, 어지러움, 아랫배 통증, 메스꺼움, 구토와 같은 증상은 여러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증상들은 소화기계와 관련된 문제일 수도 있고, 심혈관계나 신경계의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비슷한 증상이 몇 년 전에도 있었다면, 이와 관련된 만성적인 상태가 있을 가능성도 있어요소화기계 문제: 예를 들어, 위염, 소화불량, 장염 등으로 인해 통증과 메스꺼움, 구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급성으로 발생할 때, 신체의 스트레스 반응으로 식은땀과 어지러움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심혈관계 문제: 심장 질환, 저혈압 또는 부정맥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심장 관련 문제는 식은땀, 어지러움, 구토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특히 밤이나 새벽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호르몬 또는 대사성 문제: 저혈당이나 호르몬 불균형(예: 갑상선 문제)도 이러한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증상이 심하고 반복된다면, 내과나 소화기과, 심장과 전문의를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급성 증상일 경우, 즉시 병원에 가셔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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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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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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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헤르페스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사진으로는 정확한 진단 불가능하며 병원 방문하셔서 직접 육안으로 진료 보셔야 합니다하얀색 수포 같은 것이 성기에 생겼을 때 헤르페스일 가능성도 있지만, 헤르페스의 경우 보통 통증, 가려움, 따가움 등의 증상이 동반됩니다. 또한, 헤르페스는 보통 물집 모양의 수포가 나타나고, 그것이 터지면서 딱지가 생기는 과정을 거칩니다. 하지만 증상이 없다면 헤르페스일 가능성은 낮을 수 있습니다. 다만 검사 해봐야 정확해요그 외에도 기타 피부 질환이나 기타 감염이 원인일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을 받기 위해서는 병원에서 진찰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자가 진단은 어려우므로, 피부과나 비뇨기과에 가서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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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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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뼈 엑스레이 한 쪽 측면으로도 골절 여부 알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네, 보통 코 뼈 엑스레이를 찍을 때 측면 촬영만으로도 양쪽 코뼈의 골절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코는 양쪽이 대칭적이라, 측면에서 촬영된 엑스레이로 오른쪽과 왼쪽의 골절 여부를 모두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오른쪽 코 뼈가 아프다고 느끼더라도, 병원에서 측면 촬영만으로도 충분히 검사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정면 촬영은 두 개의 코뼈를 동시에 볼 수 있어 다른 검사로 보완할 수 있지만, 측면 촬영에서 양쪽의 골절 여부를 판단할 수 있기 때문에 병원에서 왼쪽만 촬영했더라도 문제는 없을 가능성이 큽니다. 만약 여전히 불안한 부분이 있으면, 추가로 촬영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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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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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검사 내시경 멀쩡한데 속이 얹히는 느낌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속이 얹히는 느낌은 소화불량이나 기능성 소화 장애의 증상일 수 있습니다. 피검사와 내시경 결과가 모두 정상이라면, 구조적인 문제가 아니라 기능적인 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능성 소화 장애는 위장이 음식물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거나, 위장의 움직임이 비정상적으로 느껴질 때 발생하는 증상으로, 통증 없이 속이 답답하거나 얹히는 느낌이 들 수 있어요. 스트레스, 불규칙한 식사, 과식, 빠르게 먹는 습관 등이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이런 증상은 소화가 느리거나 위장이 민감한 상태일 때 자주 나타납니다. 증상 완화를 위해서는 식사 후 과식하지 않기, 규칙적인 식사,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합니다. 또한, 과일이나 채소,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고, 자극적인 음식(매운 음식, 기름진 음식)을 피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증상이 계속되거나 불편감이 심해지면, 소화기 전문의와 상담하여 적절한 치료 방법을 찾는 것이 좋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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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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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ap 예방접종 관련해서 궁금한점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아다셀주와 부스트릭스프리필드시린지는 모두 Tdap 백신의 종류로, 파상풍, 백일해, 디프테리아 예방을 위한 백신입니다. 이들 백신은 다른 제조사에서 만든 제품이지만, 구성 성분은 동일하며 효능이나 목표 질병 예방에 있어 차이가 없어요즉, 교차 접종이 가능하고, 두 제품 모두 동일한 효과를 제공합니다. 다만, 각 백신의 제조 방식이나 부형제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임신 중 Tdap 백신 접종의 목적은 동일합니다. 따라서, 첫째 임신과 둘째 임신에서 각각 다른 제조사의 제품을 맞으셨다고 해서 효과에 큰 차이는 없으며, 안전성에도 문제가 없다고 보여요임신 중 Tdap 백신을 맞는 이유는 산모와 태아를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백일해와 같은 전염병에 노출되면 태아나 신생아에게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임신 중 27주에서 36주 사이에 접종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이를 통해 산모의 면역이 아기에게 전달되어 아기가 출생 후 처음 몇 개월 동안 백일해 같은 질병에 대해 자연 면역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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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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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테를 바꿨는데 어지러워요ㅠㅠㅠ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안경알은 그대로인데도 안경테만 바꿨는데 어지럽고 바닥이 올라오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경우, 프레임의 형태, 무게 중심, 코받침 위치 등이 바뀌면서 렌즈의 중심과 눈의 정렬이 미세하게 어긋나 생기는 증상일 수 있어요. 특히 안경테의 높이나 기울기, 얼굴에서 렌즈까지의 거리(베이스 커브나 vertex distance)가 달라지면 같은 렌즈라도 시야 왜곡이나 어지러움을 느낄 수 있죠.보통 이런 어지러움은 몇 시간에서 3~7일 사이에 점차 적응되는 경우가 많지만, 계속 어지럽거나 두통이 동반된다면 렌즈가 얼굴에 맞게 잘 정렬되어 있는지, 중심이동(피팅)이 필요한지 다시 확인해보시는 게 좋아요. 가능한 한 처음 안경 구입한 안경원에 가서 조정 요청을 해보세요. 너무 힘들면 렌즈 중심이나 피팅 오류일 가능성도 있으니 꼭 점검 받아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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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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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뼈 엑스레이는 한방향으로만 찍어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코뼈 엑스레이는 일반적으로 정면(AP view)과 측면(Lateral view) 또는 양측 측사면(Oblique view)을 활용해 평가하는데요, 보통 한쪽 측면만 찍더라도 코뼈의 전체적인 윤곽과 골절 유무를 어느 정도는 파악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정면 촬영이 포함되었다면 좌우 대칭성을 비교하면서 골절 여부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되죠하지만, 오른쪽의 뼈 통증이 명확한데 왼쪽 측면만 찍은 경우라면, 그 방향에서 보이지 않는 미세 골절이나 위치 특이한 손상은 놓칠 가능성도 있습니다. 혹시라도 통증이 계속되거나 붓기, 모양 변화 등이 느껴진다면 추가적인 CT 촬영을 고려해볼 수도 있어요. 엑스레이보다 CT가 훨씬 더 정밀하게 볼 수 있으니까요. 걱정되신다면 병원에 촬영 방향이나 추가 검사를 문의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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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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