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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과 기미 그리고 검버섯이 생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점, 기미, 검버섯은 모두 피부에 생기는 색소성 병변으로, 나이와 환경, 유전, 호르몬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생기게 됩니다.점(모반)은 선천적이거나 후천적으로 생길 수 있으며, 멜라닌 세포가 모여 생기는 것이 대부분이에요. 자외선 노출, 피부 자극, 혹은 유전적인 요인으로 후천성 점이 늘어날 수 있죠기미는 주로 자외선 노출, 호르몬 변화(임신, 피임약),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얼굴에 좌우대칭으로 갈색 또는 회갈색의 색소침착이 생기는 경우입니다.검버섯(지루각화증)은 노화와 관련된 피부 변화로, 흔히 40대 이후에 생기기 시작하며, 햇빛을 많이 받은 부위(얼굴, 손등 등)에 주로 발생합니다. 양성 종양이며, 시간이 지나면서 색이 짙어지고 표면이 울퉁불퉁해지는 특징이 있어요결국 이 세 가지 모두 자외선 차단, 철저한 피부 관리, 생활습관이 예방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며, 이미 생긴 경우에는 피부과 치료(레이저, 냉동치료 등)로 개선이 가능합니다. 피부 변화는 나이 들면서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현상이지만, 조기 관리와 꾸준한 보호가 중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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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귤 🍊 2개..... ,.. ..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하루 귤 2개를 섭취하는 것이 소화촉진과 위산분비 촉진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귤은 비타민 C가 풍부하고, 식이섬유와 산성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소화를 돕고, 특히 위장 운동을 촉진할 수 있어요비타민 C는 위 점막에 자극을 줄 수 있지만, 귤의 산도가 과하지 않다면 적당히 위를 자극하여 소화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하루 2개 정도의 귤은 대부분의 사람에게 위에 큰 자극을 주지 않는 안전한 양입니다. 단, 위가 민감하거나 위염, 위장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귤의 산성 성분이 위산을 과도하게 자극할 수 있으니, 상태에 따라 조절이 필요할 수 있을 듯 해요. 만약 위에 자극이 느껴지면, 양을 줄이거나 다른 과일로 대체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하루 2개의 귤은 일반적으로 안전하고 소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양이지만, 개인 차가 있기 때문에 자신의 몸 상태에 맞추어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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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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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컴퓨터로 일을 많이 하는데, 일 끝나고 나면 어깨 통증이 심합니다. 마사지가 나은가요? 온찜질이 나은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어깨 통증이 지속되거나 심할 경우, 마사지와 온찜질 둘 다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목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온찜질은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근육을 이완시키는 데 유용합니다. 어깨 근육이 뭉친 상태에서 따뜻한 찜질을 하게 되면 근육이 풀리면서 통증이 완화될 수 있어요. 또한, 밤에 온찜질을 통해 몸이 이완되면 더 깊은 수면을 돕는 효과도 있죠. 핫팩을 사용하는 것은 적절하지만, 너무 뜨겁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고, 20~30분 정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마사지는 근육의 경직을 풀어주고, 어깨 통증의 원인인 근육 뭉침을 직접적으로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긴장성 두통이나 스트레스로 인한 어깨 통증에는 마사지를 받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어요. 전문가에게 받는 것이 좋지만, 집에서 간단한 어깨 스트레칭을 하거나 자기 마사지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종합적으로, 온찜질을 통해 근육을 이완시킨 후, 마사지나 스트레칭을 병행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통증이 지속되거나 심해지면, 진료를 받는 것이 필요할 수 있어요.
의료상담 /
재활·물리치료
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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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불편하면 습관적으로 눈을 비비는 습관이 있습니다. 눈을 비비면 망막에 손상이 갈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눈을 비비는 습관은 눈에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눈을 비빌 때 눈의 표면에 물리적인 압력이 가해지는데, 이로 인해 각막에 상처를 입거나, 결막염을 유발할 수 있죠. 특히, 눈을 과도하게 비빌 경우 눈 주변 혈관이 자극받아 붓기나 출혈을 일으킬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눈의 혈액 순환에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이미 눈에 다른 질환이나 문제가 있는 경우, 눈을 비비는 것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구요망막에는 비비는 힘이 직접적으로 미치는 영향은 적지만, 눈의 압력이 급격히 변하면서 망막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눈에 압력이 가해지면 녹내장을 악화시킬 수 있는 위험이 있으며, 특히 당뇨가 있으면 당뇨병성 망막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눈을 비비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해요눈이 흐리고 불편한 증상이 지속된다면, 정기적인 안과 검진을 통해 문제가 정확히 무엇인지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습관을 바꾸는 방법이나 약물치료를 고려해야 합니다
의료상담 /
안과
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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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 사마귀가 맞나요? 맞다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사진으로는 정확한 진단 불가능하며 병원 방문하셔서 직접 육안으로 진료 보셔야 합니다발바닥 사마귀가 맞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발바닥 사마귀는 인유두종바이러스(HPV)에 의해 발생하는 양성 종양으로, 주로 발바닥에 딱딱하고 거친 표면의 작은 혹처럼 보입니다. 통증이 없고 불편함이 없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사마귀는 시간이 지나면서 커지거나, 여러 개가 발생할 수 있어요따라서 치료를 고려하실 수 있지만, 특별히 불편하지 않다면 굳이 즉시 치료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사마귀는 주로 직접 접촉을 통해 전염됩니다. 성관계 중 HPV에 감염된 부위와의 접촉을 통해 전염될 수 있죠. 따라서 여자친구에게 전염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나 발바닥 사마귀는 보통 성기 부위와는 다른 종류의 HPV에 의해 발생하기 때문에 성병과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성기 부위의 HPV와는 다르게 발바닥 HPV는 성병으로 간주되지 않지만 성관계 중 접촉을 통해 전염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만약 걱정되시면, 진료를 통해 치료 방법을 논의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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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수면의 질도 떨어지고 깊은 잠을 못자는데, 졸피뎀 처방해서 복용하면 내성이 생길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수면의 질이 떨어지고 깊은 잠을 못 자는 문제는 정말 힘든 상황일 수 있습니다. 졸피뎀과 같은 수면제를 복용하면 일시적으로 잠을 잘 수 있지만, 내성이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죠수면제는 장기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효과가 줄어들 수 있고, 의존성도 생길 위험이 있기 때문에 의사와 상의 후 사용 기간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수면제를 복용하는 것 외에도 수면 환경을 개선하고, 수면 루틴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아요. 예를 들어,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것, 자기 전에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는 것, 카페인 섭취를 줄이는 것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졸피뎀은 의사의 처방을 받은 뒤, 최소한의 기간 동안만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만약 수면 문제가 지속되거나 심각한 경우에는 다른 치료 방법이나, 수면 장애에 대한 전문적인 평가가 필요할 수 있을 듯 보여요
의료상담 /
내과
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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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스프레이 크랜베리 주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오션스프레이 크랜베리 주스와 귤 둘 다 위를 자극할 수 있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지만, 그 정도는 다를 수 있습니다. 크랜베리 주스는 산성이 높아 위장에 민감한 사람에게는 위산 역류나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어요 또한 크랜베리 주스는 종종 설탕이 많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속이 자극될 가능성이 더 클 수 있죠반면 귤은 자연적인 산도를 가지고 있지만, 과일에 포함된 섬유질과 비타민C는 소화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과일을 너무 많이 먹으면 과도한 산도나 당분이 위를 자극할 수 있으므로, 귤은 하루 1~2개 정도가 적당합니다. 만약 소화에 도움이 필요하다면 귤을 적당히 섭취하면서,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는 크랜베리 주스보다는 귤을 선택하는 것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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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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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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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을 받았는데요 질문이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2년 만에 1cm 크기의 용종이 발견되었더라도, 담당의사가 말한대로 "악성이나 암일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말을 듣고 걱정을 조금 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장 용종은 대부분 양성이며, 시간이 지나면서 크기가 커질 수 있지만, 대부분은 암으로 진행되지 않아요. 그러나 용종의 종류와 상태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조직검사를 통해 선종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보통 대장 용종은 선종(adenoma)와 염증성 용종(inflammatory polyp) 등으로 나눌 수 있는데, 선종은 시간이 지나면서 악성으로 변할 가능성이 있는 반면, 염증성 용종은 그런 위험이 적습니다. 그러나 선종도 시간이 지나면서 암으로 발전하는 확률은 매우 낮고, 대개 수년에서 수십 년에 걸쳐 변화가 일어납니다. 2년 동안 1cm로 자라난 용종은 다소 빠르게 자란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실제로 악성화 가능성은 낮습니다. 조직검사 결과에 따라 정확한 상태를 파악할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검사 결과를 기다리세요. 만약 악성 용종이라면 바로 치료가 가능하고, 예방적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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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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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에 걸려서 손가락과 발가락 등을 잘라야 하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당뇨병 환자 중 일부가 손가락이나 발가락을 절단하는 이유는 주로 당뇨병성 합병증에 의한 것입니다. 당뇨병은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으면 혈관이나 신경에 손상을 일으킬 수 있는데, 이로 인해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거나 감각이 저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말초신경병증과 말초동맥질환이 나타나면, 손가락이나 발가락의 상처나 염증이 제대로 치유되지 않거나 감염이 생길 수 있어요. 이 경우 감염이 심해지면 조직 괴사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손이나 발을 절단해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죠또한, 당뇨병이 있는 경우에는 면역력이 저하되어 감염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작은 상처도 심각한 감염으로 번질 수 있습니다. 특히 발에 문제가 생기면 손상된 부위가 악화될 가능성이 높아요.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으면 손상된 부위로 충분한 산소와 영양이 공급되지 않아 조직이 괴사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당뇨병 환자 중 일부는 발이나 손가락을 절단해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는 거죠따라서 당뇨병 관리가 중요하며, 상처가 생기면 즉시 치료를 받는 것이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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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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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왜 이런건가요? 계속 안사라지네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사진으로는 정확한 진단 불가능하며 병원 방문하셔서 직접 육안으로 진료 보셔야 합니다엄지 발톱 끝에 점처럼 생긴 것이 계속해서 나타난다면, 이는 몇 가지 원인으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 발톱 속에 물렁물렁한 부분이 생긴 경우, 발톱 곰팡이 감염이나 발톱 주변 피부의 염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발톱 밑에 건조하거나 부풀어 오른 부분이 생길 수 있으며, 가위로 파내더라도 곰팡이나 감염이 계속 자라면서 반복적으로 나타날 수 있어요또 다른 가능성으로는 발톱에 생긴 뾰족한 부분이 자극을 주어 염증이 계속 반복되는 상황일 수도 있구요발톱 내부에 점처럼 나타나는 것이 다른 원인으로 색소 침착일 수도 있습니다. 발톱 아래에 검은 점이나 선이 보이는 경우에는 기계적 자극이나 피부 밑에 작은 출혈로 인해 발생할 수 있어요. 아니면 진짜 점일 수도 있는데 양쪽 발톱에 동시에 생기기는 가능성이 약간 떨어집니다. 다만 만약 발톱이 계속 아프거나, 점이 계속 커진다면, 피부과나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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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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