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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가 많이나고 코뒤에서 목으로 피덩이가 나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코피가 오래 멈추지 않고, 특히 코 뒤에서 목으로 피가 넘어간다면 코 점막의 손상이나 건조함이 주요 원인일 수 있습니다. 특히 겨울철이나 난방이 강한 환경에서는 코 안이 건조하고 약해지기 쉬워져 작은 자극에도 코피가 날 수 있죠 또한 고혈압이나 혈액 응고 문제가 있을 경우, 코피가 오래 지속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원인일 수도 있지만, 스트레스로 인해 코피가 나는 것은 일반적이지 않아요20분 이상 코피가 멈추지 않고, 특히 목으로 피가 넘어간다면 병원에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럴 경우 코피를 멈추기 위해 응급 처치가 필요할 수 있고, 고혈압이나 기타 건강 문제를 확인하기 위해 의사의 진료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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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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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상시기에 아로마 괄사 받으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아로마 괄사와 같은 마사지나 치료는 임신 초기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로마 오일의 특정 성분이 호르몬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괄사나 마사지가 혈액순환을 자극하여 자궁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임신 준비나 초기에 자극을 피하는 것이 좋다고 권장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따라서, 배란 이후 착상 가능 시기인 4월 14일에 아로마 괄사를 받는 것이 임신에 미칠 영향에 대해 확실히 알 수 없기 때문에, 임신 준비 중이라면 담당 산부인과 의사와 상담 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배유제나 페마라정과 같은 약물을 복용 중이라면 그에 따른 부작용이나 상호작용을 고려해 산부인과 의견을 듣는 것이 중요해 보여요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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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뇌졸중인가요? 걱정됩니다 ㅠㅠㅠㅠ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머리가 멍한 느낌, 발이 푹 꺼지는 느낌, 한쪽으로 쏠리는 느낌과 같은 증상은 뇌졸중이나 뇌혈관 문제와 관련될 수 있지만, 피로, 스트레스, 과도한 긴장 등 여러 다른 요인에서도 나타날 수 있는 증상입니다. 또한, 피로와 예민함 때문에 신경계가 과민해져서 이런 증상들이 발생할 수 있어요. 혈관이 막히거나 뇌졸중과 관련된 증상이라면 보통 갑작스럽고 지속적인 증상이 나타나며, 일상적인 활동에 큰 영향을 미칠 정도의 심각한 증상이 함께 나타날 가능성이 큽니다. 현재 말씀하신 증상들이 가끔씩 나타나고, 특정 상황에서 개선되는 점을 보면 급성 뇌졸중의 증상과는 차이가 있어 보여요하지만, 혈관이 일부 막히는 것이 무증상일 수 있다는 점에서 걱정된다면 검사를 받아 보시는 수 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어, 뇌 MRI나 뇌혈류 검사 등을 통해 뇌혈관 상태를 확인해 보는 거죠. 증상들이 일시적으로 개선되거나 운동 능력이 유지되고 있다면 큰 문제는 아닐 가능성이 크지만, 계속해서 증상이 반복되거나 불안한 마음이 드신다면, 추가적인 신경과 진료와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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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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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이고 피부관련(점관련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피부에 있는 점에 대해 고민하는 것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점을 제거할지 말지를 결정할 때 중요한 것은 점의 크기, 모양, 색깔과 변화 여부입니다. 점이 평소와 달리 커지거나, 색이 변하거나, 비정상적인 모양을 보인다면, 이를 제거하는 것이 좋을 수 있어요그러나 단순히 미용적인 이유로 점을 제거하고 싶은 경우, 점의 위치와 종류에 따라 피부과 의사와 상담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점의 특성을 보고 제거 여부를 결정할 수 있기 때문이죠사람들이 얼굴에 점을 어떻게 생각할지에 대한 걱정도 있을 수 있지만, 점이 꼭 부정적인 이미지로만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오히려 점을 매력적인 특징으로 여길 수도 있죠.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이 편안하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선택을 하는 거에요점을 빼고 싶다면 피부과 상담 후 결정하는 것이 좋고, 만약 그대로 두기로 결정하더라도 자신감을 가지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 봅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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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로 약을 먹고 있는데 기침이 더 심해졌어요ㅠㅜ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약을 복용하고도 기침이 심해진 경우, 몇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먼저, 약의 부작용으로 인해 기침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일부 기침약이나 진해거담제는 일시적으로 가래를 묽게 만들어서 더 많은 가래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이로 인해 기침이 더 자주 나거나 심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또한, 약이 본인의 체질에 맞지 않거나 효과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 기침 증상이 지속될 수 있구요약이 맞지 않는 경우, 다른 약을 처방받거나, 혹은 현재 약의 종류와 복용량을 조절할 필요가 있을 수 있습니다. 코막힘, 가래 등의 증상도 다른 약을 추가로 복용하는 것에 따라 완화될 수 있어요. 코대원 시럽 같은 약물이 코막힘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기침과 가래 증상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침이 심해지고 가래가 많이 나오는 상황에서는 반드시 병원에서 다시 진료를 받아 정확한 상태를 확인하고, 추가적인 처방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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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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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틴 체내에서 없어지는 시간을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니코틴은 체내에서 일반적으로 1~3일 내에 대부분 배출되지만, 그 효과나 잔여물은 약 1주일 정도 남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자담배나 릴은 니코틴 외에도 다양한 화학물질을 포함하고 있어, 폐와 다른 기관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야 해요. 니코틴은 소변을 통해 주로 배출되며, 개인의 신진대사 속도나 건강 상태에 따라 배출되는 시간이 달라질 수 있구요폐활량 검사와 소변 검사에서 니코틴이나 그 대사물질이 남아있는지 여부는 2주 정도 기다리면 대부분 배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검사 직전까지 흡연을 하지 않으면, 검사 결과에서 니코틴의 흔적이 남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나 체내에 쌓인 다른 화학물질이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최소 2주 이상 흡연을 중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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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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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피부는 어떤 관리를 받아야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여드름과 홍조, 모공 문제가 있다면 피부 관리에서 중요한 것은 세심한 관리와 꾸준한 치료입니다. 여드름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경우, 피부과에서의 레이저 치료 외에도 홈케어를 병행하는 것이 중요해요 특히 순한 세안제와 여드름에 특화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강한 자극을 피하고, 염증을 가라앉히는 약산성 토너나 항염증 성분이 포함된 제품을 사용하면 도움이 되구요. 홍조가 있었고 레이저로 많이 개선된 점을 보면, 자극을 줄 수 있는 시술보다는 보습과 진정을 중심으로 관리해보세요.스킨부스터(엑소좀 등)의 경우 세포 재생과 피부 톤 개선에 효과가 있을 수 있지만, 여드름이 심한 상태에서는 그 전에 염증이 잡혀야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시크릿 레이저처럼 피부 재생과 진정에 도움을 주는 레이저가 여드름 후 관리에 효과적일 수 있지만, 스킨부스터는 시술 후의 변화가 서서히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한 번 시도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다만, 호르몬 문제가 여드름의 원인일 가능성도 있으니, 부작용을 염려하신다면 피부과와 상의하여 여드름 약을 복용하기 전이라도 호르몬 균형을 맞추는 방법을 고려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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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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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를 하게 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설사는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로 소화기계의 염증이나 감염, 식습관의 변화가 설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바이러스나 박테리아에 의한 감염이 있을 경우 장이 자극을 받아 설사를 하게 될 수 있죠. 또한, 너무 기름진 음식이나 과도한 카페인 섭취, 유제품에 대한 민감성 등도 설사를 일으킬 수 있구요.이런 경우 설사 외에도 속이 더부룩하거나 불편한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또 다른 원인으로는 스트레스나 불안감이 소화 기능에 영향을 미쳐 설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많을 때, 장의 활동이 과도하게 자극을 받아 설사를 할 수 있어요. 또한, 식이섬유가 부족하거나, 식사 시간이 불규칙하면 장의 운동이 불안정해져 일시적인 설사가 발생할 수 있구요가끔씩 설사가 발생하는 것은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을 수 있지만, 만약 설사가 자주 발생하거나 다른 소화기 증상(체중 감소, 피로, 혈변 등)이 동반된다면 소화기 내과에서 진료 받아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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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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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다리로 앉아있는 자세가 좋지않은 자세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양반다리로 앉는 자세는 오래 앉아 있을 경우 골반이나 하체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자세는 골반에 비틀림을 유발하고, 특정 부위에 체중이 집중되기 때문에 혈액순환이 방해받을 수 있습니다. 그 결과 다리가 저리거나, 골반과 하체에 통증을 유발할 수 있죠또한, 장시간 유지하게 되면 근육과 관절에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어, 체형이나 자세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구요하지만 양반다리로 가끔 앉는 것이 반드시 나쁜 자세는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앉는 시간을 적당히 조절하고, 자주 자세를 바꿔주는 것입니다. 앉을 때에는 허리를 바로 펴고, 다리의 압박을 줄여주는 것이 좋아요너무 오래 양반다리로 앉아 있지 않고, 자주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하거나 자세를 바꿔주는 것이 골반과 다리 건강에 더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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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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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안압 녹내장 관련해서 궁금한게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정상안압 녹내장은 안압이 정상 범위 내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신경에 손상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이는 안압 외에도 다른 요인들이 시신경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에요나이가 들면서 혈액순환이나 시신경의 구조적 변화가 일어날 수 있어, 나이가 많을수록 시신경이 더 취약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나이가 들면서 눈의 혈류 공급이 감소하거나 시신경의 민감도가 낮아지는 등의 변화가 생기며, 이로 인해 정상적인 안압 범위에서도 시신경 손상이 일어날 수 있죠어릴 때는 시신경이 상대적으로 건강하고, 혈류나 대사 기능이 원활하게 유지되기 때문에 정상 안압 범위에서도 손상이 적은 반면, 나이가 들면 이런 신경과 혈류 시스템의 변화로 인해 정상 안압 범위 내에서도 시신경 손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체내 모든 조직의 회복력과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같은 안압이라도 시신경에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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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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