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의료상담
내과를 가야 되나요? 아니면 정형외과를 가야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말씀하신 위치가 갈비뼈 아래쪽, 명치 옆 부근이라면 위나 장기, 혹은 소화 관련 문제일 수 있어서 내과가 먼저입니다. 특히 많이 먹은 뒤 아프기 시작했다면, 위장 팽창이나 가스, 위산 역류, 또는 단순한 소화불량일 가능성이 높아요.만약 움직일 때 아프거나 눌렀을 때 뼈나 근육 통증처럼 느껴진다면 정형외과에서 근육이나 늑간신경, 갈비뼈 문제 확인이 더 적절할 수 있구요어느 쪽이냐에 따라 결정하시고 병워 ㄴ가시면 될듯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4.09
0
0
이것도 고환암 증상인가요? 무섭습니다ㅠㅠㅠ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말씀하신 "성기 바로 위에 볼록한 게 느껴진다"는 부분은, 고환암보다는 음모 주변 피지낭종, 림프절 비대, 단순 지방종, 혹은 모낭염 등 염증성 병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피부묘기증이 있고 항히스타민제를 복용 중이시라면 피부가 예민해서 작은 염증에도 부풀 수 있어요.고환암의 경우 일반적으로 고환 내부에 단단한 혹이 만져지거나, 통증 없이 크기 변화, 고환 무게감 등이 주 증상이며, 성기 위쪽 피부 아래에서 느껴지는 혹은 대부분 다른 질환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비뇨의학과 방문해서 한 번 진찰받아보는 게 제일 확실하고 안심되는 방법이에요. 너무 걱정 마시고, 빠른 시일 내 진료 받아보세요.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04.09
0
0
혀에 점같은게생겼어요 어떻게하죠?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사진으로는 정확한 진단 불가능하며 병원 방문하셔서 직접 육안으로 진료 보셔야 합니다입 안에 점이 생긴 경우, 대부분은 양치 도중 점막이 자극받아 생긴 일시적인 혈종이나 출혈 반점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며칠 내로 자연스럽게 사라지기도 하며 통증이 없고 크기가 작다면 큰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다만 점이 점점 커지거나 색이 진해지고, 통증이나 출혈, 궤양이 동반된다면 바이러스성 병변, 색소침착, 혹은 드물게 구강암 초기 증상일 수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죠우선 방문하실 병원은 치과나 구강내과 또는 구강외과)가 적절하며, 구강 내 병변 진단과 치료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가까운 이비인후과도 대체 진료가 가능합니다. 정밀 진단이 필요할 경우 조직검사 등을 통해 원인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4.09
5.0
1명 평가
0
0
미숙아망막증이었는데 시력과 연관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네, 가능합니다. 미숙아망막증(ROP, Retinopathy of Prematurity)이 있었더라도, 경과가 안정적이고 치료 없이 자연 회복된 경우라면 정상적인 시력 발달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특히 지금처럼 생후 40개월(교정 37개월)에 시력 양쪽 다 1.0, 근시·난시·사시도 없음이라면 매우 좋은 결과입니다.ROP는 진행 단계(1~5기)에 따라 예후가 달라지는데, 3기까지 갔다가 자연 퇴행했다면 안과적으로 계속 모니터링은 필요하지만, 시력에 영구적 영향을 안 줄 수도 있어요. 다만, 아이가 미숙아였고 ROP 병력이 있다면 향후 근시나 약시, 사시 등의 위험도는 평균보다 약간 높기 때문에, 말씀하신 대로 정기적인 조절마비 굴절검사와 시력 체크는 꼭 필요합니다.결론적으로, 현재는 아주 양호한 시력 상태이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추적검사를 통해 이상 징후만 조기에 잡아낸다면 문제없이 잘 자랄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의료상담 /
안과
25.04.09
5.0
1명 평가
0
0
그제부터 자꾸 왼쪽 위에 가슴 밑 부분이 아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왼쪽 가슴 아래쪽, 즉 명치와 갈비뼈 사이 부위가 아프다면 보통 위장 문제나 횡격막 근육통, 갈비뼈 연골통 같은 원인일 수 있어요. 특히 그제 많이 먹은 이후에 증상이 시작됐다면, 과식으로 인한 위 팽만이나 가스 차는 증상(위장관 가스), 혹은 급성 소화불량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평소보다 많이 먹었거나 기름지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드셨다면, 위가 늘어나면서 통증을 유발할 수 있구요하지만 통증이 계속되고 있고, 특히 특정 자세나 움직임에서 심해지거나 압통이 있다면 근육통이나 갈비연골염 같은 문제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열이나 기침 같은 전신 증상이 없다면 폐렴 가능성은 낮지만, 지속적인 통증이나 호흡 시 불편감이 있다면 내일 병원에 가보는 게 좋아요. 심장은 대부분 왼쪽에 위치하긴 하지만, 심장 문제는 이 연령대에선 드물고 증상 양상도 다르니 너무 걱정하진 마시고, 내일까지 증상이 지속되면 꼭 진료 받는 걸 추천드려요
의료상담 /
내과
25.04.09
0
0
시험관 진행중(과배란)인데 소염진통제 복용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시험관 아기 시술(IVF) 중 특히 과배란 유도 기간에는 호르몬 균형이 매우 민감하게 작용하고 있기 때문에, 어떤 약물이든 복용 전에 반드시 시술 담당 주치의와 상의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일반적으로 NSAIDs 계열의 소염진통제(록소프린스정)는 배란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일부 보고가 있으며, 난포 파열이나 배란 억제와 관련된 가능성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 특히 난자 채취 직전이라면 이러한 약물이 배란 타이밍이나 난포 상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우려도 있어요.알마테정은 위장 보호용 제산제로 비교적 안전한 편이지만, 록소프린스정(loxoprofen)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이기 때문에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는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합니다. 결절 조직검사로 인한 통증 조절이 필요한 경우, 시험관 전문의와 상의 후 타이레놀(아세트아미노펜) 계열처럼 배란에 영향이 적은 진통제로 대체가 가능한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무리하게 복용하기보단, 통증의 정도, 시기, 난자 채취 일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정을 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4.09
0
0
손톱 주변 살을 계속 뜯으면 손톱이 변형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네, 손톱 주변 살을 지속적으로 물어뜯거나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은 손톱 변형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 습관을 ‘온코파지아(Onychophagia)’라고 부르며, 단순한 습관을 넘어서 스트레스, 불안감, 또는 강박적 행동의 표현일 수 있습니다. 손톱 주변 살을 반복해서 뜯으면, 그 부위의 피부가 손상되고 염증이 생기기 쉬워지고, 이로 인해 손톱을 형성하는 네일 매트릭스(손톱뿌리 부분)가 자극받거나 손상되면 손톱 자체가 울퉁불퉁하거나 비정상적으로 자라나는 변형이 생길 수 있어요.또한 살을 뜯다가 생긴 미세한 상처로 인해 세균 감염(조갑주위염)이 발생하기도 하며, 이 역시 손톱 성장에 악영향을 미쳐 손톱이 갈라지거나 들뜨거나 색이 변하는 현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이나 청소년기부터 이런 습관이 있다면, 성인이 되어서도 손톱의 건강에 지속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조기 교정이 중요하죠친구 분의 손톱 변형이 보였다면, 아마도 이러한 습관이 누적된 결과일 수 있습니다. 치료를 위해서는 손톱 주변의 자극을 줄이고, 손을 입으로 가져가는 행동을 의식적으로 피하려는 노력, 필요하다면 피부과나 정신과 상담도 고려해볼 수 있어요. 손톱은 작지만 건강 상태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이기도 하니, 조기에 습관을 고치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4.09
0
0
우울증인지 단순 우울감인지 잘 구분이 안 갑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단순한 우울감을 넘어서 우울증 가능성도 충분히 고려해볼 수 있는 상태로 보입니다. 우울증은 단순히 기분이 저하된 상태와는 다르게, 2주 이상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로 지속되는 슬픔, 무기력, 의욕 저하, 수면이나 식욕 변화, 자기비하, 감정 기복 등을 동반합니다. 특히 말씀하신 “폭식, 살이 많이 찜, 감정 기복, 극심한 스트레스, 수년간 지속된 상태”는 비정상적인 적응반응 또는 우울장애일 수 있어요.우울증은 의지가 약해서 생기는 게 아니고, 뇌의 기능적인 불균형과 스트레스가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생기는 질환입니다. 너무 오래 방치되면 삶의 질이 크게 떨어질 수 있고, 자존감 저하나 신체적인 문제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혼자만 참지 마시고 정신건강의학과 상담을 꼭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04.09
0
0
코털 관리시에 뽑아버릴 경우 문제가 생길수도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코털을 핀셋으로 뽑는 행위는 생각보다 위험할 수 있습니다. 코털은 단순히 보기 싫은 털이 아니라, 먼지, 세균, 이물질을 걸러주는 중요한 방어막 역할을 합니다. 코털을 뽑으면 그 자리의 피부에 미세한 상처가 생기고, 그 부위를 통해 세균이 침투할 위험이 커져요. 특히 코는 얼굴 중심부에 위치해 있고, 혈관이 뇌와 연결되는 부위(‘위험삼각지대’)이기 때문에, 감염 시 드물게 심각한 합병증(해면정맥동 혈전증)이 발생할 수도 있구요또한 코털을 반복적으로 뽑다 보면 모낭염, 종기(농양), 흉터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고, 코 안이 붓고 아픈 증상도 생길 수 있습니다. 뽑을 때 찔끔 나오는 눈물은 통증에 대한 반사작용인데, 이만큼 예민한 부위를 반복적으로 자극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죠.보다 안전한 방법은 코털 전용 가위나 전기 코털 정리기로 삐져나온 부분만 다듬는 것입니다. 코 안 깊숙이 있는 털은 손대지 않는 것이 가장 좋고, 보기 싫은 부분만 정리해도 미용과 위생을 충분히 관리할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뽑지 말고 깎으세요!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04.09
0
0
피부에 각질이 많이 생기는 경우는 왜 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피부에 각질이 많이 생기는 건 피부의 자연스러운 재생 과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거나, 피부 장벽이 손상된 경우에 흔히 나타납니다. 특히 겨울철이나 건조한 계절, 잦은 샤워와 비누 사용은 피부의 수분과 보호층을 빼앗아 각질을 악화시킬 수 있죠. 샤워를 매일 하더라도 너무 뜨거운 물이나 강한 비누, 때밀이 등의 습관이 있다면 오히려 피부를 더 자극하게 되구요또한, 유전적 요인이나 피부 타입(건성 피부)도 원인이 될 수 있고,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건선, 지루성 피부염 등의 피부질환이 숨겨져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단순한 건조함이 아니라 지속적인 자극과 염증이 피부 재생을 방해해서 각질이 비정상적으로 쌓이게 되는거죠해결 방법으로는 보습제(세라마이드, 히알루론산 등)가 포함된 로션이나 크림을 샤워 직후에 발라주고, 때를 밀지 말고 부드러운 세정제 사용, 그리고 습도 조절과 충분한 수분 섭취가 도움이 됩니다. 만약 각질 외에 가려움, 붉어짐, 따가움 등이 동반된다면 피부과 진료를 받아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4.09
0
0
856
857
858
859
860
861
862
863
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