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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갈증 증상이 이런데 어떤 질병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갑작스러운 갈증이 지속되지만 물을 마셔도 해소되지 않는 경우, 일시적인 전해질 불균형, 혈당 변화, 혹은 단순한 환경적 요인(건조한 공기, 짠 음식 섭취 등) 때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체다치즈를 먹고 갈증이 완화된 느낌이 든 것은 전해질(나트륨) 균형이 맞춰지면서 일시적으로 해소된 것일 수도 있습니다.당뇨 초기에는 과도한 갈증(다음)과 잦은 소변(다뇨) 증상이 나타날 수 있지만, 최근 공복혈당이 88까지 내려갔다면 당뇨보다는 일시적인 혈당 변동이나 탈수 상태일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계속 갈증이 지속되거나 다른 증상(피로, 잦은 배뇨, 체중 감소 등)이 동반된다면, 다시 공복혈당 및 당화혈색소(HbA1c)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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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간주름 필러나 보톡스치료의 문제점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미간 보톡스 효과가 예상보다 짧게 지속된다면, 먼저 보톡스의 용량과 주입 부위가 적절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간 근육이 강한 경우, 더 높은 용량이 필요할 수 있으며, 효과가 짧다면 다른 브랜드의 보톡스로 변경하거나, 필러나 레이저 치료 등 병행 치료 옵션을 고려해볼 수 있어요병원 측에서 충분한 설명 없이 반복적인 시술을 유도했다면, 다른 병원에서 세컨드 오피니언(다른 의사의 의견)을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예치금을 계속 선결제하는 방식이 부담된다면, 개별 시술 단위로 결제하는 방법을 요청하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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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미디아 와 에이즈 또는 매독 관계성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클라미디아는 흔한 성매개 감염병(STI)으로, 조기에 치료하면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성 접촉으로 감염되는 특성상, 다른 STI(매독, HIV 등)와 동반 감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의사가 예방적 차원에서 검사를 권한 것입니다.클라미디아에 걸렸다고 해서 에이즈나 매독에 걸릴 확률이 높은 것은 아니지만, 감염력이 있는 상대와 보호 없이 접촉한 경우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너무 불안해하지 말고, 검사를 받아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며, 클라미디아도 처방받은 항생제로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합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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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 발치하고 약처방 받을 예정인데 가다실9 접종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사랑니 발치 후 처방되는 항생제나 비스테로이드 소염진통제(NSAIDs)는 일반적으로 가다실(HPV 백신) 접종과 큰 상관이 없습니다. 다만, 백신 접종 후 면역 반응으로 미열이나 몸살 기운이 생길 수 있어, 발치 후 회복과 겹치면 불편할 수 있습니다.가능하면 백신 접종 후 2~3일 정도 경과한 뒤 발치를 하거나, 발치 후 어느 정도 회복된 후 접종하는 것이 몸에 부담이 덜할 수있을 듯 해요. 만약 백신 접종 후 특별한 이상 반응이 없었다면, 일정 조정 없이 진행해도 무방합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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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기관지염인데 완치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감기(바이러스)와 알레르기의 주요 차이점은 발열, 몸살, 가래 색입니다. 감기는 미열, 몸살, 노란/녹색 가래가 동반될 수 있지만, 알레르기는 발열 없이 투명한 콧물, 재채기, 눈 가려움이 흔합니다. 또한, 감기는 보통 1~2주 내 호전되지만, 알레르기는 원인 물질에 노출되면 지속적으로 증상이 반복돼요만성 기관지염과 후비루, 후두염, 부비동염은 자극이 계속되면 쉽게 악화되므로, 원인(감기/알레르기)을 정확히 파악해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기는 완치가 가능하지만, 알레르기는 환경 관리(집먼지, 꽃가루 회피), 면역 치료를 병행해야 장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하면 이비인후과나 알레르기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아요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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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눈두덩이가 많이 부었어요ㅠㅠ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어금니 유치 발치 후 염증이나 부기가 얼굴이나 눈 주변으로 퍼질 가능성은 있지만, 일반적으로 심한 눈두덩이 부종까지 유발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다만, 발치 후 처방받은 약(특히 항생제나 진통제)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이었을 가능성도 있으니, 다른 증상(가려움, 발진, 호흡곤란 등)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을 듯 해요 또한, 수면 중 자세(얼굴이 아래쪽으로 향한 경우), 일시적인 혈류 정체, 음식물 알레르기(계란, 참치 등) 등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 붓기가 계속 심해지거나, 눈이 가렵고 충혈되거나, 호흡곤란 같은 증상이 동반된다면 즉시 병원에 가는 것이 좋아요
의료상담 /
안과
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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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미디아 성병 성관계 말고 다른 경로로 감염 될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클라미디아는 주로 성관계를 통해 전염되지만, 드물게 오염된 손, 성인용 기구, 출산 시 신생아 감염 등의 경로로도 전파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일상생활(수건, 변기, 대중탕 등)로는 거의 전염되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남자친구가 음성인 경우, 검사 시점에 따라 위음성이 나왔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남성은 소변검사나 요도 면봉검사를 주로 하는데, 감염 초기나 검사 방법에 따라 정확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확실한 확인을 위해서는 남자친구도 일정 기간 후 재검사를 받는 것이 좋고, 둘 다 치료 후 완치될 때까지 성관계를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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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18일 째 되는 애기가 새벽마다 울어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아기가 새벽마다 뒤척이며 울고 손을 입에 넣는 것은 성장 발달 과정의 일부이거나 배앓이, 수면 퇴행, 이앓이 등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생후 4~6개월 사이에는 수면 주기가 변하면서 수면 퇴행이 나타날 수 있고, 이 시기엔 자주 깨고 보채는 일이 많아집니다. 또한, 손을 입에 넣는 행동은 이가 나기 시작할 때도 흔히 보이죠대처 방법으로는 밤중 수면 환경을 최대한 일정하게 유지하고, 깰 때마다 바로 안아주기보다는 토닥이며 다시 자도록 유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빨리 안아주면 습관이 될 수 있으므로, 먼저 조용히 달래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계속 심하게 보채거나, 낮에도 비슷한 증상이 지속된다면 소화 불량이나 역류 등의 문제일 수도 있으므로 소아과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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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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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농도 8.05인 인공눈물을 사람이 써도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pH 8.05의 인공눈물을 간헐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에게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상적인 눈물의 pH는 약 7.4이며, 눈은 어느 정도 pH 변화를 조절할 수 있는 완충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다만, 장기간 사용하거나 눈이 예민한 경우에는 자극감, 건조함, 불편함이 느껴질 수 있죠특히, 안구건조증이나 각막 손상이 있는 경우 pH 차이가 불편함을 유발할 수도 있으므로, 지속적으로 사용하려면 안과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pH 7.0~7.8 범위가 이상적이지만, 8.05도 심한 알칼리성이 아니므로 간헐적 사용은 크게 문제되지 않을 가능성이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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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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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가다가 나이드신분들중에 등이 굽으신 분들이 계시던데 혹시 왜 그런지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나이 드신 분들의 등이 심하게 굽는 주된 이유는 골다공증과 척추 압박골절 때문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뼈의 밀도가 감소하면 척추뼈(특히 흉추와 요추)가 압박골절을 일으키기 쉬워지는데, 이런 미세 골절이 반복되면서 점점 등이 굽는 척추후만증(일명 "꼬부랑병")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특히 여성은 폐경 이후 에스트로겐 감소로 골밀도가 급격히 낮아져 이런 현상이 더 자주 나타납니다.또한, 근력 감소와 나쁜 자세 습관도 원인입니다. 오랜 시간 잘못된 자세(머리를 숙이고 걷기, 허리를 구부리고 앉기)가 지속되면 등이 점점 굽어지면서 척추 변형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이를 예방하려면 젊을 때부터 칼슘과 비타민D 섭취, 규칙적인 운동(특히 코어 및 등 근육 강화 운동)을 통해 척추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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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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