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복통?ㅜㅜㅜㅜ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복통과 설사를 경험하는 것은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멸치와 고추장, 김치볶음밥과 같이 자극적인 음식을 먹었을 때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죠. 매운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위산 분비가 촉진되거나 소화가 어려워져 위염이나 위장관 자극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위와 장의 염증이나 자극이 생기면서 통증과 설사, 심한 경우 구토까지 발생할 수 있어요또한, 고등학교 시절에 위궤양 진단을 받았다고 하셨는데, 그 이후에도 위염이나 위장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위장 질환은 장기간에 걸쳐 재발할 수 있기 때문에, 자극적인 음식이나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어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설사 후에 항문이 따갑고 맵다고 느끼는 것은, 매운 음식이 배변을 자극해 항문에 자극을 준 결과일 수 있죠만약 위통과 설사가 지속되고, 통증이 심하거나 증상이 반복된다면 위염이나 위장 질환이 재발한 가능성도 있으므로, 소화기 내과를 찾아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급성 위장 질환이나 장염일 수 있기 때문에, 건강 상태가 좋아질 때까지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고, 소화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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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을때마다 발이 너무 아파요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발목 뒤쪽과 발바닥 아치 쪽에 통증이 느껴진다면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가장 일반적인 원인으로는 발바닥 근막염이나 아킬레스건염이 있을 수 있어요. 발바닥 아치 부분에 통증이 느껴지는 경우 발바닥 근막염이 의심될 수 있으며, 이는 발바닥에 있는 두꺼운 인대인 근막이 염증을 일으키면서 발생합니다. 오르막길을 올라갈 때 특히 아프다면 아킬레스건염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아킬레스건이 과도하게 사용되거나 염증이 생길 수 있죠또한, 발목 뒤쪽의 통증은 근육 불균형이나 잘못된 자세에서 기인할 수 있습니다. 걷거나 뛰는 자세가 부적절하거나, 평소 부족한 신발을 신고 다니는 경우 발에 불필요한 압력이 가해져 통증을 유발할 수 있어요. 또한, 평발이나 족저근막염과 같은 발의 구조적인 문제도 통증을 일으킬 수 있구요이러한 증상이 계속된다면,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리치료나 적절한 운동, 발에 맞는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통증을 완화할 수 있으며, 필요시 치료가 필요한 상태일 수 있으므로 병원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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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강이 패임 기능 저하 없으면 무시하고 살아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정강이 부위가 움푹 패여있는 상태는 외부 충격이나 부딪힘으로 인해 뼈가 약간 패였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털이 안 나는 부분도 그러한 변화의 한 부분일 수 있는데, 이는 피부의 재생과 혈액순환과 관련이 있을 수 있어요. 다만, 기능 저하가 없다면 즉, 걷거나 뛰는데 문제가 없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을 가능성이 크죠정강이 부분이 움푹 패였다고 해서 그 자체로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은 적습니다. 그러나 장기적인 통증이나 부기, 감각 이상(저림, 마비 등)이 동반된다면, 골절이나 근육 손상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능에 지장이 없다면 과도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수 있지만, 문제가 심각하지 않은지 혹은 부딪힘으로 인한 다른 부작용이 생길 수 있는지 점검하기 위해 병원에 가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특히 부딪힌 기억이 없고, 그 부위만 특별히 패여 있다면 충격을 받았을 때 뼈나 근육의 변화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무시하기보다는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더 안전할 수 있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통증이나 불편함이 없다면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지만, 궁금증이 계속된다면 진료 및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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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포화도수치에대해궁급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산소포화도는 혈액 내 산소의 농도를 나타내는 수치로, 보통 95% 이상이면 정상으로 간주됩니다. 96%는 정상 범위에 속하며, 100%는 산소가 완전히 포화된 상태입니다. 자고 일어난 후 처음 측정했을 때 96%였고 시간이 지나면서 100%로 올라갔다는 것은 정상적인 변화일 수 있어요. 이는 몸이 일어났을 때 잠시 일시적인 산소 공급이 부족하거나 측정 방식에 따라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몸이 활동을 시작하고 산소 공급이 원활해지면서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죠숨이 잘 안 쉬어지는 느낌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담배냄새를 참는 습관이나 주변 환경에서 오는 불편감이 원인일 수도 있으며, 때로는 호흡기의 미세한 자극이나 스트레스가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특히 말을 하거나 활동을 할 때 숨이 차는 느낌이 드는 것은 호흡기나 심리적 요인이 관련이 있을 수 있어요. 또한, 가벼운 호흡곤란은 때때로 불안이나 긴장에서도 발생할 수 있구요담배냄새에 민감한 것도 호흡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숨이 찬 느낌이 드는 경우에는 호흡기 건강을 체크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간혹 천식, 알레르기성 비염, 호흡기 질환이 있을 수 있으므로,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필요시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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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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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곽호흡을 하면 정말 흉곽이 직아지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흉곽호흡법은 주로 복부 호흡이 아닌 가슴을 이용한 호흡으로, 주로 호흡을 깊고 느리게 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스트레스 감소, 호흡 개선, 산소 공급량 증가 등의 효과가 있을 수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이 방법을 통해 자율신경계를 조절하거나 이완을 촉진하죠. 그러나, 흉곽 호흡을 통해 흉곽이 얇아지거나 형태가 변하는 것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바는 없습니다.흉곽이 얇아진다거나 예뻐 보인다는 효과는 단기적인 외모 변화로 보기 어려우며, 호흡법 자체가 뼈의 구조나 모양을 변화시키는 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흉곽의 크기나 모양은 유전적 요인과 발달에 의해 결정되며, 호흡법만으로 지속적인 형태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려워요그러나, 흉곽 호흡법을 꾸준히 하면 호흡능력 향상이나 심리적 안정에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호흡 훈련을 통해 몸의 이완을 돕거나 스트레스 관리에 유익한 효과가 있을 수 있죠. 하지만 외모적인 변화보다는 건강에 도움이 되는 점을 더 강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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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을 보는데 피가 나옵니다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변을 볼 때 새빨간 피가 나오는 경우,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는 치질(치핵) 입니다. 치질은 항문 주위의 혈관이 부풀어 올라 염증을 일으켜 출혈을 일으킬 수 있어요. 또한, 최근에 변비나 과도한 힘을 주어 변을 볼 때도 피가 나올 수 있죠. 그러나, 용종 제거를 포함한 과거의 병력이 있기 때문에, 피가 계속 나온다면 장기적인 문제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소화기 내과에 가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변에 피가 묻어 나오는 것은 단순한 치질일 수도 있지만, 대장 질환, 용종 재발, 대장암 등의 다른 원인도 있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대장 내시경이나 항문 검사 등을 통해 원인을 정확하게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가장 먼저 소화기 내과나 대장항문외과를 방문하여 상담을 받고, 필요한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출혈이 계속되거나 증상이 심해지면 더 빨리 병원에 가는 것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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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 끝 필러 시술 5년 후 붓기증상이 일어났어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턱 끝 필러 시술 후 5년이 지난 뒤에 붓기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몇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시술 후 시간이 많이 지나면 필러의 변화, 염증 반응, 감염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요. 피곤한 상태에서 신체 면역력이 떨어졌다면,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붓기가 가라앉지 않거나 통증이 동반되거나, 점차 더 심해진다면 병원을 방문하여 전문적인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빨리 전문가의 진단을 받으면 추가적인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필러를 제거해야 하는 경우, 필러 제거는 주사로 녹이는 방법과 수술적 제거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녹이는 주사의 경우, 비교적 간단하지만, 비용은 병원에 따라 달라요. 가격은 병원마다 다르며, 필러의 종류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병원에 직접 문의하여 상담 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체적인 가격은 아하 게시판 규칙에 어긋나서 못해드리는 양해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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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BL이랑 MDS가 각각 있을수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DLBCL은 비호지킨 림프종의 일종으로, 주로 림프절이나 조직에서 발생하는 암이며, MDS는 골수에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골수에서 비정상적인 혈구 생성을 초래합니다. 따라서 두 질환은 서로 다른 원인과 발병 부위를 가진 별개의 질환이죠이 두 질환이 동시에 진단되는 경우도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MDS가 발생한 골수에서 DLBCL이 2차적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MDS로 인해 골수의 기능이 저하되면, 면역 기능도 약해질 수 있고, 이로 인해 다른 종류의 림프종이나 백혈병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을 수 있죠. 이 경우 MDS가 DLBCL을 초래한 것이 아니라, 두 질환이 별개로 존재하는 것입니다.따라서, DLBCL과 MDS가 동시에 존재한다면, 각각의 질환에 대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치료 접근 방식은 두 질환이 각각 어떻게 발생했는지, 그리고 환자의 전체적인 건강 상태와 질환의 진행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따라서 두 질환에 대한 별도의 치료 계획을 세워야 하며, 치료팀은 두 질환을 각각 평가하고 병합 치료를 고려할 수 있죠. 진단이 매우 중요하며,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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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폐경은 아니지만 갱년기증상이 시작되었는데, 혹시 폐경 나이를 가늠할 수 있는 검사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갱년기 증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폐경의 예측을 돕는 몇 가지 검사가 존재합니다. 폐경을 정확히 예측하는 방법은 없지만, 여성호르몬 수치를 확인하는 검사들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검사는 혈액 검사를 통한 호르몬 수치 확인입니다. 이 검사에서는 FSH(여포자극호르몬), LH(황체형성호르몬), 에스트로겐 등의 수치를 측정하게 돼요특히 FSH 수치가 상승하고 에스트로겐 수치가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게 되면 폐경에 가까워졌다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예를 들어, FSH 수치가 30 IU/L 이상으로 나타나면 폐경에 근접한 상태로 볼 수 있어요. 또한, AMH(항뮬러호르몬) 검사도 도움이 될 수 있는데, 이 호르몬은 난소의 기능을 평가하고 난소의 나이를 간접적으로 알려줍니다.이러한 검사를 통해 폐경 시점을 예측할 수 있지만, 개인적인 차이가 크므로, 정확한 시점은 알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갱년기 증상이 심하다면 산부인과에서 호르몬 수치를 체크하고 적절한 치료 방법을 상담하는 것이 좋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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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중이 관계시 임신가능성이 큰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생리 중에 임신이 될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지만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생리 시작 후 4일째나 5일째는 일반적으로 배란일이 아니기 때문에 임신 확률이 낮아요. 배란은 보통 생리 주기 중 중반인 12~16일 사이에 일어나기 때문에, 생리 중에는 정자가 난자를 만나기 어려운 시점이죠그러나 정자가 여성의 몸 안에서 최대 5일 정도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에, 만약 생리 주기가 불규칙하거나 배란이 일찍 시작될 경우, 그 시점에서 관계를 가졌다면 임신 가능성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다행히도 콘돔을 착용했고 터지지 않았다고 확인했다면, 그로 인한 임신 위험은 매우 낮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불안하다면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임신 테스트를 생리 예정일 이후에 진행하거나, 불안함이 계속되면 산부인과를 방문해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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