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화이자 이후 생기는 두드러기 이유?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사진으로는 정확한 진단 불가능하며 병원 방문하셔서 직접 육안으로 진료 보셔야 합니다코로나 이후 두드러기가 자주 발생하는 경우는 면역 반응이 변화하면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 감염이나 백신 접종 후, 일부 사람들은 면역 체계가 과민하게 반응하여 두드러기 같은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어요. 특히 화이자 백신 접종 후 두드러기가 발생한 것은 백신에 대한 면역 반응으로, 일반적으로 드문 부작용 중 하나일 수 있습니다. 두드러기가 발생하는 원인으로는 특정 음식, 스트레스, 체온 변화 등 다양한 유발 요인이 있습니다. 탄수화물, 특히 치킨, 피자, 과자 등 고지방 고탄수화물 식품이 두드러기를 유발할 수 있다는 점도 흔히 보고되는 증상이죠이러한 두드러기가 위험한지 여부는 증상의 정도와 발생 빈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대체로 일시적인 경우가 많지만, 계속해서 증상이 심해지거나 얼굴, 입술 부위까지 발생하는 경우 알레르기 반응이 더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알레르기 반응이 심해지면 호흡 곤란이나 혈압 저하와 같은 응급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될 경우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합니다. 이를 확인하려면 알레르기 검사나 면역학적 검사를 통해 원인을 파악할 수 있어요. 피부과나 알레르기 클리닉에서 두드러기 원인 검사를 진행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피부 알레르기 검사나 혈액 검사로 특정 원인 물질을 확인할 수 있죠두드러기를 관리하려면, 증상이 발생할 때마다 항히스타민제나 알레르기약을 복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음식이나 환경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드러기가 자주 발생하면, 진료 보시고 장기적인 치료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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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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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환 때문에 식욕 도 줄고무기력할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간질환, 특히 지방간이나 간에 물혹이 있을 때, 식욕 저하와 무기력감은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증상입니다. 간은 신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간 기능이 저하되면 소화와 에너지 대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죠. 특히 지방간이 심할 경우, 간의 처리 능력이 떨어져 식사 후 소화 불량이나 미식거림, 불편감을 느낄 수 있어요. 또한, 간 질환으로 인한 독소 축적이 몸에 영향을 미쳐 전반적인 무기력함이 나타날 수 있구요간에 물혹이 탁구공 크기로 커졌다고 하셨지만, 치료를 권하지 않했다면 큰 위험을 의미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간 물혹은 양성으로 진행되며, 특별한 증상이 없으면 치료가 필요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물혹이 커지거나, 새로운 증상이 나타날 경우, 주기적인 검사를 통해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좋죠속이 미식거리고 불편하다는 증상은 간 질환뿐만 아니라 소화계와 관련된 다른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간 상태와 관련이 있을 수 있지만, 다른 원인도 고려해야 하므로 추가적인 진단이나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담당 의사와 상담하여 증상의 원인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는 것이 중요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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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마취 수술 후 오심이 계속되는데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전신마취 후 오심은 흔한 부작용 중 하나로, 일반적으로 수술 직후 며칠 내에 사라지지만, 일부 환자에서는 몇 주간 지속될 수 있습니다. 특히 마취제의 대사 과정, 개인의 체질, 수술 후 회복 상태 등에 따라 증상의 지속 기간이 달라질 수 있어요. 2주차에도 오심이 남아 있다면, 아직 신체가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거나 다른 요인이 영향을 미치고 있을 가능성이 있죠특히 택시를 탈 때 증상이 심해지는 것은 움직임과 관련된 어지럼증(운동 유발성 오심)일 수 있습니다. 이는 전정기관의 예민함과도 관련이 있으며, 수술 후 일시적으로 감각이 더욱 민감해지는 경우가 있어요. 반면, 버스나 지하철에서는 증상이 없다는 점을 보면, 특정한 움직임 패턴이나 밀폐된 공간에서의 흔들림이 원인일 가능성이 큽니다.대부분의 경우 이러한 오심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호전됩니다. 하지만 증상이 계속되거나 일상생활에 불편을 줄 정도라면 담당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필요에 따라 전정기관을 안정시키는 약물이나 위장관 운동을 조절하는 약을 처방받을 수도 있구요. 또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과식이나 자극적인 음식 섭취를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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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결과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PSA(전립선특이항원) 수치가 0.197 ng/mL이라면 정상 범위(일반적으로 4.0 ng/mL 이하)에 해당합니다. PSA는 전립선암,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염과 관련된 지표이지만, 현재 수치는 매우 낮아 큰 문제는 없어 보여요테스토스테론 수치는 보통 남성의 경우 약 2.5~8.5 ng/mL 정도가 정상 범위로 알려져 있습니다. 8.640 ng/mL라면 정상 상한선에 가깝거나 약간 높은 수준일 수 있습니다. 다만, 테스토스테론 수치는 검사 방법이나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비뇨기과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추가적인 해석을 받는 것이 좋을 듯 해요현재 PSA 수치는 안정적이므로 전립선암 위험은 낮아 보이지만, 전립선비대증 관리와 정기적인 검진은 계속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필요 시 전립선약 복용에 대해서도 주치의와 상의하면서 조절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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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여과율이 많이 안 좋은가봐요ㅜㅠ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신장은 한 번 손상이 되면 완전히 회복되기는 어렵지만, 현재 상태를 유지하거나 악화를 늦출 수는 있습니다. 신장 기능이 일정 수준 이상 남아 있다면 생활습관 관리와 적절한 치료를 통해 오랫동안 건강을 유지할 수 있어요.특히 신장 여과율(GFR)이 낮더라도 조기 관리가 중요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저염식, 수분 섭취 조절, 단백질 섭취 조절, 통풍 관리(요산 수치 조절), 혈압, 혈당 관리 등을 철저히 하면 신장 기능 저하 속도를 늦출 수 있습니다. 신장내과 전문의와 상담하면서 현재 상태에서 최선의 관리법을 찾는 것이 중요해요. 많은 분들이 신장 기능이 저하된 상태에서도 꾸준한 관리로 건강을 유지하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생활 습관을 조정하고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으면서 관리 해나가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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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상상으로 인해 신체에 병이생길수도잇나요ㅜㅜ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단순히 어떤 병을 많이 생각한다고 해서 실제로 그 병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플라시보 효과나 노시보 효과(부정적인 생각이 몸에 영향을 주는 현상)는 일시적인 증상을 유발할 수는 있어도, 희귀병 같은 심각한 질환을 실제로 만들어내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두통이나 소화 불량 같은 증상이 생길 수는 있지만, 단순히 희귀병을 걱정했다고 해서 그 병이 갑자기 나타나는 건 아니에요.하지만 지속적인 불안과 스트레스는 면역력 저하, 신체적 긴장, 위장 장애 같은 증상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관리가 필요합니다. 특히 불안증이 있는 경우, 부정적인 생각이 반복되면서 신체 증상과 연결되는 경우가 많아요. 이런 경우에는 "내가 걱정하는 것과 실제로 벌어지는 일은 다르다"는 걸 인지하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유튜브나 인터넷에서 본 무서운 정보들이 다 나에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니까, 너무 깊이 생각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죠만약 불안이 계속되고, 이런 생각들이 일상에 영향을 준다면 심리 상담이나 이완 훈련(명상, 호흡법 등)을 병행하면서 불안을 조절하는 연습을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지금처럼 걱정될 때는 심호흡을 하면서 현재에 집중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그리고 되도록 무서운 영상이나 정보를 보는 시간을 줄이고, 긍정적인 활동에 집중하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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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대한 궁금증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지금 겪고 있는 안구건조증, 뿌옇게 보이는 증상, 비문증(날파리증) 같은 것들은 대부분 청소년기에도 흔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력이 많이 나쁜(고도 근시) 상태라면 나중에 눈 건강을 더 신경 써야 할 가능성이 커요. 특히 근시가 심할 경우 녹내장, 망막박리, 황반변성 등의 위험이 일반인보다 높아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반드시 실명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고, 지금부터 관리하면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죠눈 건강을 유지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전자기기 사용을 줄이고, 눈을 자주 쉬게 하며, 영양 관리를 잘하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화면을 오래 보면 눈이 건조해지고 눈 근육이 긴장해서 시력 저하가 빨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20-20-20 법칙"(20분마다 20초 동안 20피트(약 6m) 거리 보기)을 실천하는 게 좋아요. 그리고 루테인, 지아잔틴 같은 항산화 성분이 포함된 녹색 채소(시금치, 케일)나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고등어, 연어)을 먹으면 눈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만약 근시가 심한 상태라면 정기적으로 안과에 가서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근시 진행을 막기 위해 드림렌즈(각막교정렌즈)나 근시 조절 안약(아트로핀 점안액) 같은 치료를 고려할 수도 있죠. 안구건조증이 심하면 인공눈물을 사용하고, 실내 습도를 유지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미리 관리하면 녹내장이나 백내장 같은 질환의 위험을 낮출 수 있으니, 지금부터라도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정기적인 안과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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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장시간 냉찜질후 부작용 (피부가 까맣게 됐어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사진으로는 정확한 진단 불가능하며 병원 방문하셔서 직접 육안으로 진료 보셔야 합니다냉찜질을 장시간, 저온으로 과도하게 하면 저온 화상(동창, 동상과 유사한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피부가 검게 변한 것은 저온 화상으로 인한 혈류 장애 또는 조직 손상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현재 감각이 남아 있고 통증이 없다면 심각한 단계는 아닐 수 있지만, 색이 지속되는 경우 피부가 괴사할 위험도 있어 주의해야 해요.우선 비판텐 연고보다는 보습을 충분히 해주고, 자극을 최소화하면서 자연 회복을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피부 재생을 돕는 판테놀 성분의 연고나 센텔라아시아티카(호랑이풀) 성분이 포함된 크림을 바르면 회복에 도움될 수 있습니다.만약 피부색 변화가 계속 지속되거나 더 짙어지는 경우, 반드시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과를 찾아가면 적절한 치료(연고 처방, 레이저 치료 등)를 받을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조직 괴사 여부를 판단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치과에서 처방받은 약 중 혈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약물이 있는지 확인해보는 것도 좋구요병원에 가시는게 좋아보이나 진료 없이 회복하려면 보습을 충분히 하고, 해당 부위를 자극하지 않으며, 피부가 재생될 시간을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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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타 잔틴이라고 하는것은 어떤 물질에서 나오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아스타잔틴(Astaxanthin)은 강력한 항산화 성분을 가진 카로티노이드 계열의 색소로, 주로 미세조류(헤마토코쿠스 플루비알리스)에서 생성됩니다. 이 조류를 섭취한 연어, 새우, 크릴, 홍합, 플라밍고 등의 생물에게 붉은색이나 분홍색을 띠게 만드는 원인 물질이기도 하죠. 아스타잔틴은 체내에서 비타민 C나 비타민 E보다 강한 항산화 작용을 하며,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특히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영양소로 주목받고 있으며, 눈의 피로를 줄이고 망막의 혈류 개선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고, 황반변성 및 백내장 예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일반적으로 아스타잔틴은 미세조류에서 추출한 형태로 보충제(캡슐)로 섭취하거나, 연어나 크릴오일 같은 해산물을 통해 자연적으로 얻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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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를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당뇨 전단계에 해당 할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데 가족력이 있기 때문에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현재 식습관은 비교적 건강하지만, 아침 식사에 단백질(달걀, 두부 등)과 좋은 지방(견과류, 올리브오일 등)을 추가하면 혈당 조절에 더욱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아메리카노는 혈당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공복에 마시면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으므로 식사 후 섭취하는 것이 좋구요운동도 꾸준히 하시고 있지만, 근력 운동을 추가하면 혈당을 더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근육량이 증가하면 인슐린 감수성이 개선되어 혈당이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돼요. 특히, 하체 운동(스쿼트, 런지, 계단 오르기 등)은 혈당 조절에 효과적이죠. 식사 후 10~15분 정도의 가벼운 산책도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정기적으로 혈당을 체크하면서, 6개월~1년 후 재검진에서 수치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병원 상담을 고려하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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