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코가 자주 막히고 콧물이 자주 나는데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코가 자주 막히고 콧물이 나오는 증상은 일반적으로 알레르기 비염, 감기, 또는 건조한 공기나 먼지 등으로 인한 자극 등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코 안쪽에 코딱지가 생기고 코털이 보일 수 있는 것도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이런 증상이 자주 있다면, 병원에 가서 알레르기 검사나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코를 자주 세척하거나 코 전용 스프레이를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버스 안에서 다른 사람들이 당신의 코를 주의 깊게 봤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람들이 그런 작은 디테일을 기억하는 경우는 드물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서로의 외모에 그리 신경 쓰지 않아요. 만약 코가 불편해서 신경이 쓰였다면, 휴대용 손 세정제나 티슈를 준비해서 코를 닦거나 수시로 코를 관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상한 애라고 소문 날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되며, 누구든지 겪을 수 있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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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K 수치와 ot pt 에 대한 질문사항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CPK (크레아틴 인산 키나제) 수치는 근육 손상이나 스트레스가 있을 때 상승하는 효소입니다. 정상적인 범위는 보통 20-200 U/L 사이로 알려져 있으며, 13000 초과는 상당히 높은 수치입니다. 이는 근육에 심각한 손상이 있을 때 나타날 수 있으며, 과도한 운동, 근육염증, 외상 등이 원인일 수 있어요. 수술을 앞두고 CPK 수치가 높게 나온 이유는 운동 과다나 스트레스, 혹은 미세한 근육 손상 등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습니다.OT (아스파르테이트 아미노트랜스퍼레이스)와 PT (프로트롬빈 시간) 수치는 간 기능 및 혈액 응고와 관련된 지표입니다. OT는 간이나 근육 손상으로 높아질 수 있으며, PT는 혈액 응고 상태를 나타냅니다. 두 수치 모두 정상 범위를 벗어나면 수술 전 상태로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될 수 있습니다. 특히 PT가 높다면 출혈 위험이 증가할 수 있어, 수술에 부적합하다는 결론이 내려질 수 있어요일주일 동안 운동을 피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은 CPK와 OT 수치를 정상화시키기 위한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운동을 금지하고 휴식을 취하는 동안 수치가 정상 범위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특히 CPK는 일시적으로 상승할 수 있으므로 휴식 후 수치가 정상화될 가능성이 높아요. 다만, PT와 OT 수치가 한 주 동안 어떻게 변화할지는 그 개인의 상태와 원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재검사 후 정상 범위로 돌아온다면 수술을 진행할 수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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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상풍 주사 질문 있습니다 tdap,td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TDAP와 TD는 파상풍, 디프테리아, 백일해를 예방하는 백신입니다. TDAP는 파상풍(Tetanus), 디프테리아(Diphtheria), 백일해(Pertussis) 예방이 포함된 백신으로, 주로 어린이와 성인에게 권장됩니다. 반면에 TD는 파상풍과 디프테리아만 예방하는 백신으로, 백일해 예방은 포함되지 않습니다.질문자님이 TDAP 백신을 2021년에 맞았고 TD는 2009년에 맞았다면, 일반적으로 파상풍 예방을 위해 10년마다 접종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미 접종 완료된 상태로 보입니다. 백일해 예방을 위한 접종 역시 완료된 상태구요. 근데 이 부분이 맞는지 확실하게 한번 더 확인해보세요 TDAP을 6회차 맞으셨다고 하셨는데 총 6회 맞으셨다는건가요? 29살이신데 너무 많이 맞으신듯 보여서요. 다시한번 접종 기록 확인해보세요병원에서 이런 부분 설명하시고 이 이외에 어떤거 맞으면 좋은지 물어보면 알려주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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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7주 코푸시럽 에스 복용가능 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코푸시럽 에스는 일반적으로 기침과 가래를 완화시키는 데 사용되지만, 임산부에게는 사용을 주의해야 하는 약물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이 약물에 포함된 성분이 태아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인데 특히 임신 초기 7주는 태아의 주요 기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약물 사용에 있어 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죠.이전에 다른 병원에서 임신 후기에 코푸시럽을 처방받으셨던 경험이 있지만, 임신 초기에는 약물의 영향을 다르게 받아들이기 때문에 산부인과 의사와 다시 상담하시고, 코푸시럽 에스 대신 다른 안전한 약물로 대체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아래 링크 주의사항 보면 나옵니다https://www.health.kr/searchDrug/result_drug.asp?drug_cd=A11A0450A0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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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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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휴장해 진단서 발급 가능병원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회전근개 수술 후 후유증이나 운동 범위 제한 등이 있을 때는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에서 후유장해 진단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초진 환자에게는 진단서 발급이 어려운 경우도 많아, 진료 기록이 필요합니다. 만약 기존 병원에서 진단서를 거부하고, 대학병원에서는 초진 환자를 받지 않는다고 하시면, 다른 큰 병원에서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의 진료를 통해 후유장해 진단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회사와의 협의를 통해 필요한 서류를 받는 과정에서 병원에 후유장해 평가를 요청하고, 진단서 발급을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울의 주요 병원에서는 후유장해 진단서 발급이 가능할 수 있으니, 이를 확인하고 다시 진료를 예약하는 방법도 고려해 보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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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결과 오른쪽대장 부움 오른쪽복부팽만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오른쪽 대장의 부기와 복부 팽만이 CT에서 확인되었고, 장염 의심으로 입원하여 항생제 치료를 받았지만 증상이 개선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많이 불안하신 듯 합니다. 일단,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대장암 등의 질환을 걱정하실 수 있는데, 각 질환은 조금씩 다른 특성을 지니고 있어요.크론병은 대장 전체에 염증이 발생하는 만성 질환으로, 특히 복부 통증, 설사, 체중 감소, 피로감 등이 주요 증상입니다. 그러나 복부 팽만감만 있는 경우라면 크론병일 가능성은 낮을 수 있어요. 궤양성 대장염은 대장의 내벽에 염증과 궤양이 생기는 질환으로, 설사, 피가 섞인 대변, 복통 등이 나타나는데, 현재 설사가 없고 통증이 없다면 이 질환도 가능성은 적어지구요. 마지막으로 대장암은 일반적으로 진행되면서 체중 감소, 식욕 부진, 출혈 등이 나타나는데, 초기에는 복부 팽만감과 비슷한 증상만 있을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단기간에 증상이 급격히 악화되지 않으면 대장암 가능성 역시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어요.즉, 지금 말씀하신 증상만으로 말씀하신 중증의 질환들을 단번에 의심하기는 어려운 상태고 검사를 통해 확실하게 하셔야 합니다. 대장내시경은 위의 세 가지 질환을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중요한 검사죠. 내시경을 통해 대장의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조직 검사를 통해 염증, 궤양, 종양 등을 감지할 수 있습니다. 현재 증상이 단순한 장염으로 일시적인 염증 반응일 수 있지만, 확실한 진단을 위해 대장내시경은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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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샘부종 치료에 관하여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침샘 부종이 계속해서 변하지 않고 증상이 크게 악화되지 않아서 다행이지만, 관리 차원에서 초음파를 다시 찍어보는 것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초음파는 비교적 간단하고 비침습적인 검사이므로, 큰 부담 없이 현재 상태를 점검할 수 있어요. 다만, 현재 불편함이 최소한인 상태라면, 이비인후과 의원에서 초음파 검사를 받아보는 것도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비인후과 의원에서도 침샘 부종에 대한 기본적인 검사와 상담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우선 의원에서 초음파를 찍고, 결과에 따라 필요하다면 대학병원으로 의뢰를 받을 수 있습니다.불편함이 전혀 없다면 굳이 처음부터 큰 병원까지 가는 것보다는 이비인후과 의원에서 먼저 초음파 검사를 받는 것이 편리할 수 있습니다. 만약 검사 결과가 의심스러워지거나 추가적인 전문적인 진단이 필요하다면, 대학병원 두경부외과에서 더 정밀한 검사나 치료를 받을 수 있어요 이렇게 순차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시간과 비용 면에서도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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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세 이신데 치매가 있으세요..그래도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86세라는 고령과 치매가 있는 상황에서 허리 골절과 콩팥 문제로 입원하셨다면, 여러 가지 요소를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고령에 의한 체력 저하, 치매로 인한 의사소통의 어려움, 그리고 기저질환들이 더해져 수술을 결심하는 데 매우 신중을 기해야 해요. 수술 후 회복이 어려울 수 있고, 마취와 수술 과정에서의 위험성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수술을 결정하기 전에 의료팀과 충분한 상담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사들은 환자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수술이 어머니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지, 혹은 수술이 불필요한 위험을 초래할지 판단해서 알려주실 거에요. 또한, 수술이 불가능하거나 위험하다고 판단되면, 보존적 치료(통증 완화, 물리치료 등)를 통해 편안하게 관리할 수 있는 방법도 고려해야 합니다. 어머니께서 더 이상 고통받지 않도록 의료진의 전문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가족과 함께 최선의 결정을 내리시는 것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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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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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폐암 환자 13만명, ‘여성’이 10명 중 4명 이라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폐암 환자 중 여성의 비율이 상당히 높은 것은 사실입니다. 특히 담배를 피우지 않은 여성도 폐암에 걸리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흡연 이외의 요인들, 특히 미세먼지와 같은 환경적 요인이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에요. 요리 연기도 그렇구요. 미세먼지는 호흡기 질환 및 폐암을 유발할 수 있는 발암 물질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미세먼지와 같은 공기 오염이 폐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면 암 발병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또한, 호르몬, 유전자 및 환경적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여성의 폐암 발생이 늘어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미세먼지와 같은 환경적 요인 외에도 호르몬 변화, 유전자, 그리고 비흡연자의 폐암을 유발할 수 있는 다른 물질들이나 생활습관 등이 결합되어 발생할 수 있어요. 따라서 미세먼지와 공기 오염은 폐암 발생의 위험 요인 중 하나로, 특히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외출을 자제하고, 실내 공기질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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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세 이신데 뒤통수(귀 옆부분)가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86세 어르신께서 뒤통수 부위 통증과 부기가 지속되는 상황이라면, 우선 신경외과에서 이미 이상이 없다고 확인되었기 때문에 다른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접근해야 합니다. 피부과에서 특별한 이상을 찾지 못했다고 하셨다면, 부위가 피부나 신경과 관련된 문제일 가능성도 있지만, 혈관이나 근육, 또는 다른 원인일 수도 있어요다음으로 내과나 이비인후과를 고려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내과에서는 만약 혈관 문제나 염증이 있다면, 좀 더 자세히 검사를 진행할 수 있으며, 이비인후과는 귀와 관련된 통증이 있을 수 있어 귀나 귀 주변의 문제를 진단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통증이 있다면 통증 클리닉에 가서 통증 관리를 받을 수도 있구요. 추가적인 검사나 치료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증상이 계속되면 전문의를 찾아 세밀한 검사나 다른 치료 방법을 찾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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