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검사 결과인데 중성지방이 너무 높아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중성지방이 정상치의 2배 정도인데 우선 비만이 없더라도 식습관이 중요합니다. 고지방, 고탄수화물, 당분이 많은 음식을 자주 섭취하면 중성지방이 증가할 수 있어요. 또한 운동 부족도 영향을 미치며, 유전적 요인으로 중성지방 수치가 높을 수 있습니다. 호르몬 문제(갑상선 기능 저하증, 당뇨 등)도 관련이 있을 수 있고, 스트레스나 음주 역시 중성지방 수치를 높이는 원인 중 하나입니다.내과 방문하셔서 좀 더 정밀한 검사 받아보시면 도움 될듯합니다. 혈소판이나 백혈구는 정상치보다 아주 조금 낮거나 높아서 비특이적이라 원인 파악하는게 어려운데 이것도 같이 언급하시고 진료 받아보세요
평가
응원하기
낮잠을 자고 나니 턱뼈가 아파오기 시작했어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이갈이나 턱관절 문제와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잠자는 동안 무의식적으로 이를 꽉 깨물거나, 이갈이를 하게 되면 턱 근육에 과도한 압력이 가해져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턱 주변의 근육이나 관절에 염증이 생기거나, 통증이 머리와 얼굴 부위로 퍼질 수 있죠. 또한, 턱과 코뼈가 연결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턱의 근육이 영향을 미쳐 통증이 코뼈까지 느껴지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이와 같은 증상이 자주 발생하면, 치과 진료 받는 것이 좋습니다.
5.0 (1)
응원하기
피부 트러블은 보통 언제부터 생기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얼굴에 여드름이 나는 시기는 개인마다 다르지만, 보통 호르몬 변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특히 생리 주기와 관련된 호르몬 변화가 여드름을 유발하는 주요 요인 중 하나죠. 생리 전후로 호르몬 수치가 급격히 변하면서 피지선이 과도하게 자극을 받아 여드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식습관이 안 좋거나, 기름진 음식이나 당분이 많은 음식을 자주 섭취하면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트레스나 수면 부족도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 있구요. 따라서 여드름은 생리 주기와 관련이 있을 수 있지만, 평소의 생활습관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여드름이 자주 나기 시작한다면, 식습관 개선과 함께 피부 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평가
응원하기
병원을 가야 할까요 아님 그냥 동네 약국에서 바르는 약 사서 발라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사진으로는 정확한 진단 불가능하며 병원 방문하셔서 직접 육안으로 진료 보셔야 합니다사진상 판단하는게 부정확하나 저기 중간에 동그란 병변이 염증 부위 맞나요? 우선 전에 같은 문제로 먹던 염증약이 남아있다면 드셔보시고 연고도 발라보세요. 그래도 나아지지 않으면 그 때 이비인후과 가셔도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리 떠는것을 보면 멀미처럼 어지럽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차에서 멀미를 자주 경험하고, 주변 사람들이 다리를 떠는 모습만 봐도 어지럽고 토할 것 같은 상태가 되는 것은 신경계나 내이의 균형 감각과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멀미는 주로 시각, 균형 감각, 그리고 내이의 반응이 서로 충돌할 때 발생하는데, 이와 비슷한 방식으로 다리 떨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뇌가 불편함을 느끼고 신체에 과도한 자극을 줄 수 있죠. 이는 감각 처리의 불균형 또는 민감성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해결 방법으로는, 멀미를 예방하기 위해 시선을 고정시키거나,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트레스나 불안감이 멀미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심리적 안정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구요. 멀미 약을 사용할 수 있지만, 증상이 계속되거나 심하다면 신경과 등에서 진료 받아보시는 것도 좋아요
5.0 (1)
응원하기
생리 주기와 양이 변화되면, 검진이 필요한걸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생리주기와 양의 급격한 변화는 스트레스나 피로감 등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발생할 수 있지만, 이러한 변화가 지속되거나 심해지면 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생리량이 급격히 감소하는 경우, 호르몬 불균형, 갑상선 문제, 다낭성 난소 증후군(PCOS) 등의 원인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검진을 통해 스트레스나 피로가 원인이라고 판단된다면, 마음을 놓을 수 있지만, 증상이 계속해서 나타난다면 다른 건강 문제를 배제하기 위해 정밀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생리량의 급감은 자궁 내막의 변화를 초래하거나, 장기적으로 불임이나 호르몬 문제, 골다공증 등과 같은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이를 예방하려면 꾸준한 건강 관리와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해요
평가
응원하기
하지정맥류는 어떤식으로 완화시킬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하지정맥류는 다리의 정맥이 확장되고 비정상적으로 늘어나는 질환으로, 장시간 서 있거나 걸을 때, 또는 무리하게 운동을 할 때 발생할 수 있죠. 특히, 혈액이 다리 아래로 모여 정맥에 부담을 주게 되어 통증이나 부풀어 오른 혈관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정맥류가 의심된다면, 우선 무리한 활동을 피하고 다리를 높게 올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중 일정 시간을 다리를 높게 올려서 혈액이 위쪽으로 흐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또한, 압박 스타킹을 착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는데, 이는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고 정맥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꾸준한 걷기나 가벼운 운동도 혈액 순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과도한 운동이나 무리한 장시간 서 있는 것은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그럼에도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된다면 병원 방문하셔서 진단 받으시고 적절한 치료 방법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손톱에 검은 세로줄 몇달동안 안없어짐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사진으로는 정확한 진단 불가능하며 병원 방문하셔서 직접 육안으로 진료 보셔야 합니다단순 육안으로 일반 흑색조갑증과 흑색종을 구분하는건 한계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피부확대경(dermoscopy)으로 확인한 손발톱 흑색이나 갈색선의 폭이 3㎜ 이상인 경우, 다양한 색조를 띠는 경우, 비대칭성을 보이는 경우, 경계가 불분명한 경우, 주변 색소침착이 있는 경우에는 흑색종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참고 수준의 진단 기준이고 실제로는 확실하게 조직검사를 해봐야 파악 가능하죠. 혼자 자가진단하거나 치료 할 방법은 없고 틀릴 위험이 있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습니다. 해외 여행 중이시라면 귀국하셔서 가시고 거주 중이라면 병원 가보시는게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입안 윗쪽에 피주머니같은게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사진으로는 정확한 진단 불가능하며 병원 방문하셔서 직접 육안으로 진료 보셔야 합니다정확하진 않으나 우선 편도 근처에 피가 고여있는걸로 보이는데 이 경우 편도염, 편도 결석 등이 의심될 수 있습니다. 편도염은 편도의 염증으로 인해 부풀고 붉어지며, 때로는 고름이나 피가 생기기도 합니다. 이런 상태에서 삼킬 때 통증이나 찢어지는 느낌이 나기도 하죠. 편도 결석은 편도에 있는 작은 구멍에 세균, 음식물, 세포 찌꺼기 등이 쌓여 단단한 덩어리를 형성하는 것인데, 이 결석이 크면 염증이나 감염을 일으킬 수 있고, 통증이나 불편감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만약 편도에 피가 고여 있는 경우, 염증이 심하거나 감염이 있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을 위해 지체없이 이비인후과에서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안녕하세요 정신 질환 장애자와 발달 장애의 차이나 기준은 어떠한 차이 이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하나는 지능 문제 또 하나는 발달 지연 문제라고 보시면 됩니다. 정신 지체 장애(지적 장애)는 지능이 평균 이하로 발달하여 일상 생활에서 적응 능력이 부족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즉, 지능지수(IQ)가 70 이하인 경우를 말하며, 학습과 문제 해결에 어려움이 있죠. 반면 발달 장애는 언어, 사회성, 행동 등 발달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는 장애로, 대표적인 예로 자폐 스펙트럼 장애나 ADHD(주의력 결핍 과다 활동성 장애)가 있습니다. 발달 장애는 지능과는 별개로, 특정 영역의 발달이 지연되거나 비정상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이 있어요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