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디스크는 치료가 어떻게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허리디스크 치료는 반드시 수술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의 경우, 운동, 물리치료, 자세 교정 등 비수술적 치료 방법으로 증상을 개선할 수 있어요. 디스크 문제는 보통 근육 강화 운동과 체중 관리, 올바른 자세 유지를 통해 통증을 완화하고 재발을 예방할 수 있으며, 스트레칭과 물리치료로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증상이 심하거나, 다리 저림, 마비, 배뇨 문제 등 심각한 신경학적 증상이 동반된다면, 그때는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비수술적인 치료로 시작하고, 상태에 따라 점차 치료 방향을 조정하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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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하다가 칼에 베이면 응급처치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상처를 깨끗이 세척하고, 소독해서 감염을 예방해야 합니다. 상처가 크거나 깊은 경우에는 지혈을 위한 압박을 계속하고, 깨끗한 붕대나 밴드로 감싸서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구요. 만약 상처가 깊고 출혈이 멈추지 않거나, 감염의 징후(붓기, 발열 등)가 나타나면 병원에 즉시 방문하여 전문가의 처치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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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조절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건 자율신경의 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말씀하신것처럼 약물 부작용으로 열감, 불안감, 오한 등의 증상이 계속 반복되고 있다면, 약물에 대한 민감성이 높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항생제나 영양제를 포함한 다양한 약물이 신체에 영향을 미치고, 자율신경계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현재의 증상도 이와 관련이 있을 수는 있어요.다만 약물과 관련 없을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게 더 가능성 높아 보이긴 하는게, 한가지 약물에만 반응하는게 아니라 다양한 약물에 공통적으로 말씀하신 증상이 나타나는건 현실적으로 드문 경우입니다. 약물 문제가 아니라면, 현재 겪고 있는 증상은 자율신경계의 불균형이나 면역 시스템의 과민 반응 등 다른 원인으로 인한 것일 수 있어요. 자율신경계의 불균형은 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습관, 수면 부족 등으로 인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오한, 열감, 불안감과 같은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면역력 저하나 호르몬 변화 등도 비슷한 증상을 일으킬 수 있구요신경과나 내과에서 검사를 받고, 필요한 경우 약물 처방을 받는게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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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구니에 따끔? 욱씬? 거리는데 뭘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사진으로는 정확한 진단 불가능하며 병원 방문하셔서 직접 육안으로 진료 보셔야 합니다피지선이 막히거나 땀이 많이 차는 부위에서 발생하는 염증일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외부에서 많이 걷거나 활동을 할 때 땀이 차고 습한 환경이 지속되면 피부가 자극을 받아 여드름, 모낭염 또는 다한증에 의한 염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종기처럼 붓고 통증이 있는 경우에는 감염이 있을 수 있으므로 청결을 유지하고, 자극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뜻한 물로 찜질을 하거나 항생제 연고를 사용해 보시구요.다만 만약 통증이 지속되거나 붓기가 심해지면, 피부과를 방문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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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발톱 끄트머리가 계속 까매져요 자르면 또 까매지고 세로선은 아니에요 양말이랑 신발문제도 아닌거같은데 왜이럴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사진으로는 정확한 진단 불가능하며 병원 방문하셔서 직접 육안으로 진료 보셔야 합니다발톱에 외부 충격이나 압력이 가해졌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신발이 맞지 않거나 발에 과도한 압력을 주는 경우, 발톱 끝 부분에 미세한 손상이 지속적으로 생기면서 혈액이 고여서 까만색을 띨 수 있죠. 또한, 발톱과 발 사이에 마찰이 있거나 양말이 발톱에 끼는 경우에도 색깔 변화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발톱이 자라는 과정에서 발톱 아래 혈액이 차는 경우, 이를 출혈성 발톱이라고 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색깔이 검게 변할 수 있어요. 만약 색깔이 계속 변하고 통증이나 불편함을 동반한다면, 발톱에 염증이나 감염이 있을 수도 있으니, 피부과나 정형외과에게 확인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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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수치 괜찮은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LDL이 나쁜 콜레스테롤인데 약간 높고, HDL이 좋은 콜레스테롤인데 약간 낮네요. 생활습관을 개선하여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선, 식이 조절이 가장 큰 역할을 합니다.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많은 음식(고기, 유제품, 튀긴 음식 등)을 피하고,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채소, 과일, 통곡물)을 늘려 HDL을 높이세요. 또한, 불포화 지방이 포함된 음식(올리브유, 아보카도, 견과류 등)을 적당히 섭취하면 LDL을 낮추고 HDL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운동도 중요한데, 가벼운 유산소 운동(걷기, 수영 등)은 HDL을 높이고 LDL을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또한, 체중을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며, 흡연과 음주를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구요약물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으므로 담당 의사와 상담하여 약물 처방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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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압이 되는 슬리퍼나 발판을 어느정도 밟고 있으면 아프고 땀이 날때도 있는데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지압 효과로 인한 혈액순환 개선과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지압은 발에 있는 여러 반사구를 자극하여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이는 체온을 높이고 몸의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땀이 나는 것은 교감신경이 자극받아 땀샘을 자극하게 되어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반응일 수 있습니다. 또한, 지압이 처음에는 아프게 느껴질 수 있는데, 이는 몸이 자극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일시적인 통증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몸이 반응하여 땀이 나는 것은 정상적인 반응이지만, 너무 아프거나 불편하다면 사용 시간을 조절하거나 강도를 낮추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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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냉증이 있는분들은 어떻게 관리를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혈액순환을 촉진하는 활동이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운동이 혈액순환을 도와주므로 가벼운 걷기나 스트레칭, 손과 발을 자주 움직이는 것이 좋아요. 또한, 따뜻한 물로 목욕이나 족욕을 하는 것도 효과적이구요. 족욕은 손발의 혈액순환을 개선시켜 체온을 올리는 데 도움이 되죠. 따뜻한 옷과 양말을 착용하여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고, 특히 겨울철에는 따뜻한 핫팩을 손이나 발에 올려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카페인과 알콜을 줄이는 것이 좋아요. 카페인과 알콜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액순환을 방해할 수 있있기 때문이죠. 마지막으로, 식이요법도 중요합니다. 비타민 B, E, 철분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면 혈액순환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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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과 발에 다한증때문에 고생하는 분들은 어떻게 관리를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다한증을 관리하는 방법으로는 약물 치료나 국소적인 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먼저, 항콜린제 등을 사용해 땀을 억제할 수 있으며, 만약 효과가 부족하다면 보톡스 주사를 통해 땀샘의 활동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또, 이온토포레시스 치료법도 효과적일 수 있는데, 이는 약한 전류를 통해 땀 분비를 줄이는 방법이에요발에 땀이 많이 나는 경우에는 발을 자주 씻고, 흡수성이 좋은 양말을 착용하며, 통풍이 잘 되는 신발을 신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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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특정과자만 먹으면 알러지가 오르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특정 과자만 먹었을 때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는 이유는 그 과자에 포함된 특정 재료나 첨가물에 알레르기 반응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과자에 포함된 견과류, 우유, 계란, 글루텐 등의 주요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나, 인공 색소, 향료, 방부제와 같은 화학 첨가물이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거죠. 특히 어린 자녀는 면역 시스템이 발달 중이어서, 평소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던 성분에 반응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과자 속에 포함된 여러 가지 합성 성분이 특정 환경에서는 알레르기 반응을 더 자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매운맛, 시큼한 성분, 또는 특정 단백질이 포함된 경우도 알레르기 반응을 유발할 수 있어요. 이럴 때는 과자의 성분을 꼼꼼히 확인하고, 증상이 자주 나타난다면 알레르기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통해 어떤 성분에 민감한지 정확히 알 수 있으며, 향후 알레르기 반응을 예방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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