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운동을 하다가 심하게 다쳐서 다리에 철심을 박았다고 하든데 이건 평생 해야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뼈가 아물고 회복이 되면 철심을 제거할 수 있지만, 그 여부는 다친 부위와 회복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보통은 수개월 후 제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철심을 평생 두어야 하는 경우는 드물죠. 다친 부위의 재생은 어느 정도 이루어지지만 완전한 자연 재생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다만, 뼈와 주변 조직이 잘 회복되면 기능을 거의 정상적으로 되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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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의 예방주시는 꼭 맞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맞으시는게 좋습니다. 대상포진은 어릴 때 수두에 걸리신적이 있다면 신경절에 숨어있는 상태고 그게 면역력이 약해지거나 하면 피부 병변으로 발현되어 다양한 증상들을 야기합니다.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은 더 심하게 생기기도 하고 생긴 부위에 따라 (눈이나 귀주변이라면) 위험한 경우도 생깁니다. 기본적인 건강상태 파악하신다음에 예방접종 맞아도 된다고 하시면 맞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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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제거 1회로할수있는 서울 피부과추천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기미 제거는 보통 레이저로 하지만 1회로 사라지는 시술은 없습니다. 대부분 여러번 꾸준히 해야 효과가 있기 때문이죠. 아니면 점 빼는 것처럼 CO2 레이저 하셨을 수도 있는데 기미 시술로 일반적인 방법은 아닙니다. 우선 피부과 방문하셔서 피부 상태 확인하시고 가장 적합한 치료법 결정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특정 병원 추천은 아하 게시판 규칙에 어긋나서 못해드리는 점 양해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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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마디 쪽 튼살처럼 갈라지는 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사진으론 정확한 진단 불가능하며 직접 육안으로 진료 보셔야 합니다. 병변이 잘 보이진 않지만 보기엔 흉터 자국 같은데 다치신적은 없는거죠? 우선 단순 건조함으로 인한 거고 보습을 충분히 해도 개선되지 않는다다면 피부에 염증이나 다른 피부질환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피부과를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손을 씻거나 외부 환경에 자극을 받았을 수도 있으니, 그럴 때는 보습제를 자주 바르고 장갑을 끼는 등의 보호 방법도 고려해 보시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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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1일전 두유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두유는 일반적으로 액체 형태이지만, 영양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대장 내시경을 준비할 때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대장 내시경 준비에서는 투명한 액체(물, 맑은 육수, 스포츠 음료 등)만 허용됩니다. 두유는 영양소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내시경의 정확한 결과를 위해서는 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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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막 찰과상에 아이미루 40이엑스 골드 점안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사용 중인 안약은 말씀하신대로 시원하고 상쾌한 느낌을 주지만, 보호렌즈를 착용 중일 때는 자극적이거나 알콜 성분이 포함된 인공눈물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호렌즈 착용 시에는 눈에 부담을 줄여주는, 더 순한 인공눈물이 나을 수 있다는거죠. 정확한건 진료 받으신 안과의 담당 의사에게 물어보는게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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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이후부터 눈이 침침하고 시력이 저하됩니다. 무슨 검사를 받으면 시력저하의 원인을 알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굉장히 다양한 검사들이 있습니다. 주로 안과에서는 안압 측정(녹내장 검사), 동공 반응 검사, 굴절 검사(시력 교정 상태 확인), 눈 초음파 검사(망막이나 안구 상태 확인), 눈 바닥 검사(망막 검사)를 시행합니다. 또한, 안저 촬영이나 OCT(광학 단층 촬영) 등의 정밀 검사로 망막 및 신경 상태를 확인할 수 있구요. 이 검사를 통해 녹내장, 백내장,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 등 여러 눈 질환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거죠. 시력이 저하 됐다면 방치하지 마시고 안과 진료 받아보시는게 좋습니다. 꾸준한 관리도 필요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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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경적 혈뇨때문에 비뇨기과 검사 받았는데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작은 결석이나 아직 이동하지 않은 결석은 통증 없이 혈뇨만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말씀하신대로 결석 외에도 전립선 문제나 방광, 요도 문제 등도 혈뇨를 유발할 수 있구요. 전립선 비대증, 전립선염이나 전립선에 다른 이상이 있을 경우에도 혈뇨가 발생할 수 있죠. 결석의 위치가 요관 쪽이라 하더라도 전립선과 관련된 문제도 엑스레이나 CT 촬영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CT 검사 결과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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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중에 가슴이 두근두근거려서 깨곤 하는데, 부정맥인가요? 갱년기라서 그런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심박수 증가나 두근거림은 스트레스, 불안, 과도한 카페인 섭취, 피로 등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심장에 직접적인 문제가 있을 때도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부정맥이나 심장 질환 등이 원인일 수 있죠. 만약 이러한 증상이 자주 발생하거나 계속된다면, 심전도(ECG) 검사나 24시간 심박수 기록을 하는 홀터 모니터링, 심장 초음파 등을 통해 검사해보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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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 절정은 지났지만 수액치료 도움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수액 치료는 탈수 예방과 영양 보충에 도움이 되므로 몸의 상태가 많이 회복된다면 내일 출근할 수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설사가 조금씩 있지만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면, 장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일 수 있습니다. 무리하지 않는게 중요하죠. 출근하기 전에 몸 상태를 잘 살펴보고, 너무 피로하거나 불편하다면 추가적인 휴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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