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가에 피멍을얼음 찜질로 병원에서 하라하는데?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눈가에 피멍이 생긴 경우, 얼음 찜질은 염증과 부기를 줄이는 데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병원에서 추천한 대로 얼음 찜질을 할 때, 하루에 3~4회 정도 해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각 찜질은 10~15분 정도씩 진행하면 좋구요찜질을 할 때는 얼음이 직접 피부에 닿지 않도록 천이나 수건에 싸서 사용하고, 너무 오랜 시간 찜질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피멍이 생긴 부위에 과도한 압력을 가하거나, 찜질을 너무 자주 하면 혈액순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적당한 시간 동안, 일정 간격을 두고 찜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찜질을 한 후에는 부위가 너무 차갑지 않게 따뜻한 물로 가볍게 마사지하거나 풀어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피멍 상태가 심해지거나 이상 증상이 있을 경우, 다시 병원을 찾아 상담을 받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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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콩다래끼인가요 이게뭔가유...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현재 증상은 콩다래끼(즉, 맥립우)나 다래끼일 수 있습니다. 작은 알갱이가 생긴 것은 일반적으로 눈꺼풀의 속눈썹 근처에서 발생하는 작은 염증성 결절입니다. 특히 이전에 다래끼가 있었고 결막염도 겪었던 눈이라면, 그 부위가 염증에 더 민감해져서 알갱이가 생길 가능성이 커요다래끼 약인 헤파신을 복용 중이라면 이미 염증 완화에 도움을 주고 있는 상태일 수 있습니다. 이 알갱이는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없어질 가능성이 높지만, 만약 계속해서 크거나 아프기 시작하면 다시 병원을 찾아 확인받는 것이 좋습니다.한쪽 눈에 다래끼나 결막염이 반복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눈의 위생 상태가 좋지 않거나 눈꺼풀에 기름샘이 막히는 경우, 또는 면역 체계가 약해지면 이런 문제가 반복될 수 있습니다. 눈에 자주 손을 대거나, 먼지와 미세먼지가 많은 환경에 노출되는 것도 원인 중 하나일 수 있구요 따라서 이 부위의 위생을 철저히 관리하고, 눈에 자극을 주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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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설사를 했는데 혈변인지 확인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사진으로는 물론이고, 육안으로 대변을 관찰한다 해도 잠혈(숨겨진 피)은 구분할 수 없습니다. 대변의 색이나 모양은 섭취한 음식, 소화 상태, 장내 환경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지며, 음식물 찌꺼기나 색소 때문에 피처럼 보이는 경우도 많아요. 많이들 알려진 대로 철분제를 먹으면 또 흑색변이 나오기도 하구요. 따라서 대변 속에 실제로 피가 섞여 있더라도 소량이면 눈으로는 식별이 어렵고, 붉은 피가 흥건하거나, 짙은 흑색변처럼 특징적인 경우가 아닌 이상 정확한 판단이 어렵습니다. 대변 속에 피가 섞였는지 확인하고 싶으시거나, 평소와 다른 대변 양상이 계속된다면 소화기 내과에 방문하셔서 '대변 잠혈 검사(FOBT)'나 필요 시 대장 내시경 등의 검사를 받는 것이 가장 정확한 방법입니다. 특히 소화기 건강에 대한 불안이 있거나, 배변 습관 변화, 복통,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이 동반된다면 조기에 전문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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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약 복용중 심박수 증가. 인데놀 복용 가능한가요 ?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감기나 감염은 자연스럽게 심박수를 높일 수 있습니다. 현재 복용 중인 감기약은 일부 성분이 심박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주로 감염 자체로 인한 심박수 상승이 주요 원인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안정시 심박수가 100 이상이라면 이를 주의 깊게 살펴야 하며, 지나치게 빠른 심박수는 위험할 수 있죠인데놀(프로프라놀롤)은 심박수를 낮추는 효과가 있지만, 불안장애 약물인 알프라졸람과 함께 복용할 경우 서로 상반된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심박수가 너무 낮아지거나 불안감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인데놀을 복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진료 보시고 처방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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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노신이 피부에 어떤 작용을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아데노신은 피부에 다양한 효과를 줄 수 있는 성분으로, 주로 주름 개선과 피부 탄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아데노신은 세포 에너지를 증가시키는 역할을 하여 피부 세포의 재생을 촉진하고, 피부의 미세한 손상 회복을 돕습니다. 또한 항염증 효과가 있어 자극을 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콜라겐 합성을 촉진해 피부 탄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그래서 아데노신은 주로 노화 방지나 주름 개선을 원하는 제품에서 많이 사용됩니다.아데노신을 바르는 시간대는 특별한 제한은 없지만, 주로 밤에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이는 밤에 피부가 재생되기 때문인데, 특히 저녁에 바르면 피부 재생 과정에서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어요. 물론 낮에도 사용은 가능하지만, 자외선 차단제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자주 발라도 되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아데노신은 피부에 자극이 적은 성분이라 매일 꾸준히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다만, 제품에 포함된 아데노신 농도에 따라 자극이 있을 수 있으므로, 제품 설명서에 맞춰 사용하고, 피부 상태에 따라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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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반점들이 올라와요 이게뭘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사진으로는 정확한 진단 불가능하며 병원 방문하셔서 직접 육안으로 진료 보셔야 합니다빨간 반점들이 올라오는 증상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가렵지도 따갑지도 않다는 점에서 두드러기(urticaria)일 가능성도 있지만, 그 외에도 피부염, 알레르기 반응, 혈관에 관련된 질환(예: 혈관염) 등이 원인일 수 있어요.가드넬라 감염이 있다는 언급이 있었지만, 이와는 별개로 가드넬라 감염은 주로 여성 질염과 관련이 많고 피부 반점과는 그다지 직접적인 관계가 없을 가능성이 커요반점이 올라오는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려면 추가적인 정보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증상의 발생 시기, 최근에 먹은 음식이나 사용한 화장품, 약물 복용 여부 등을 고려해봐야 합니다. 그리고 수포로 발현되지 않았어도 초창기에는 저렇게 보일수 있구요. 소변검사에서 특이사항이 없었다면 피부과 전문의를 방문하여 피부 상태를 직접 확인받고 필요 시 피부 생검이나 알레르기 검사 등을 통해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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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안경을 무슨 안경이라고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안경테만 보고 그게 어느 브랜드 안경, 어떤 종류의 알인지 알수는 없죠. 안경점에 가서 물어보시는게 더 도움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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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퇴골골절당하고되퇴골이과잉되서계단이나오르막길이더힘들어지는이유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대퇴골이나 종아리 쪽 골절 후 금속 내고정술(쇠를 박는 수술)을 받은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통증이 다시 심해지고 계단이나 오르막길이 힘들어지는 현상은 근육 약화, 관절 유착, 혹은 뼈의 과잉 성장(과골화) 때문일 수 있습니다. 특히 대퇴골의 과잉 성장이나 변형, 그리고 고정 금속 주변의 염증 또는 조직 유착은 관절 가동 범위 감소와 통증 유발, 보행 시 불편감을 일으켜 보폭을 줄이고 계단을 오르기 어렵게 만들 수 있어요수술 후 시간이 많이 지나도 증상이 악화되고 있다면, 단순 재활로는 한계가 있을 수 있으며 고정 금속 제거 수술 또는 추가 교정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경우에 수술이 도움이 되는 건 아니므로, 정형외과 전문의의 재진 평가를 통해 금속 주변 상태, 뼈의 위치 및 관절 상태를 다시 확인하고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능하면 MRI나 X-ray 재촬영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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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 혹시 심장병일까요? 아니면 공황증상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말씀하신 증상, 음식 섭취 중 갑자기 속이 메스껍고, 자세를 바꾼 직후 심장이 “쿵쿵” 뛰었다가 곧 정상으로 돌아온 것은 일시적인 자율신경 반응이나 기립성 반응, 또는 위장 자극에 따른 심장 반사 작용일 가능성이 큽니다.특히 치킨처럼 기름진 음식을 먹은 후 위가 팽창되면 미주신경이 자극되면서 일시적으로 심박수가 변할 수 있으며, 자세를 바꿀 때 순간적인 혈압 변화로 심장 박동이 느껴질 수도 있어요하지만 만약 이러한 심계항진(두근거림)이 반복되거나, 숨이 차거나, 가슴 압박감, 어지러움, 실신 등의 증상이 동반된다면 부정맥이나 공황장애, 심장 관련 질환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현재 증상만으로는 단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증상이 반복되거나 걱정된다면 심전도 검사(EKG) 또는 홀터모니터 검사(24시간 심전도) 등을 통해 확인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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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인데 레티놀이 함유된 화장품이 폐암 확률을 높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흡연자에게 베타카로틴이나 고용량 비타민 A(레티놀) 보충제가 경구 섭취 시 폐암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주로 경구 복용을 통해 체내에 다량 흡수될 경우를 말하며, 피부에 바르는 화장품 형태의 레티놀은 체내 흡수량이 극히 적기 때문에 폐암과 직접적인 연관은 거의 없다고 보아도 됩니다.레티놀 화장품은 국소적으로 피부에 작용하며, 일반적으로 500 IU 정도의 저농도 레벨은 피부과에서도 흔히 처방되는 수준입니다. 흡연자라도 외용 제품 사용에 따른 폐암 위험은 과학적으로 입증된 바가 없으며 안전하다고 여겨져요. 다만, 피부가 민감한 경우 자극 반응이 있을 수 있으니 처음에는 소량부터 테스트하고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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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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