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수술 안한 사람도 협심증 심근경색 약
안녕하세요. 이민석 약사입니다.질문이 어떤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수술을 하지 않고 협심증 증상이 있는 사람들도 관련 약을 복용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하거나 구조적 이상이 있는 사람은 수술이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글루코사민 동물성vs식물성 알레르기
안녕하세요. 이민석 약사입니다.식물성 글루코사민은 갑각류에서 추출하지 않으므로 갑각류 알러지가 있는 분들이 드셔도 안전합니다. 위장장애가 나타날 수 있으니 식후 바로드시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탈모가 너무 심해요
안녕하세요. 이민석 약사입니다.M자탈모는 남성형탈모로서 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를 복용해야합니다. 전반적으로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탈모는 약용효모를 주성분으로한 탈모 보조치료제를 복용하실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술먹고 오늘은 유난히 속이 쓰린데요. 약을 먹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시간이 좀 지나면 괜찮아질까요?
안녕하세요. 이민석 약사입니다.속이 많이 쓰리다면 약을 드시면 좋습니다.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과 탄산음료, 커피를 피하시고 약을 복용하신다면 제산제나 빨아먹는 위장약을 복용하시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위장약 복용간격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민석 약사입니다.하루 3회 식전에 복용하시면 효과가 더 좋은 약입니다. 식후에 드셔도 큰 차이는 없습니다. 아침 9시, 점심 12시는 복용간격이 짧습니다. 아침 8시에 드시면 좋을듯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두통이 종종 있는데 두통약을 자주 또는 계속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민석 약사입니다.두통이 나타날 때 마다 드셔도 됩니다. 위장장애가 덜한 진통제는 아세트아미노펜이고 효과가 가장 좋은 진통제는 나프록센입니다만 위장장애가 심하게 나타납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백신과 생백신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민석 약사입니다.생백신은 약독화하여 독성이 없는 살아있는 바이러스를 주입하여 면역력을 유도하고 사백신은 바이러스 자체가 아닌 조각들을 주입하여 면역력을 유도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승인된 코로나19 백신들은 모두 사백신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3차 백신에 관하여 물어보고싶은게 있써요
안녕하세요. 이민석 약사입니다.3차접종이 부스터샷입니다. 기존 백신이 얀센이 아닌 18세 이상의 모든성인은 접종완료 3개월후에 화이자, 모더나 백신(가급적 동일 백신, AZ 접종자는 화이자 또는 모더나)으로 부스터샷 접종합니다. 인터넷 사전예약으로는 동일한 백신으로 예약되며 다른 종류의 백신을 원하신다면 잔여백신으로 접종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즘 코로나 3차 접종을 하고 있는데 안전한가요?
안녕하세요. 이민석 약사입니다.코로나19 백신접종은 의무사항이 아닙니다. 부스터샷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항체 수준이 감소하는 것이 밝혀졌고 부스터샷을 통해 증가시킬 필요는 존재합니다.국내 부스터샷 접종자를 대상으로 접종 후 문자 전송을 통한 건강상태 모니터링 결과, 3일차를 기준으로 기본접종보다 추가접종의 이상증상 응답률이 낮았습니다. 접종 후 이상증상 있음에 대해 기본접종에서는 15.8-34.3%였고 추가접종에서는 11.6%-19.4%였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신규확진자 중 돌파감염률이 몇%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민석 약사입니다.세상에는 100% 완벽한 백신은 없기 때문에 기본접종이나 추가접종을 완료했더라도 돌파감염이 될 수 있습니다. 백신을 접종하면 2개월 뒤에는 항체생성률이 최대가되지만 점차 감소해서 3~4개월 뒤에는 백신 효과가 떨어지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항체가 감소했을 때 확진자에게서 코로나바이러스가 전파되면 감염되기 쉬워집니다. 항체를 다시 끌어올리기위해서 추가접종이 필요합니다.질병관리청에서 밝힌 돌파감염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12월 5일 기준) 2차접종 후 누적 돌파감염 추정사례는 국내 접종완료자 4,038만 9,980명 중 0.228%(228.0명/10만 접종자)인 92,075명으로 집계되었다.돌파감염 추정사례 중 위중증자는 1,393명, 사망자는 585명이었다.이에 보건당국은 마스크 착용, 손씻기, 환기 등 철저한 개인별 방역수칙 준수와 함께 불필요한 모임 자제 등 거리두기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