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이 떨어져도 가지고있으면 오를때까지 버티면 손해를 안 볼 수 있죠?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네 맞습니다. 미수나 신용거래를 통해 거래한 것이라면 반대매매를 당할 수 있으나 그것이 아니라면 언제 팔아야 하는 것은 없기 때문에 언젠가 상승하게 되면 버는 것이기는 합니다. 이에 존버한다라는 용어가 나온 것이기도 합니다.
4.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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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장은 본장? 프리장? 언제 시세가 정확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정말 상황에 따라 달라서 언제가 정답이라고 보기는 어려운데요. 프리장에서 하락하다 본장에서 말아올리기도 하고, 그 반대의 경우도 있다보니 그렇습니다. 이에 이슈가 있을 때에는 이를 기다려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로 본장 시간대에 특정 지표에 대한 발표가 있다면 발표 후 변동성이 커짐으로 이 때 이후를 지켜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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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지수추종 etf를 적립식으로 구매하는데 자꾸 사고싶어요 이것도 중독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개인적으로 좋은 투자처라고 생각하고 적립식 투자는 일반적인 개인이 할 수 있는 좋은 투자 방법이라 생각해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다만 하나 주의하실 건 본인의 현금비중이나 생활비 등에 지장이 가지 않는 선에서 하시면 좋고 이를 넘어서서 투자하신다면 조금은 자제하시면서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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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만전자를 향하던 삼성전자는 왜이리 요즘 급 추락하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몇가지 이유를 추측해볼 수 있는데요.실적: 다음 분기 실적을 예측해본 결과 기대치보다 낮을 것이 예상되었습니다.글로벌 반도체 이슈: 한국 뿐 아니라 글로벌 적으로 반도체에 대한 버블 이슈 등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습니다.금투세: 금투세가 아직 유예될지 폐지될지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외국인들이 매도하고 있는데 외국인 비중이 큰 삼성전자가 큰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3.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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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엠지세대들의 유행이였던 욜로는 정확히 무슨 개념인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의 행복을 위한 소비를 아끼지 않는다는 느낌으로 예시로 들어주신 것과는 조금 다를 것 같은데요. 무언가를 아껴서 한다기 보다는 그러한 소비 자체를 꺼리지 않는다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미래를 위해 돈을 모으는 것 보다는 현재를 즐기는 것에 초점을 두는 것입니다. 미래를 위해 얼마를 모으기 위해 지금은 아끼자가 아닌 지금을 즐기고 행복하기 위해 쓰자 인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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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라이트 가입 시켜서 10일 연속 출석체크만 하면 리워드가 크네요. 이거 왜 이렇게 주나요?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아무래도 몸집을 키우기 위해 가입자 수를 늘리려는 전략인 것 같습니다. 중국의 거대 기업이라 자본은 클 것이고 이를 활용해 가입자 수를 키우려는 것 같습니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이와 같이 돈을 풀어 유도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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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주가 보통주보다 비싼데 왜 살까요?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거품이라기 보단 유통물량이 보통 더 적은데 이때 세력이 개입하거나 거래량이 갑자기 늘어난 경우 그럴 수 있고, 배당이 유독 더 큰 경우에도 그럴 수 있습니다. 배당률을 잘 비교해보시고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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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앱들을 통한 앱테크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장점은 큰 공수 없이 수익을 낸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일상생활 속에서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이 메리트입니다. 단점은 그만큼 수익이 적다는 것과 일부 광고를 시청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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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왜 사는지 왜 투자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아무래도 예적금은 수익이 크지 않다보니 투자상품을 찾는데 그 중 그래도 대중적인 것이 주식이어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또 코인과는 달리 법으로 정해진 것도 많고, 기업이라는 곳에 가치투자하는 개념이기 때문에 좀 더 안정적이라는 인식이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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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100만 원을 번다고 한다면?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일단 고정비가 사람마다 다를 것이라 그 부분을 먼저 제외하고 나머지를 저축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만 고정비를 최대한 줄일 방법을 찾으면 좋을 것 같은데요. 월세가 나간다면 전세로 바꾼다거나, 식비는 배달대신 해먹는 것 위주로 바꾼다거나 하는 등 고정비를 최소화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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