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의 경우도 생태계를 교란할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전문가입니다.칡도 생태계 교란종으로 포함될수 있답니다. 왕성하게 번식 및 팽창되면서, 원래 기존 식물들이 적절히 자라나지 않으면... 생태계 교란이 되는거지요.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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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난자와 정자를 채취해서 오랜 시간동안 보관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전문가입니다.동결을 시키게되면, 그 활동이 일시정지되었다가 재해동시 다시 활성화가 가능하기에, 말씀하신대로 보관이 가능한것입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난자의 경우 5년까지는 보관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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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몸 속에 흐르는 산소는 뭐라부르나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전문가입니다.산소는 혈액속에 녹아있기도 하고, 대부분 적혈구의 헤모글로빈(hb)에 붙어있는데. 일반적으로 손톱에 붙이고 사용하는 산소포화도 측정기는, 헤모글로빈에 산소가 결합된 정도의 비율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한답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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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동물 dna가 공유가될까요 ??
안녕하세요. 오현수 전문가입니다.기술적으로는 조작이 가능할지 모르나, 생명윤리적 측면에서 유전자 조작은 어렵습니다. 장기를 이식하는 것은 현재에도 많이 연구되고 있는 분야이긴 합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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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는 모든 세포안에 들어가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전문가입니다.성숙한 적혈구 세포에서는, 핵이 발생과정중 사라지기 때문에 유전물질은 없다고 보아야 할것 같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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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들은 유전자를 100% 공유하나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전문가입니다.일란성 쌍둥이는 유전자 자체가 100% 일치하겠지요. 이란성 쌍둥이의 경우에는 다를수 있구요.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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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음식에 따라 사람 몸에서 나는 체취가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전문가입니다.식습관의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육류섭취등이 많은 경우라면, 피지 생성 자체가 많아질수 있고 이로인한 더 강한 몸의 냄새가 나타날수 있구요. 유전형의 차이도 있을수 있는데, 땀샘의 분비가 유전형의 차이에 따라 다를수 있습니다. 그리고 체모의 영향도 있겟지요. 이로 인해 인종에 따라 체취가 달라질수도 있는거지요. 답변이 도움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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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을 종이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제시한 사람은 누구 인가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전문가입니다.칼 폰 린네입니다. 식물학자이며, 종/ 속 의 개념을 만든 사람이에요. 답변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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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이 급격하게 올라갔다 내려가는게 왜 안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전문가입니다.밥을 먹으면, 혈당이 상승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하지만 식후 2시간 이후의 혈당이 200이 넘어가는 것은 혈당이 조절되지 않는것이며, 당뇨의 가능성이 높지요. 이 경우 하기와 같은 검사를 하게 됩니다. 공복혈당 <126 이하인지...식후 2시간 혈당 <200이하인지당화혈색소(HbA1c<6.5 이하인지..이 이상이고 혈당이 높다면, 이는 당뇨로 판정하는 것이 맞으며, 혈당 스파이크가 높다는 것은 상대적으로 하루중 우리 몸이 고혈당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지요. 고혈당에 장기간엔 노출된다면 하기의 문제점 있습니다.과잉의 혈당은 감염에 취약하게 됨. 과잉의 혈당은 지질로 변화하게 되며, 추후 고지혈과 더불어, 동맥경화 일으킬 가능성 높아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성 높아짐. 미세 혈관, 신경의 손상으로 당뇨합병증이 올수 있음. 상기 문제로 고혈당은 위험합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혈당 스파이크는 정상인에게도 밥먹으면 일어나는 당연한 현상이나, 그 수준이 높으면 추후 합병증 예방 목적을 위해서라도 혈당을 조절하는 것이 좋답니다. 걱정된다면 내과 내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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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의 시력이 인간과 비교했을 때 어느정도 인가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전문가입니다.독수리 시력은 우리가 시력을 계산하는 방법으로친다면 4-5.0 정도 된다고 합니다. 인간에 비해 4-5배 정도 시력이 좋다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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