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출장 갔다온 사이 벌집이 생겼습니다, 제거 될까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전문가입니다.벌집이 집앞에 생겼다면, 아무래도 119 쪽 호출하는 것이 가장 적절해보입니다. 제거도 제거지만 안전하게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보입니다. 답변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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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 전기영동 시에 초나선일 수록 전기영동이 잘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전문가입니다.supercoiling 되어지게 되면, 같은 부자량이라 하더라도, 젤속에서 저항이 가장 적어 빠르게 이동할 수 있지요.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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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로티노이드 색소가 활성산소를 제거해주는 원리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전문가입니다.카로티드 색소 분자구조를 보면 상대적으로, 이중결합과 단일 결합이 교대로 되어 있는 conjugated structure를 띕니다. 활성산소가 있을때 이 구조가 에너지 전달하는 과정에서 안정한 형태 구조로 변화시키고, 라디칼 구조도 받아들여, 안정화 효과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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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의 수명은 보통 얼마나될까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전문가입니다.일반적으로 알에서 성충까지 포함한 나비의 수명은 3개월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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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디엔에이가 단백질로 발현되기까지의 흐름을 분자 생물학적 중심 원리라고 하는데 이에 반하는 예시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전문가입니다.central dogma의 반대되어지는 예시에 대해 질문하셨습니다. 저는 일단 크게 2가지가 생각나는데요. HIV 바이러스와 같이 Reverse transcriptase (역전사효소) 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RNA -> DNA로 거꾸로 넘어갔다가 RNA 유전체를 복사하는 과정을 가지지요. 이외에도, 프리온 단백질이 주변 정상단백질의 구조를 변성시켜, 마치 자가복제하는 단백질 -> 단백질 양상의 개념도 있지요. 이또한 Central dogma(중심 원리)에 어긋나는 것이라 보아야죠.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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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당뇨가 있고 저는 공황장애가 있는데 매일 아침, 저녁으로 걷기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현수 전문가입니다.사람의 개개인마다, 건강에 대한 유전적 유리함 불리함이 있을진 모르겠으나, 건강한 사람들도 건강한 생활습관 개선은 반드시 필요하지요.공황장애가 있더라도, 적절한 스트레스의 해소 관점에서는 오히려 운동이 도움될 순 있어요. 답변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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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로미어가 짧아지는 것은 노화와 어떤 관련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전문가입니다.DNA가 선형인데 점점 짧아지게 되다보면 유전체의 안정성이 손상되어질 수 있어요. 그 과정에서 노화가 발생하는 것이죠. 유전정보내 만들어내야 할 단백질들을 적절히 못만들어내면, 당연히 노화가 오지요. 답변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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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개선에 대해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오현수 전문가입니다.뭐 그럴수도 있겠죠.현재도 수면유도제 정도 멜라토닌의 경우 의존성도 잘 발생하지 않고, 부작용도 적은 편입니다. 답변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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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혈구는 핵을 가지고 있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전문가입니다.적혈구도 발생과정에서 핵이 있다가, 성장하면서 핵이 방출되어 소실되게 됩니다. 핵이 사라지며, 적혈구는 오목한 모양을 띄게되며, 산소를 이동시키는데 더 용이한 구조가 되지요. 출혈 양상이 있거나, 빈혈 양상이 있을경우, 망상적혈구, 핵이 방출되지 않은 미성숙 적혈구가 많이 증가되어 reticulocyte가 증가되는 경향도 보인답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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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치료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오현수 전문가입니다.글쎼요 알수 없지요. 현재의 고혈압제제는 크게 하기와 같이 나누어집니다. 혈관의 수축 방지 (CCB)RAAS 관련 신호 억제 (ACEi, ARB)이뇨제 (Thiazide) 베타블록커 -> 심장의 수축력 및 심박수 완화 (B-blocker) (경우에 따라선 알파블록커를 고려해볼 수 있긴 합니다만..) 향후 치료의 패러다임이 어떻게 변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지요. 저도 알고 싶네요 ㅎㅎ다만 최근 논문들에서 생활습관의 개선의 중요성이 매우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는데, 고혈압에 걸리기 이전부터, 비만이나 고지혈등을 보다 적극적으로 예방하는 치료 방향성이 더 대두될수 있을것 같다곤 생각이 들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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