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먹고나면 바로 변의가 느껴지는데요
시원하지 않다라는 것이 잔변감이 있는 것이라면, 물론 일시적일 가능성도 있지만 다른 질환적 평가 위해 내시경적 평가는 받아볼 필요 있습니다. 식사 이후 변의를 느끼는 것은 특별히 이상소견이다라 할수 없으나,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라면 이또한 갑상선 검사 및 기타 기본적인 혈액검사, 내시경 통한 질환의 감별 및 과민성 대장증후군에 대한 가능성도 고려해야겠네요. 이를 위해서 소화기내과 내원해보실것 권유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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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잘때 땀이 많이 나서 옷이 푹 젖는것은 왜그런건가요
최근들어 스트레스를 받음에 따른 호르몬 불균형 또는 갑상선 기능검사에를 통한 항진증 유무 등이 평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이 외에도 저혈당 등의 상황이 해당증상 나타날수 있숩니다.여성의 경우에는 갱년기 증상으로도 해당증상 나타날수 있으나, 남성의 경우라 논외로 보아야 하겠네요. 건강 상태 평가 위한 내과 내원 권유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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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큰 볼일 보고 휴지로 닦나요??
위생관점에서 아버님께서 좋은말씀 하신것 같네요. 하지만 꼭 잘 말리는 절차는 필요하겠으며 물을 뿌릴때는 높은 수압 사용을 피해주세요. 답변이 도움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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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선택사항중 뭘 골라야할까요 ??
나이가 젊고 특이 기저질환이 없는 경우라면, 초음파가 적합해보이며 흡연력이 있다면 low dose 흉부 CT 찍어볼만은 한것 같습니다. 저선량 CT라도 엑스선에 노출되기에 의심할만한 질환 없다면 CT를 반드시 찍어야 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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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노증후군을 보는 진료과가 궁금합니다.
레이노 증후군의 경우, 갑작스러운 온도변화에 따른 혈관의 수축에 따른 손가락 일부분의 색이 바뀌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를 평가하기위해 류마티스인자 등의 혈액검사가 요하며, 이에 대한 평가는 류마티스적 내과에서 하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질문자분이 말씀하신 것이 류마티스적 질환의 가능성이 적어보이고, 피부색이나 손발이 찬다던가 하는 등의 단순 양상이라면, 감별 위해 피부과 내원 말씀하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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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를 붙인 상태에서 씻어도되는 건가요?
특별히 즉각적인 부작용이라던가 문제가 있을것 같진 않으나, 파스가 젖은 상태 및 습한 상태가 유지된다면, 균이 자라기 좋은 요건은 될것 같으며, 그 무엇보다도 찝찝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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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션을 바른거랑 안바른거 어떤게 더 햇빛에 잘 탈까요?
기름 성분이 있는 로션이라면, 더 잘 탈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나, 마치 태닝할때 처럼요. 다만, 얼굴이 타는 것, 그리고 이후의 피부암등을 예방한다는 관점에서는 반드시 선크림 사용 권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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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보호센터에 치매이신 어머님을 보내려는데요 집착이 심하세요. 언제쯤 괜찮아질까요
알츠하이머성 치매는 뇌의 나쁜 단백질이 쌓이며, 신경들이 퇴화하는 질환이며, 아쉽게도, 이에 대한 근본적 치료방법은 없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보호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희생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치매 환자가 증가함에 따른 치매관련 복지 법안들과, 센터등도 나라에서 운영중에 있으니 이에 대한 정보도 찾아보실것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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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기운은 없는 몸이 많이 쑤시는것도 감기몸살이라고 할수있는가요?
몸살이라고 흔히 말하는 근육통 또한 일종의 감기증상일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질문자분께서 최근들어서 운동을 많이 하였다면, 횡문근 융해증에 대한 감별 또한 요할것 같습니다. 증상의 정도가 심하다면, 내과 또는 응급실 내원하여 혈액검사 받아보실것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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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걸이를 교정하고 싶은데 혼자서도 교정이 가능할까요?
단순히 걸음걸이가 마음에 들지 않고 이를 교정하겠다고 하셔서, 질문자분의 상태가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우선 골반과 하지에 대한 엑스레이 촬영이 요할듯 하며, 이에 대한 평가 위해 정형외과 내원 해보시는 것은 어떨지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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