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페스 2형 감염 의심되어 병원 내원 후에..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헤르패스 관련한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한것은 아닙니다. 기타 다른 세균 감염과 증상을 조절하는 약제를 처방 받은것이고요. 검사결과를 보아야 배제가 가능하겠지요. 검사 결과 나오는 시점에 병원 내원 권유드립니다. 답변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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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임신맞는지 판정해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사진상에서는 한줄로 보이는데요. 사진자체만으로는 음성으로 보아야 할게 맞는것 같습니다만, 희미한 흰줄이 보였다고 하신다면 재평가 위해 익일 아침 첫 소변으로 재시행해보실것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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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게 어떤것에 물린건지 알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벌레물린 피부만을 가지고, 어떤 벌레에 물렸는지는 알수 없어요. 적절한 대증치료 시행하시면 될것으로 사료됩니다. 답변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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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성기기둥쪽 곤지름인가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원래 있었던것이 아니고 갑자기 생기신건가요? 파트너가 바뀌었거나, 이전 의심되는 관계 있었다면 곤지름 양상이 맞아보입니다. 적절한 평가 받기 위해 비뇨의학과 내원해주시고, 비용관련하여서는 다양한 치료 방법이 있기에 담당 주치의와 상의하셔야 할것 같으며, 비용관련된것은 아하정책상 안되는것으로 알고 있어요. 답변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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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시노겐검사로 위산과다도 알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다음의 내용을 참조해주세요. 펩시노겐의 경우에는 펩신 위에서 나오는 소화효소의 전구체를 말하는데요. 펩시노겐 I과 II로 나누어요.-> 위염이 있는 경우라면 I이 점점 줄어들게 되는데요. 보통 PGI / PGII 의 비율을 보면서 유추할 수 있지요. 정상 : PG I/PGII 3.0 이상 초기 헬리코박터 균 감염시 -> 만성 표재성 위염 등에 의해 비율이 줄어드는 양상. 3.0보다 낮다면, 위축이 진행되고 있고, 위암의 발생가능성이 높아지는 예측인자될수 있음. 2.0보다 낮다면, 심각한 위축소견과 더불어, 위암의 고위험 상태라고 이해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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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상처 4개월 노란 액체가 나오는 건 뭔가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수술부위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상처가 적절히 아물지 않고, 주변부로 진물이 나오는 양상일수 있는데요. 경우에 따라 연조직염으로 넘어갈 수 있어요. 보다 적절한 평가 시행위해 수술했던 정형외과 재내원 시행하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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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발톱에 이거 흑색종인가요?ㅠㅠ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외상이 있진 않으셨는지요. 흑색종 양상의 선모양은 아니네요. 애초에 흑색종은 발병률 자체도 낮기때문에 흔치 않은 질환이랍니다. 발톱이 자라남에 따라서도 사라지지 않고, 색이 진해진다던가, 크기가 커지는 양상이 있다면 피부과 내원하여 적절한 평가를 받아야 할 필요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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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정밀검사 받아야하나요? 대학병원을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말씀하신 상황에 대해서 양성결절 양상으로 보입니다. 현재로서 무조건 심각하다 말씀드릴수는 결코 없고요. 주기적으로 추적하며 크기가 변화하는지, 다른곳에 또 추가로 생기지는 안았는지 주기적 검진이 제일 중요하다고 강조드리고 싶네요. 해당 내과에서 주기적 검진 통해 건강상태 체크업 하시기 바랍니다. 답변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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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부 가운데~왼쪽에 양쪽으로 쭉 찢는 통증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명료하진 않아보이는데요. 단순히 주변 근육의 긴장, 탈장, 주변부 염증 등을 감별해보아야 할것 같아요. 비뇨의학과 내원해보셔도 되고 내과 내원하여 적절한 평가를 받아보시는것도 좋겠네요. 복부 초음파 및 필요시 ct 촬영 요할수도 있단점 설명드립니다. 답변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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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 탈모 증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사진상으로는 특별한 소견 없어보입니다. 스트레스 관리가 매우 중요하단점과 더불어, 머리를 감고 나서는 늘 말리는 습관 가져주세요. 그리고 스트레스 관리하는 과정으로서, 운동등의 건강한 생활습관 을 형성하는 것도 도움이 될순 있겠네요. 관련해서는 피부과 또는 탈모클리닉 내원하여 담당주치의와 상의나눠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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