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가 나고 증상이 나타날때까지 며칠정도 두고봐야 할까요?
교통사고 이후의 통증이 정말로 교통사고에 의함인지에 대한 인과관계를 평가 및 이를 증명하는 과정은 쉽지 않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물론 큰 충격에 의해 디스크등이 발생할수야 있겠지만 이는 초기 영상평가로 알 수 있는 것이며,충격이 있었다면 반드시 감별해야 할 것은 지연성 뇌출혈입니다. 초기 뇌출혈이 없었다 하더라도, 지연성 뇌출혈의 원인이 될 수 있지요. 물론 그 가능성이 적은것은 사실이며, 이 또한 교통사고 이후의 시간동안 그 인과관계를 밝히는 것은 쉽지 않아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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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드링크를 많이 마시면 건강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일반적으로 고카페인함량의 음료는, 사람에 따라 다르나, 빈맥을 포함한 부정맥을 일으킬 수 있고, 이 외에도 적절한 수면 습관을 유지하는데에 방해가 되며 숙면에 해를 끼칩니다. 또한 위장관에 장애도 일으킬수 있으며, 위염이나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할 가능성 또한 있습니다. 무의식적, 습관적으로 고카페인음료(에너지드링크) 섭취는 줄이실것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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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우울증은 어떻게 극복하면 될까요?
갱년기에 옮에 따라 몸의 호르몬의 변화와 더불어 말씀하신 것처럼, 감정의 기복이 있을 수 있는 시기입니다. 호르몬의 변화에 따른 기질적 질환의 위험 가능성도 높아질수 있어, 건강 평가 위한 주기적 검진과 더불어, 규칙적인 식사, 하루 3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은 우울감을 많이 완화할수 있습니다. 우울감이 있다고 하여 바로 정신건강의학과적 약을 복용할 필요는 없으며, 그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되는 양상이 있다면 전문가(정신건강의학과) 있는 병원 내원하여 상담 및 약물치료 또한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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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이랑 허벅지부위가 너무 저려요 찌릿찌릿
감별해야 할 것은 신경학적 문제 또는 관절염입니다. 젊은 나이이나, 여성임을 고려할 때 류마티스적 질환 또한 감별해야 할것 같습니다. 신경학적 요인에서 저린 것인지, 아님 관절염에 의한 것인지에 대한 평가가 요하며, 신경과 및 류마티스 내과 내원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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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이 거품이 많이 생겻는데 왜 그런 건가요?
소변에서 거품뇨 있다면 신장기능검사와 더불어 단백뇨 유무를 평가하는 소변검사 요합니다.당뇨도 만성적으로 신기능 부전을 일으킬수 있습니다. 신장내과 또는 비뇨의학과 내원하여 현 상태 평가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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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가 너무 잦아서 병원가기도 힘든데 어떡하죠?
장염의 가능성 있어보입니다. 설사가 지속적이면 아무리 성인이라도 탈수가 발생할수 있고 이에 맞는 대증치료 필요시 항생제도 요할수 있습니다. 내과 내원해주실것 권유드리며 탈수 심할경우, 수액치료도 요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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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와 RNA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DNA와 RNA 는 오탄당의 차이입니다. Deoxyribose와, Ribose O의 유무의 차이입니다. 상대적으로 RNA를 유전체로 사용하고 있는 것은 불안정하며, 이로 인해 RNA는 가수분해되어져 쉽게 분해되어질수 있습니다. 염기 또는 온도등의 불안정 요소에 의해.. RNA를 유전체로 사용하고 있는 것은 RNA 바이러스가 유일하며, 다른 진핵생물들은 일반적으로 DNA를 유전체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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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검사로 검출할 수 있는 항목은 계속 늘어나고 있나요?
환자분의 상태를 보다 조기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검사들이 계속 개발되어지곤 있습니다.암에 대한 선별검사 및 최근들어서는 패혈증 또는 감염정도를 간접적으로 조기에 확인할수 있는 검사들도 지속적으로 개발되어지고 있구요.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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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과 병원의 차이점에 대해 문의 드려요
의원과 병원의 차이는 일반적으로 병상수의 차이입니다. 30개 이상 이하를 기준으로 삼고 있고, 병원은 일반적으로 외래 환자 이외에도, 입원환자를 볼수 있는 병원을 의미합니다. 질문자분이 말씀하신것처럼 규모의 차이도 있겠네요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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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오래걷기를 계속 할경우 허리나 무릎에 무리가 가나요?
비오는날에는 낙상사고 위험도가 올라갈수는 있찌요. 무릎에 더 좋고 나쁘고할것은 없습니다. 무리하지 않는 선상에서 걷기 운동을 30분 이상 하는 것은 수명연장 및 질환의 예방에도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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