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씩 술을 과하게 마시면 어느순간부터 블랙아웃이 되는데 병원을 가봐야 하나요?
alcohol로 인해 블랙아웃이 자주 일어난다면,사실 가장 중요한것은 술을 과하게 마시지 않는 것이지요. 알코올성 치매의 위험성도 높으며, 금주를 권유드립니다. 또한 치매에 대한 평가는 일반적으로 신경과에서 시행하며, 간단한 검사와 더불어, 필요시엔 영상검사 또한 요할 수 있단 점 말씀드립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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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세포가 우리몸에 많아야 암을 예방할수 있다던데요
NK 세포가 암세포의 사멸에 관여한다고 하나, 그 갯수 자체가 암을 예방하는 것은 아닙니다. 면역세포가 과도하게 많다면, 이또한 문제가 되며, 실제로 무분별한 증식은 혈액암의 가능성을 감별해야 할정도이죠. 건강한 생활습관과 더불어, (식사나 운동) 주기적 검진 자체가 암의 조기 발견을 하는 것에 도움이 되며 치료 계획도 빨리 세울수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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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수면시간의 기준이 궁금합니다.
성인의 경우 7시간 이상을 잔다면, 충분한 수면을 자는 것입니다. 다만, 충분한 시간의 수면시간이 보장되어 있더라도, 피로감을 느끼는 경우라면, 갑상선 기능검사 간기능 검사를 권유드리며 (혈액검사입니다. )이외에도 수면의 질을 평가하기 위한 검사가 요할 수 있습니다. 실제 코골이가 심한 경우, 수면무호흡증이라 하여 양압환기가 요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평가는 수면 다원 검사 등이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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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불량으로 답답할때 식혜마셔도 되나요
먹어서 개선이 되는 경우라면, 먹지 말아야 할 이유는 없지요. 다만, 지속적으로 더부룩한 양상 소화가 잘 안되는 양상이 있다면, 내시경적 평가가 요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소화가 안된다면, 관련 소화제나, 위 연동관련하여서도 다양한 약들이 있습니다. 소화기 내과 내원하여 적절한 평가받아보실것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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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콜레스트롤 273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고지혈증이 있으시네요. 실제 고지혈, 고콜레스테롤 혈증의 경우 동맥경화, 지방간등의 위험성이 있지요. 이를 개선하기 위해 생활습관 개선과 더불어, 추후 재검에도 높을 경우 약제 복용에 대해 내과 내원하여 상담 받으실것 권유드립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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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칼을 쓰다보니 마모된 부분이 있는데요!
사진을 보아하니, 굉장히 작은 부분이 손상되어 있네요. 하지만, 자녀분이 이를 먹었을 가능성도 적을 뿐더러, 먹었더라도, 영상학적 평가도 어려울 뿐더러, 제거할수도 없을 정도로 작네요. 만약 이물질을 복용하였고, 내시경적 제거가 필요한 상황이라 하더라도, 내시경 집게로 과연 잡아낼수 있을까? 하는 정도의 크기입니다. 특별히 문제 없다면 이전 의사선생님꼐서 말씀하셨던 대로, 경과관찰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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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리 조직 검사는 무엇인지요????
병리학이란, 현미경적 (microscopic) 관점에서 질환을 진단하고 그에 맞는 치료계획을 세우는 것입니다. 실제 아무리 영상의학적 발달이 있더라도, 암에 대한 최종 진단은 조직검사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물론 조직학적으로 진단이 되지 않더라도, 영상학적 및 임상학적으로 판단하는 경우도 종종 있으나, 대부분은 조직검사를 통해 이루어지죠.) 답변이 도움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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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는 사람의 수명이 길어 질 수 있는것인가요?
의학의 발달과 더불어, 위생의 개념, 공중보건개념이 상승되면서, 인류의 수명이 비약적으로 상승하였습니다. 단순히 질환에 대한 치료적 개념도 중요하지만, 위생의 개념 및 생활환경 자체의 개선에도 수명의 연장은 관련이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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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들이 감기에 잘걸려요 집 문제일가요
감기는 일반적으로 바이러스에 의한 것이 많습니다. 사실 세균이든 바이러스든 감염성 질환이기에, 병원체가 분명히 실존해야만 걸릴수가 있지요. 집이라는 단순한 한 공간만의 이유론 감기가 잘 걸린단 것은 말이 안되며 오히려 가족 구성원들이 외부 활동 및 접촉인원이 많을수록 감염성 질환의 전파를 쉽게 받을수 있겠죠.. 예방을 위한 독감 백신 , 마스크 생활화, 손위생이 질환의 예방에 도움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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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일부 절단을 해도 사람이 생각하거나 살 수 있나요??
뇌의 각 부위에는 서로 다른 기능을 담당하는 주된 역할이 있습니다. 손상받는 부위가 어느 부위인지에 대해 논의가 필요할것 같으며, 실제 주된 의사소통 기능을 담당하는 부위가 손상되지 않은 경우 뇌 수술을 받은 분들도 재활을 통해 문제 없이 살아가는 분들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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