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을 맞았는데 당장 별다른증상이없으면 괜찮은걸까요?
질문자분꼐서 글만으로 판단해볼때는 질환의 심각도가 크거나 하진 않습니다. 다만 타박상이 있을 때 감별해야 할것은 말씀하신 뇌쪽 문제도 있지만, 골절 등을 감별해야 합니다. 만약 뇌쪽에 문제가 있다면, 어지러움, 두통 증상 뿐 아니라 구역 구토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물론 지연성 뇌출혈 등의 가능성 배제할 수 없어, 모든 질환을 신체진찰만으로 평가하진 못합니다. 걱정되신다면, Brain CT 및 골절 등 감별 위해 Facial CT를 찍어야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증상이 갑작스럽게 발생한다면 응급실 내원 권유드리나, 현재 증상이 없다면 경과관찰하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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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약먹고 있는데 홍삼영양제같은것을 먹어도 되는가요?
당뇨는 크게 Type I, II 로 나누어지는데, 당뇨약을 복용중이라면, type II diabete 즉 2형 당뇨병일 가능성이 높겠네요. 2형 당뇨병의 경우 인슐린의 민감도가 떨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인슐린의 양이 적절 또는 그보다 많음에도 불구하고, 혈당 조절이 적절히 되지 않고 이로 인한 합병증 발생이 있겠지요.홍삼 자체가 영양제 측면으로 복용한다면, 그 자체만으로는 의미가 있겠으나, 당뇨에 좋다? 라는 관점으로 복용하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2형 당뇨병의 경우, 합병증 예방이 최우선으로 되어야 하는 질환이며, 혈당관리와 더불어, 식이 조절 및 운동습관의 개선이 그 효과가 더 클 것으로 보입니다. 고탄수 식이는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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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레이 CT MRI 촬영하면 방사능 오염이 되나요?
방사선 피폭 되긴 하나, 그 양 자체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노출되는 방사선 양에 비하면, 매우 적은양입니다. 무의미하게 반복적인 CT를 찍는 것이 문제가 되겠지만 증상이 있고, 진단 목적 및 향후 치료를 위한 것이라면, 오히려 실보단 득이 많다고 해야 하며, 그 실 또한 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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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인펠터 증후군과 터너 증후군의 차이점에 대해서
염색체 비분리 현상에 의해 나타난 것입니다. 남성의 성염색체 XY 가 비분리 되고, 여성의 난자 X 를 만나게 되면 XXY (클라인펠터) 형이 나오겠지요. 반면 부계에서 X를 받고 여성에서 비분리 일어나 X가 만들어지거나 모계에서 비분리가 일어나고 부계에서 X염색체를 받는다면 이 경우 X형을 같는 터너 증후군이 나타나겠네요. 답변이 도움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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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클리너가 눈에 튀었는데 괜찮을까요?
어느정도의 양이 들어갔느냐에 따라 다르긴 하겠으나 자극 증상에 의한것 같습니다. 보통 이물이 눈에 들어갈경우로 응급실에 내우너할경우 생리식염수 통한, eye irrigation 을 보통 시행하며, 필요시 안과 진료 받을수 있습니다.증상 지속시 안과 내원 권유드립니다. (많은양이 들어간 것이 아닌것 같아 우선 생리식염수를 흘려줌으로, 응급처치는 해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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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아보다트)를 먹고 이게 여유증인지 헷갈립니다.
질문만으로는 상태 평가 어렵습니다. 다만, 아보다트의 경우 1% 내외에서 여성형 유방의 사례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길 바라며, 보다 명확한 평가 위해서는 기존 내원하는 병원 내원하여 상담받으실것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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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은 많이 먹으면 늘어나기도 하나요??
위 자체는 늘어나지요. 실제 크기는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닌, 식사가 들어옴에 따라 크기가 유동적으로 변합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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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대사와 에너지 출입에 관하여 질문 드립니다.
말씀하신 분해과정에서 우리 몸에서 사용하는 에너지가 주로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저 과정 자체는 오히려, 에너지를 얻기 위한 전처리 과정이라 이해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포도당이 산소가 없는 환경에서는 발효라는 과정을 거치면서 에너지를 얻게 되지요. 반면 산소가 있는 환경에서 세포호흡을 하는 과정 TCA cycle 을 거치며 발생한 NADH, FADH 가 전자전달계를 흐르며 ATP를 생성하지요. 지방의 경우는 지방산 산화 (Fatty acid oxidation) 과정을 거쳐서 에너지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적은 양이지요. 답변이 도움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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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에 걸리면 생리를 안하게 되나요 ?
생리 유무와 복수의 관계는 다를 것으로 보입니다. 일반적으로 전이 암환자의 경우, 복막에 암세포가 전이되어 복수가 차는 것입니다. 암의 진행정도가 어느정도인진 모르겠으나, 필요시 복수천자 또는 경피적 카테터 삽입이 요할 수 있습니다. 기존 항암 하는 상급병원 내원하여 조절 권유드립니다. 쾌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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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구의 악취를 들이마셔도 병에 걸릴 수 있을까요??
오랫동안 노출이 된다면, 안좋겠지요. 실제 유독가스를 품은 배관 작업을 하다가, 돌아가시는 경우도 있고요. 물론 일상생활에서 지나가는 악취를 맡는다고, 몸의 큰 영향을 미치리라 생각되진 않습니다. 다만 없는 상황이 제일 좋겠지만요. 답변이 도움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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