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픈 이유는 무엇일까요
단순히 배고픈 증상만으로 질환을 특정할수 없습니다. 다만 최근들어 체중 감소양상이 있다면 기본적인 혈액검사 및 갑상선 기능검사 권유드립니다. 내과 내원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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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호르몬이 고갈되어서 질병에 걸리고 죽던데, 인간의 수명은 호르몬과 어떤 연관이 있나요?
호르몬이 고갈되어 죽음으로 이어진다는 정의는 조금 애매한 문장인것 같습니다.물론 말씀하신것처럼 폐경으로 생리가 멈추고 여성 호르몬이 떨어지며 골다공증 등의 질환이 유발될수 있지요.그렇다고 하여 모든 죽음이 호르몬의 불균형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닌만큼 일반화된 상관관계를 물을수는 없습니다. 더욱이 구체적 예를 들러본다면 나이가 들면 폐경이 나타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인데, 직접 사인은 다른 암성 질환이나 폐렴등일수도 있기 때문이죠. 오히려 각각의 질환과 수명의 상관관계를 연구주제로 논문 찾아보는것이 더 근거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당뇨또한 1형 , 2형이 있으며 인슐린이 적게 분비 그리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가면역 질환의 정도가 더 진행되어 인슐린 분비가 없어지는 것이 있고 대부분의 당뇨는 2형 당뇨로 인슐린 양은 줄지 않고 오히려 증가되어 있으나 인슐린의 작용과정중 민감도가 감소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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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물이나 눈물도 호르몬인가요???
정의가 중요합니다. 호르몬의 경우 샘(gland라고 부르죠) 에서 분비되어 혈액순환계를 통해 전신을 순환하며 표적 장기에서 항상성을 조절하는 물질이지요. 눈물 콧물 물론 분비선에서 나오긴 하나 순환계를 거치지 않지요. 답변이 도움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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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독균의 분열주기를 알고싶어요!!
In vivo환경에서 대략적으로 30시간입니다. In vivo란 생명체내에서 성장기간을 말합니다. 답젼이 도움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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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지면서 팔로 땅을 세게 짚었는데 괜찮을까요?
명확한 골절이 아니더라도, 미세골절 및 뼈의 변형을 감별하기 위해 정형외과 내원 권유드립니다. 일반적으로 말씀 하신 상황에서는 colle's fracture. 양상이 많이 나타나나 질문글에서는 명확한 골절은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정형외과 내원하여 적절한 평가 및 치료계획 세울것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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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개에돌이있어서제거수술을했어요
원칙적으로 수술 이후, 실밥 제거 이후 특이소견 없다면 물이 닿아도 큰 문제는 없을겁니다. 술부를 볼수 없기에 해당병원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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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이 아침마다 붓는것 같고 관절이 시큰거리는데요
골관절염인지, 류마티스 관절염인지 혈액검사을 포함한 검사 시행해보셨는지요. 증상 개선이 없음에 대해 기존 정형외과의와 상의해보시고, 혹 류마티스 관절염 의심된다면 류마티스 내과 내원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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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왜 잘 듣지 못하는 건가요?
노인성 난청 감볏해갸 합니다. 노화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기존 세포 및 조직 들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지요. 특히 노인성 난청의 경우엔, 고주파 영역 난청이 더 쉽게옵니다. 난청이 의심된다면 이비인후과 내원하여 진료 보실것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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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가 높아져 생명체내에서 단백질 열변성이 일어났을때 발생하는 질병?
열사병 이라는 질환이 있습니다. 우리몸은 항상성 기전이 있어, 일정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땀을 내는등의 기전이 있으나, 항상성을 유지하려는 기전이상으로 고열에 노출되면 단백질이 변성이 시작되면서, 뇌손상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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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호르몬은 털의 양을 증가시킨다고 하는데...
테스토스테론의 전구체 물질이 5 alpha Reductase 효소를 거쳐 DHT 란 물질이 모낭에 영향을 주어 대머리를 유발시키는 효과가 있고, 이를 차단하는 약제가 탈모관련 약제로 나와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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