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아이가 배웠으면 좋겠다는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대개 에체능적인 부분, 그리고 외국어도 포함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기술이나 살아가는 데에 필요한 생활력은 보통 이후에 터득되거나, 학습, 연습할 수 있으니 대부분 입시적인 부담이 없을 때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음악 줄넘기나 방송댄스, 피아노 등의 악기, 예체능, 표현 활동을 하는 겨우가 많습니다. 아니면 컴퓨터나 코딩 등 배워두면 도움이 되는 쪽의 기술도 학습하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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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아이들은 보통 어디 학원을 다니나요?
안녕하세요. 저학년 아이들은 말씀하시는 대로 예체능과 공부방 위주의 학원을 다닙니다. 아무래도 고학년으로 갈수록 학업에 집중하느라 예체능에 쏟을 수 있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적기도 하고, 또 정말 학군지의 소수의 학원이 아닌 이상 무리하게 선행을 나가지 않으므로 보통 돌봄, 흥미 위주로 학원 커리큘럼이 구성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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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쉽게 생각하고 잃어버리는 아이들은 어떻게 교육이 필요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물건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또 소중하게 대할 수 있도록 물건이 없었을 때 겪을 수 있는 불편감을 느끼게 해주고, 인지하게 해 주는 게 좋아요. 원할 때마다 바로 사거나 쓸 수 있는 것이 아님을 알려주고 없을 때의 불편감을 직간접적으로 체감하여 아이가 소중하게 다룰 수 있는 마음을 길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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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눈썰매장 갈때 필수 준비물은?
안녕하세요. 아이와 눈썰매장을 간다면, 모자나 목도리, 장갑 등 아이를 추위에서 보호해주고 체온 유지를 도와주는 방한 용품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따뜻한 물을 챙겨 가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위치를 미리 알아두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실내 시설과 위치 등을 미리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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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물을 먹을때 자꾸 생수병에 입을ㅈ댑니다
안녕하세요. 혼자 마시는 물이라면 모를까, 같이 마시는 물이라면 그렇게 마시면 안된다고 지도해야 합니다. 왜 안되는지 안전과 위생을 이유로 들어주시고, 무엇보다도 다른 사람이 불쾌감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설명하여 아이가 바르게 물을 마실 수 있도록, 그리고 그러한 습관을 지닐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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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늦게 자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아이가 생각할 게 많다는 건 그만큼 마음이 복잡하거나, 무언가 불안이나 걱정 등이 있는 걸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야기를 나눠보면서 아이의 불안, 걱정을 해소해 주시고, 마음이 복잡한 것 같다면 이 복잡한 마음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혼내기보다는 타이르면서 아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같이 고민하는 태도가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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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과도한 간섭이 유아 발달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물론 어릴 때, 특히 유아 시기에는 자녀가 독립적으로 할 수 있는 행동이 상당히 제한되어 있기에 아이의 안전한 발달을 위해서라도 어느 정도의 간섭과 제재가 필요합니다. 다만, 이러한 과도한 간섭이 유아기를 넘어 그 이후에도 계속 지속된다면 아이들은 의존적인 성향을 띠게 되고, 또한 독립성을 지니지 못하여 사회적 관계 형성과 학교 생활에도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를 피하기 위해서는 보호자가 아이가 자라면서 점진적으로 자녀에게 역할을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지금 하는 행동이 아이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개입인지, 지나친 간섭인지 생각해 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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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한글공부는 언제부터 시작하는게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글자를 읽고 쓰는 해득과 관련한 한글 공부는 보통 5~7세 사이에 진행을 합니다. 이는 개인 차가 있는 게, 아이가 곧잘 따라가는지, 그리고 여러 활동을 잘 따라하는지 고려하여 결정하시면 되며 처음부터 학습으로 하기보다는 놀이 위주로 즐겁게 하면서 자음자, 모음자를 익히도록, 그리고 발음과 연결하도록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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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괜찮은데 부모가 교육이 올바르지 않을때는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사실, 어려운 문제이기는 합니다. 아이를 가르치고, 아이를 지도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본인이 본인의 아이를 가장 잘 안다고 생각하는 보호자님이 적지 않으세요. 그래서 무언가 아이의 성장을 위해서, 좋은 의도로 말을 해주더라도 방어적으로 받아들이고 이걸 아이 혹은 본인(보호자)에 대한 공격으로 여기는 분들도 있으십니다. (모든 분들이 그러지는 않아요.)그렇기에 보호자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교육이 필요하고, 그러한 의미에서 요즘 육아, 훈육에 대한 다양한 방송이 나오는 건 저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기회가 된다면, 지자체나 학교에서 하는 부모 교육 혹은 관련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보면 도움이 될 수 있을 듯 하고, 무엇보다도 아이의 성장과 발달을 위한 거라고 그러한 보호자가 방어적으로 대하지 않도록 설득하는 기술도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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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친구들을 따라가며 주도권을 갖지 못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사실 모든 아이들이 주도권을 가질 수는 없으나, 그래도 친구들 사이에서, 혹은 그 관계에서 본인이 하고 싶은 말을 하고, 또 본인이 주도하거나 제안을 하는 연습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집에서 제안하는 말하기, 그리고 무언가를 주도적으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연습을 꾸준히 해나가면서 친구들 사이에서 주도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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