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임 놀이를 가장 재밌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슬라임은 한 가지 방식으로 하는 것보단 여러 감각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이가 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해줍니다. 처음에는 말랑말랑하게 주물러 보면서 촉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는 손으로 눌러서 뾰족뾱 소리를 내는 놀이를 하면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게 됩니다. 늘어뜨리거나 실처럼 늘려보는 활동도 시각적인 재미를 더해질 수 있습니다. 색깔이나 작은 장식을 넣어서 변화를 주면 놀이가 더 오래가 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아이가 좋아하는 방식에 맞게 자유롭게 놀게 해 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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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왜이렇게물놀이하는것을좋아하나요
안녕하세요.더운 여름이나 더운 날씨에 물에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시원한 감각을 준다는 점이 이유가 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느끼는 시원함과 청량함 등이 있을 것이고, 물에 들어간 과거의 경험이나 미디어에서의 기억이 긍정적이라서 그 기억이 이어지고 있을 가능성도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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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보통 조금 매콤한 음식 몇살때부터 먹나요?
안녕하세요. 아이들은 만 3~4세 이후부터 아주 매운 매콤함을 받아들이기 시작하지만 매운 맛은 개인 차가 크기 때문에 어떤 아이는 초등학생이 되어야 비교적 편하게 먹기도 하고 익숙해지기도 합니다. 토마토 소스의 산미와 향으로 인해서 맵다고 느낄 수도 있어 자연스러운 반응일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자극 없는 음식으로 시작하여 약한 간, 약한 매콤함으로 이어가러 익숙하도록 도와주시고 억지로 먹이기보단 아이가 호기심을 느낄 때 조금씩 시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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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월 아이의 분리불안 문제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24개월이라면 분리 불안이 나타나는 시기라서, 지금 모습은 비교적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점차 안정되는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다만, 아이가 매일 울면서 힘들어 한다면 예측할 수 있는 등원 루틴을 만들어 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헤어질 때는 길게 달래기보단 짧고 단호하게 인사하고 떠나는 것이 오히려 아이를 더 안정시킬 수 있습니다.집에서는 엄마는 꼭 다시 온다는 경험을 반복하여 신뢰를 쌓아 주세요. 애착 인형이나 작은 물건을 보내는 것도 아이에게 위안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몇 달 이상 지속되거나 점점 심해진다면, 교사나 전문가와 함께 상황을 점검해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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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화가 나면 물건을 던지거나 소리를 지릅니다.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싶은데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아이가 물건을 던지거나 소리를 지르는 것은 감정을 몰라서가 아니라 표현하는 방법을 아직 배우는 과정일 때가 많습니다. 먼저 화났구나, 속상했구나 등처럼 감정을 말로 대신 표현해 주면 아이가 따라 배우기 쉽습니다. 그 다음에는 던지는 건 안 된다, 대신에 말로 표현해보자고 말하면서 행동은 단호하게 제한해 주세요.대신할 방법으로는 화나면 발을 구르기, 쿠션 치기, 화났다고 말하기 등을 미리 연습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에 차분할 때 역할놀이처럼 연습하면 실제 상황에서 훨씬 잘 사용합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잘 표현할 때 바로 칭찬해 주면 긍정적인 행동이 더 빨리 자리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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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 엄마 새 아빠는 행복해 보이고 사이에서 낳은 네 쌍둥이 아들 둘 딸 둘 6살 애들도요?
안녕하세요. 말씀해 주신 상황이라면, 아이에게 너무 가혹한 상황으로 보이는 만큼 참고 견디게 두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보입니다. 7살 아이가 집안일과 차별을 감당하기는 너무 어리고, 정서적으로 큰 상처가 야기될 수 있겠습니다. 아이를 친아빠나 친가 쪽 등 안전하고 돌봄이 가능한 곳으로 보내는 선택은 충분히 고려해 볼 수 있는 보호 행동으로 보입니다. 다만, 감정적으로 결정하기보단 아이의 안정과 지속적인 양육 가능성 등을 차분하게 살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상황이 심하다면 지자체 등의 도움이나 신고도 고민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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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몇개월부터 말을 할까요???
안녕하세요. 아기가 보통 12개월 전후 시기부터 엄마나 아빠와 같은 단어를 말하기 시작하고 18~24개월 시기에는 사용하는 단어 수가 늘면서 간단한 의사표현이 가능해집니다. 문장 형태는 24개월 전후에 엄마 줘, 물 먹어처럼 시작합니다. 17개월이라면 아직 정상적인 범주로서 이해력이 어느 정도 발달되어 있다고 보입니다.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아이가 하는 행동을 말로 풀어주고, 눈을 맞춰 천천히 자주 이야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 읽기, 표현 반복하기, 아이의 말에 반응해 주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너무 조급해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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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아이들과 함께 가볼만한곳 있나요?
안녕하세요. 남양주에서 아쿠아파크나 고고다이노키즈카페, 쿄베이커리, HUTAN 등이 선호도가 높고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아이들도 함께 갈 만한 장소이고 선호도가 높다고 하니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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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사립초등학교에 보내면 차별 등이 있는 편인가요??
안녕하세요. 사립 초등학교마다 분위기나 특유의 문화는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아이들이 아직 어리다 보니 말씀하신 서열화로 인한 무리 짓기, 괴롭힘은 거의 없는 분위기입니다. 다만, 일부 아이들이 본인 부모님의 재산 등에 대해 자연스럽게 말하는 분위기가 형성될 수는 있습니다만 이 역시 괴롭힘이나 서열화, 무리 짓기로 이어질 정도는 아님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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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아이가 놀이터에서 그어린아이를 키링 가지고가고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부분은 아이의 절도로 보입니다. 어리더라도 절도는 엄연한 범죄이므로, 아파트의 놀이터라면 관리사무소에 협조 요청, 도움을 받아보시고 기록이 사라지기 전에 경찰에 신고도 하셔서 수사를 공식적으로 요구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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