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잠은 꼭 집에서만 자려고해요.
안녕하세요. 혹시 보호자님이 같이 있는 상황일까요? 보호자님이 같이 있지 않으면 분리되는 것을 이유로 우는 것일 수도 있어요. 만약 같이 있는데도 운다면 이는 낯선 공간에 대한 불안, 익숙한 공간에서 떨어지는 것에 대한 걱정일 수도 있어요. 아이의 마음을 달래주시면서, 여러 번 자면 점차적으로 익숙해지곤 하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를 한쪽씩 맡아서 예뻐해주는건 좋지 않나요?
안녕하세요.조심스럽지만 좋은 방법은 아니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골고루 사랑을 받지 못하고 편애라고 아이들이 받아들여질 우려가 있고, 또 아이는 다른 부모님에게도 사랑과 인정을 받고 싶어 결핍이 야기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아이에게 골고루 사랑을 주는 게 좋을 듯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어떻게 가르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이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알려 주기 위해서는 본인이 받는 것, 누리는 것, 경험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본인이 하는 게 당연하지 않음을 인식하고 누군가가 노력하고, 또 누군가가 수고를 해주었기에 누릴 수 있음을 알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그러한 상황에서는 감사하다고 표현함을 연습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애기 유치원 언제부터 보내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유치원의 경우 보통 5~7세반으로 정해져 있어서 아직은 유치원을 보내기에는 이른 상황으로 보입니다. 유치원은 처음학교 홈페이지에서 접수를 받고 있어 미리 한다고 대기 상황이 유리해지는 것은 아니오니, 나이에 맞게 신청을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유치원이 될 나이가 되면 바로 가는 쪽이 좋을 듯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부모가 아이를 훈육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훈육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일관성을 가지는 것입니다. 같은 행동을 했는데도 그때마다의 부모님의 생각이나 감정에 따라서 돌아오는 피드백이나 제재가 다르다면 아이는 혼란을 겪고 반발심이 생릴 수 있습니다. 물론 부모님도 사람인지라, 감정이 들어가지 않을 수는 없지만 그래도 일관성을 지니고 훈육을 해나갈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과도한 경쟁심을 보일 때 어떻게 조절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과도한 경쟁심은 놀이나 경쟁 활동에서 오히려 승리에 집착하면서 역효과를 불러 일으킬 수 있어 대처가 필요합니다. 놀이 활동에서의 승패가 갈리는 경쟁 요소, 경쟁 활동은 반드시 이기는 것이 목적이 아님을 알려 주시고 아이가 규칙을 지키면서, 다른 사람과 더불어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긍정적인 친구관계를 형성하도록 어떻게 도와줄까요?
안녕하세요. 아이가 긍정적인 친구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적인 연습을 도와주세요. 인사를 하고 같이 놀자고 제안하는 경험, 기분이 상했을 때 이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화해를 하는 방법 등을 아이가 연습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또한 바른 언어를 사용하고, 놀리거나 때리지 않는 등 바른 인성을 함양하도록 도와주세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특정 과목에 흥미를 느끼지 않을 때 어떻게 지도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아이가 특정한 과목에만 흥미가 없다면, 해당 과목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지도 방법이나 동기 부여 방법을 다양하게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흥미를 느끼지 못하면 더 공부를 하지 않고 피하게 되므로 짧은 시간이라도 조금씩 공부할 수 있도록 습관 형성을 유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의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심어주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긍정적인 사고 방식은 긍정적인 언어 사용과 마음가짐에서 오고, 부정적인 사고 방식은 부정적인 언어 사용과 마음가짐에서 온다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아이가 난 안될 거야, 못해, 그만 할래 등과 같은 부정적인 언어 사용이 많지는 않은지 언어 사용을 점검하도록 해 보세요. 그리고 아이가 할 수 있다고 말해주면서, 자신감과 자존감을 심어 주면서 긍정적으로 말해주면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주도적으로 학습하도록 유도하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3학년이면, 아직 지필평가를 보는 시기가 아니라 수행평가 위주로 보기 때문에 스스로 공부를 할 동기 부여가 많이 없습니다. 보통 시험을 구체적으로 지필평가 형태로 보는 중학교부터 아이들이 공부를 하기 시작해요.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 일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하도록 그나마 아이가 배우고 싶은 것, 좋아하는 것을 토대로 동기를 부여해 주시고, 이러한 동기 부여가 쉽지 않더라도 하루에 30분, 1시간처럼 짧은 시간이라도 좋으니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약속을 정해 실천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이때, 약속을 잘 지키면 긍정적인 칭찬과 격려를 해 주시고, 지키지 못하더라도 아이가 지키도록 긍정적으로 유도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