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나라가 살수대첩에서 30만어 병력을 잃었어도 상당한 수의 병력이 남았을건데 왜 양제는 철군을 견정했나요?
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역사에서는 100만이란 숫자를 강조하지만 실제 전투병력은 훨씬 적은 숫자라는 분석이 있죠. 군량미를 옮기고, 무기를 옮기고, 밥을 하고, 수레를 끌고 하는 등의 추가적인 병력들을 다 합친 것이 100만이라 합니다. 그렇기에 고구려와의 전투 과정에서 전투병력의 손실은 크나큰 문제였으며, 계속되는 패배는 병력의 사기도 꺾을 수 있었죠. 그렇기에 수나라 입장에서는 퇴각을 생각할 수 밖에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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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찰도 중들이 타락한 불교문화를 일삼을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어떤 종교든지 바르지 못한 사람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은 인정해야할 것 같습니다. 깨달음을 얻기 위해서 불교에 귀의하여 스님이 되신 분들도 깨달음을 얻는 과정에서 속세를 완전히 떠나지 못하여 문제가 생기기도 하는 것으로 압니다. 그렇다고 해서 불교 자체가 타락해서 말씀하신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 아닌 개개인의 일탈 문제로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불교는 깨달음을 위해 스님들이 불경을 외우고, 기도를 하시는 것이며 중생들도 해탈을 얻고 성불할 수 있도록 돕는 것도 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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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의 나치당은 히틀러가 창당한것이 아니라던데 누가 창당한건가요?
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나치당은 사실 히틀러가 만든 당이 아니라 안톤 드레익스에 의해서 만들어진 당이며, 처음 이름은 나치당이 아닌 1919년 독일노동자당입니다. 이를 히틀러가 접수하면서 이름도 나치당으로 바뀌게 된 것입니다. 이때 히틀러가 독일노동자당을 감시하는 역할만 하지 않았더라면 2차 세계대전도 없을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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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공화정에서 제정로마로 어떻게 넘어갔고 이 둘의 체제 차이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로마는 작은 도시에서 성장하여 큰 제국을 이룬 국가로 전세계 사람들이 알고 있는 국가였으며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의 국가였습니다. 이러한 로마도 기원전 1세기에 공화정은 불안정하였고 율리우스 카이사르에 의해 정리가 되는듯 했으나 암살을 당하면서 다시금 혼돈의 시기가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결국 옥타비아누스가 여러 정적들과의 전투에서 승리하며 기원전 27년에 '아우구스투스'라는 칭호를 받으면서 황제로 즉위하며 제정이 시작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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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능력시험 등급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한국사검정능력시험은 2006년에 시행된 한국사에 대한 지식을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시험은 1~6급까지 있으며, 1~3급은 심화, 4~6급은 기본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그럼에 따라서 심화시험의 경우 50문항을 80분 동안, 기본 시험의 경우 똑같이 50문항 이지만 70분 제한시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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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과 한국이 사이가 안좋았었던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저도 태어나기 전의 일이지만 미국이 베트남과 전쟁을 벌였던 베트남 전쟁이 있습니다. 베트남과 한국은 한국전쟁 이후 1956년 외교 관계가 수립되었지만 베트남 전쟁에 대한민국이 뛰어들었고 북베트남이 승리하면서 공산화 되고 한국과의 외교가 단절 되었습니다. 그러나 1992년에 다시금 대한민국과 베트남이 국교를 정상화 하여 외교가 다시 시작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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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책은 언제 처음 만들어진 책인가요?
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먼저, 성경책은 구약성경, 신약성경으로 분류되어 있기 때문에 구약성경의 경우 약 기원전 3세기~기원후 1세기에 쓰여진 것으로 사해성경이 있으며, 신약성경은 라이랜드 파피루스라고 해서 기원후 125년 정도에 쓰여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최초로 금속활자로 대량 인쇄되어 퍼져나간 성경은 구텐베르크 성경이 1455년경에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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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가 말기에 국력을 제대로 회복하지 못한 이유
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고구려가 멸망할 시기는 당나라 라는 강대국과 경쟁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이전의 수나라도 중원을 통일할 정도로 강력했던 국가였는데 수나라의 공격을 막아는 냈지만 고구려 자체의 국력을 회복하기 힘든 와중에 왕권이 약화되고 귀족들의 권력이 커지면서 나라가 혼란해지기도 했고 수나라 보다 더 강력한 당나라가 들어서면서 그들의 공격은 쉽사리 버텨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남쪽에서도 신라의 공격도 있었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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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자리나, 물이 흐르는자리, 이런 미신들은 언제부터 생겨난건가요?
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는 통일신라 말기에 풍수지리학이 전해지게 되는데, 지방호족 세력과 함께 또는 지방세력이 스스로 힘을 키울 수 있는 기반이 되기도 했습니다. 물론, 풍수지리학이라는 것으로 정립되기 이전 부터 이미 농사를 잘 지을 수 있는 자리가 좋은 자리라는 합리적인 생각은 그 전 부터 존재했습니다. 뒤쪽으로 차가운 북풍을 막을 수 있으면서 남향으로 창을 열고, 앞으로는 들판이 있으면서 강이 흐르는 지형이 농사를 짓기 좋은 자리면서 풍수학적으로도 좋은 터 였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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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를 살고있는 사람들은 언제가 다죽고 한 역사로 지나
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후대로 가면 갈 수록 AI가 발전하고, 대중화 되면서 사회 전반적으로 활용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자연스레 스스로 생각하고 직접 사람이 몸으로 움직이는 일은 줄어들 것 같으며 로봇, AI가 이를 대체할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후대에는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시대를 무리하게 육체 노동을 하면서, 지능적이지 못했던 조상의 역사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정치적으로도 혼란한 시대라고 생각할 것 같지만, 후대라고 해서 정치적로 안정된 시대라고는 생각되지 않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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