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링

뜨거운 논쟁에 대해 투표하고 토론하기

3,190명 투표 완료

모두 우승! 무승부 운동회 적절한가?

종료된 스파링이에요.

winner 트로피
blue 글러브
red_glove

적절하다

29.9

%

955표

VS

적절하지 않다

70.1

%

2,235표


notParticipated 이미지

참여하지 않은 스파링

다음 스파링도 도전해 보세요.

아하hq7y2h 프로필 이미지

아하hq7y2h

님이 제안한 주제

진행 중인 스파링 : 생일선물 받은 가격만큼 돌려줘야 할까

전체 토론

434


부적절한 의견 숨기기


배지

1위 의견

수박이박수

수박이박수

적절하지 않다

전세계에 유례없는 가장 심한, 무한의 입시경쟁으로 자식을 내모는 인간들이 저런 운동회 같은 건 애 기죽는다고 무승부로 하라는게 말이냐 방구냐.

아하u7z05a

아하u7z05a

적절하지 않다

지고 이기는 과정을 배우는 것도 학교에서 배워야되는거 아닌가용 ㅠㅠ

배지

오늘의 의견

아하jp3gri

아하jp3gri

적절하지 않다

경쟁을 억지로라도 만들어줘야지, 승부에서 지더라고 남을 축하해줄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자신이 이겼을때 겸손하게 았는 행동도 배우며 그 이외에도 많은 사회적인 경험을 배울 수 있는데, 이런 기회를 막는것은 옳지 못한것 같아요

아하2tyvtr

아하2tyvtr

적절하지 않다

아이들이 패배를 인정하는 과정도 필요합니다

아하omnu9p

아하omnu9p

적절하지 않다

져본 경험이 있어야 이겼을 때 성취감도 느낄 수 있을거고, 올바르게 경쟁할 줄 알아야 사소한 일에 자존감이 낮아지지 않을거예요

아하oxt0gz

아하oxt0gz

적절하지 않다

무승부면 누가 의욕을 내서하나? 노력해서 성과를 이루는 경험이 얼마나 중요한데. 실패를 통해 좌절감을 딛고 일어서고 하는것도 배워야지 어화둥둥 키워서 어쩌려고 그러지? 현실은 더 지독할텐데 어릴때부터 저런 사소한 경험을 통해 익혀가야하는거다

아하hmzdxh

아하hmzdxh

적절하지 않다

지는걸 더 잘해야 나중에 성공함

아하pfshow

아하pfshow

적절하지 않다

져볼줄도 알아야지

아하ftgrbx

아하ftgrbx

적절하지 않다

구조가 경쟁인데 억지 무승부로 끝낼거면 하질 마라 그거 승부까지 신경 쓰는 애가 전교에 몇명이나 된다고

아하sbbusd

아하sbbusd

적절하지 않다

사회는 다정하지 않습니다. 날것의 경쟁이 끝없이 이어지고 누군가는 어떻게든 언제든 좌절하게 됩니다. 어린 시절의 약한 파도에 수없이 넘어졌다 일어난 아이는 어른이 되었을 때 강한 파도가 자신을 덮쳐도 스스로 일어날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의 마음은 다치면서 성장합니다. 자식의 마음이 다치는 걸 원하지 않는다면 본인이 평생 그 아이를 위한 완벽한 요새를 만드는 것 말곤 없습니다. 부모들은 아이를 스스로 걸어갈 수 있는 어른으로 키우고 싶은 것인지 아니면 자신의 품안에 영원히 가둬질 어린 아이로 키우고 싶은 것인지 판단해야합니다. 넘어지지 않고 다치지 않고 아프지 않은채로 성장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넘어지고 다치고 아플때 어떻게 일어나냐 일뿐입니다. 아이가 넘어져보고 다쳐보고 아파보면서 스스로 성숙해질 시간까지 빼앗는 것은 아이의 성장을 막아버리는 것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아하pixiam

아하pixiam

적절하지 않다

이걸 찬성하는 인간이 있다는 것 만 으로도 대한민국은 후퇴하고 있는게 확실함ㅋㅋ 경쟁 으로 보니까 문제인건데, 열심히 한 결과에 대한 보상, 패배를 통해 다음에 더 잘 해야겠다는 멘탈 등 을 안 가르치면서 키워놓고서는 이제와서 mzmz 거리는건지ㅋㅋㅋㅋ진짜 찬성 비율 봐라 과학이냐?ㅋㅋㅋㅋ 우리애 기죽는다고 운동회 전부 무승부, 상장도 안주고ㅋㅋ 왜? 시험은 왜보는건데? ㅋㅋㅋ 진짜 역하다역해

아하3w3iim

아하3w3iim

적절하지 않다

무승부라는 결과만이 정해져있는 달리기라면, 굳이 최선을 다할 필요가 있을까요? 모두가 그렇진 않더라도, 분명 '대충 달려도 1등이랑 같은 상 받는데 뭐 어때?' 같은 이유를 들며 노력의 가치를 가볍게 결정해버리는 사람이 생길 수 있을거에요. 순위가 절대적인 이유가 될 순 없어도, 최소한의 동기를 주기 위한 적절한 명분이 될 순 있다고 생각해요. 물론 순위 경쟁 이외의 동기는 다양하게 존재하지만(가족·친구의 응원, 달리기로 얻는 속도감에서 오는 기쁨 등.) 모든 아이들에게 공통적으로 적용하기 가장 합리적인 동기가 순위 경쟁이니까요.

아하oh8b6n

아하oh8b6n

적절하지 않다

노력에 대한 결과보상은 따라야한다고 생각한다

아하xx3vx7

아하xx3vx7

적절하지 않다

무승부라는 결과는 열심히 했을때 오는 성취감과 경쟁심, 협동심등을 저하시키는 매우 부적절한 결과를 초래한다 설령 지는 팀의 아이들이 지더라도 지는 과정에서 얻는 노력과 더 잘하면 돼라는 동기를 얻게되는 계기가 된다

아하r5sdr1

아하r5sdr1

적절하지 않다

이 논쟁에서 찬성의 의견들이 오히러 더 승패에 집착하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승부를 보기까지의 노력, 그 과정들이 있어야만 패배했을 때 배움도 더 큰 건데 말이죠.

아하3x34zj

아하3x34zj

적절하지 않다

자신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알게해줘야지

아하hqc5id

아하hqc5id

적절하지 않다

승패가 확실해야한다 생각해요

아하bqr5iv

아하bqr5iv

적절하지 않다

모두가 평등한 것은 좋을 수 있으나, 성취감 혹은 경험적인 요소에서 부족할 수도 있다

아하wrj23q

아하wrj23q

적절하지 않다

패배도 알아야 하고 승자에게 축하도 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하xk1cg9

아하xk1cg9

적절하지 않다

의지가안생길듯

아하7vngt4

아하7vngt4

적절하지 않다

무승부 아무 의미없어요

아하fv9c4u

아하fv9c4u

적절하지 않다

어차피 비길거 열심히 안하겠지~! 공산주의가 그런거 아니야?

아하v8m6t3

아하v8m6t3

적절하지 않다

좌절로인해 겪는 성장은 중요함 어릴때 운동회 패배라는 작은 좌절과 그걸 이겨낼 수 있는 것을 스스로 학습하지 못한다면 추 후 진짜 좌절감을 겪게된다면 스스로 어떻게 이겨낼것인가?

아하kedbvq

아하kedbvq

적절하지 않다

졌을때 상실감을 느껴야 이겼을때 기쁘죠 그런 상실감 느끼는게 두려워서 온실속 화초처럼 키우니까 남자든 여자든 서로 헤어졌을때 인정못하고 사람죽이고 하는거예요

아하jn7d88

아하jn7d88

적절하지 않다

졌을 때도 박수치고 상대를 응원하는 법 을 배우지 못할거같아요 어릴 때부터 졌어도 다시 일어나는 법, 상대를 인정하는 법, 끝까지 응원하는 태도는 꼭 배워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무승부로 끝나면 열심히 한 보람이나 성취감을 충분히 느끼기 어려울 수도 있다고 봐요 예전 운동회는 이기고 싶은 마음, 승부욕이 있어서 다 같이 “아자아자 파이팅!” 하면서 더 열심히 참여했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은 “어차피 무승부일 텐데 굳이?”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물론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도 맞지만 결과를 통해 배우는 것도 분명 있다고 생각해요 적어도 졌다고 떼쓰는 게 아니라 결과를 받아들이고 상대에게 박수 쳐줄 수 있는 태도는 배울 수 있게 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배워야 할 건 제대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하sfbvfe

아하sfbvfe

적절하지 않다

아이들이 좌절도 건강하게 겪어볼수 있어야 한다 처음엔 달리기를 꼴지를 했지만 다음기회에 노력해서 1등을 해본다면 그것또한 너무 큰 성취감을 얻을텐데

아하cllzs8

아하cllzs8

적절하지 않다

수능도 무승부 모든경쟁 다 무승부해라 ㅋㅋㅋ 사회에서도 모두가 동일임금. 이야 좋구나 공산주의세상.

아하5lgwru

아하5lgwru

적절하다

어떤 방식으로의 무승부인지는 모르겠으나, 각 경기는 승패가 있고 전체 승패만 안가리는 정도는 괜찮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경기에 참가하는 과정에서 승패를 포함한 여러가지를 배우되, 전체 승패는 가리지 않음으로써 '오늘 운동회 이겼다 졌다' 로 마무리되기 보다는, '오늘 내가' 느낀 것들에 대해 주목할 수 방법 중에 하나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하nn9we2

아하nn9we2

적절하지 않다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생입니다! 저는 무승부 운동회는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모두가 우승한다면,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성과를 거두면 느끼게 되는 행복감이 떨어질 것 같습니다. 그러니 '어차피 준비 안 해도 되잖아. 안 해도 결과는 똑같아.' 이러면서 운동회에 대해 기대치가 떨어질 것 같고요. 꼭 경쟁 의식이라고 치부하기엔 우승이 걸린 운동회는 반 내 친구끼리 서로 협동심을 올리고, 상대 반 친구랑도 서로 응원하며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지더라도 당장의 기분은 안 좋을 수 있지만, 그로부터 항상 승리만 할 수는 없구나 하고 깨달음을 얻게 되니 자신이 한 번 더 성장하게 되고요. 무승부 운동회에서 져도 우승한 팀과 똑같이 상품을 받기야 했지만 져서 느끼는 기분은 똑같더라고요. 저는 무승부 운동회도 해보았고, 승부가 달린 운동회도 해보았습니다. 둘 다 어느 쪽이 나쁘고 좋다라고는 할 수 없지만, 지고 이기며 열정을 느끼게 되는 쪽은 후자인 것 같습니다.

아하w0rlds

아하w0rlds

적절하지 않다

교육이 제대로 된다면 이기고 진게 아이들 교육에 큰 도움이 될겁니다 협동을 잘 해서 이긴거고 준비를 덜해서 졌으니 다음엔 잘 준비하자 이런 식으로요 근데 이걸 눈높이 교육하거나 이해시킬 자신이 없으니 그냥 무승부 시켜버리는건 교육자들의 문제라고 봅니다

아하7deg8q

아하7deg8q

적절하지 않다

지는 것도 경험 해 봐야한다고 생각해요.

아하g5s9ej

아하g5s9ej

적절하지 않다

지는 것도 경험해봐야죠

아하6tjmmf

아하6tjmmf

적절하지 않다

이렇것도 무승부로 할꺼면 전교1등이랑 전교꼴찌도 같은 성적이라고 처리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하cllzs8

아하cllzs8

적절하지 않다

이것만봐도 대한민국은 사회주의가 되어가는구나. 어느정도 경쟁해야 그만큼 열심히하고 사회에서 이겼을때 기분을 느끼는건데 나라꼬라지

아하uqj7wz

아하uqj7wz

적절하지 않다

운동이라는 것 자체가 기본적으로 경쟁적인 요소를 포함하고 있는데 일부러 무승부로 맞춘다고 하면 아이들도 공정한 경쟁과 그에 따른 결과를 받아들이는 경험이 부족해 질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노력에 따른 결과가 존재한다는 사실도 아이들이 느껴야 하는데 요즘에는 그런 경험 자체를 하고 있지 못하게 학교에서부터 막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러한 경쟁의 결과와 성취감에 대한 부분도 학교 교육의 일부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하u0g2f7

아하u0g2f7

적절하다

경쟁사회에 찌들은 경쟁 좀비사회다. 인간과 생명중시의 품위를 찾아볼 수없는 상품사회라는거다. 왕이 지배했던 신분제사회에서 외세인 일제 침략과 지배로 노예적 생활을 이어오다가 이후 미군정에 의해 자유민주사회로 정착된 자본중심과 경쟁사회다. 이는 사람답게 살아 가자는 인류애 즉 자유 평등 박애정신에 한참 뒤떨어진 뒤쳐진 문화다. 아이들이 불쌍하다. 여전히 일제에 의해 고질화된 청백전과 군사ㆍ병영ㆍ서열로 줄세우는 성적주의 문화를 학교제도에 적용하고 있으니 말이다. 이런 면에서 교육기관이 무승부 운동회를 일상화하고 널리 적용한다면 우분투같은 최소한 서로 도우며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인간미를 기를 수 있다고 본다. 교육이란 말 자체가 참교육을 내포하듯이 이제는 학교에서도 제대로된 사람을 기르는 교육을 하는 공간이길 기대해 본다.

내가나다나나다나

내가나다나나다나

적절하지 않다

학교는 작은 사회다. 그걸 가르치라고 있는데인데, 조작되고 정해진 사회가 무슨 배움터냐

아하cllzs8

아하cllzs8

적절하지 않다

누가 이기고 지고로 상처받는다게 진심 웃기네 ㅋㅋㅋ 이래서 나중에 사회생활 어지간히 하겠다. 승리팀은 기뻐하고 패배팀도 잘했다고 격려해주고 이게 맞는거지 참 별의 별 짓을 다한다.

가로수케어

가로수케어

적절하지 않다

백군 이겨라, 청군 이겨라. 어린시절 생각이 나네요. 운동회 때는 부모님들도 오셔서 같이 뛰고 즐기는 학교의 큰 축제였습니다. 승패를 떠나서 우승팀에게 축하의 박수를 쳐주고, 진팀에게도 위로의 박수를 보내며 흙이 묻은 얼굴로 환하게 웃던 추억이 소환되네요. 무승부도 생길 수 있겠죠. 그런데 억지 무승부는 동심에 더 큰 상처를 줄 수 있음을 경계해야 할 것 같네요.

아하4fio47

아하4fio47

적절하지 않다

솔직히 운동회 종목 뭐가 재밌나요. 애들 다모아놓고 달려봐 줄당겨봐 투호 던져봐 하면 애들이 재밌어하나요? 달리기? 순위없으면 왜 뛰어요?재밌어요? 박터뜨리기? 재밌어요? 줄다리기 재밌어요? 승부없으면 왜하나요? 그럴거면 가위바위보도 승부없애죠 순위매기고 상품걸고 경쟁붙여야 애들이 승부욕도 생기고 하고자하니까 하는거아녜요? 저같아도 승부없는 운동회 귀찮고 하기싫은데 이겨보라고 응원도 같이 목터져라해보고 같이 점수내서 이겨서 상품도 받아보고 그런게 운동회 재미지요. 유아도 아무리 놀이라 해도 교사가 시키면 일로 생각해요. 애들이 진짜 하고싶어서 시작해야 놀이라고 하는데 승부욕생겨서 애들이 더 열심히 하고싶어지게 해주지는 못할망정 승부가 무슨의미있냐 지면 애들 기분 상하는데 블라블라 졌으면 승부를 받아들여보기도하고 정정당당하게 이기려고 노력해보기도 하라고요. 그럴 기회를 줘야죠. 뭔 맨날 어른들 생각에 그런게 의미있냐 하는데 의미가 있으니까 전통적으로 해온거 아니겠어요. 추억도되고

O뽱뽱하야O

O뽱뽱하야O

적절하지 않다

열심히 달린 학생들에게 승패가 없는 결과는 노력에 대한 성취감을 반감시킵니다 열심히 해도 어차피 같다는 인식을 심어줍니다 패배의 좌절감을 경험하고 이를 극복하는 과정도 교육의 일환인데, 무승부는 이러한 교육적 기회를 박탈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사회는 경쟁이 존재하는 환경인데, 학교에서 무조건 적인 평등만 강조하는 것은 아이들의 현실 적응력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명확한 승패가 있어야 아이들이 더 적극적으로 겅기에 참여하고 몰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운동회는 공정한 경쟁을 통해 이기는 기쁨과, 지는 슬픔을 모두 경험하며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십을 배우는 장이 되어야 합니다

아하3ircbm

아하3ircbm

적절하지 않다

모든승부는 능력에따라 지고이기는게 있어야한다

아하iudwgo

아하iudwgo

적절하지 않다

이논리면 올림픽도 그냥 다같이 금메달 해라 ㅋㅋㅋ

아하g3yph1

아하g3yph1

적절하지 않다

무승부 할거같으면 경기자체를 진행하지 말아야죠. 그리고 미국에서 실험연구한 결과 경쟁없이 무한대로 음식,물 공급한 생쥐들이 결국 의욕을 잃고 모두 사망하는 결과로 나왔어요!

I이스쮼I

I이스쮼I

적절하지 않다

열심히 준비해서 했는데 막상 결과가 무승부면 기분 나쁘고 이기고 지고가 있어야 운동회가 재밌어요 !

아하ttl9u7

아하ttl9u7

적절하지 않다

경쟁이 없는 세상이 있으니까 그쪽을 보면 됨. 북한. 근데 걔네 진짜 경쟁이 없어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하dfdmpo

아하dfdmpo

적절하지 않다

운동회 같은 건강한 경쟁에서 이기고 지고 겪어보는건 좋아요 아쉬워도 상대방을 인정해주고 나 자신도 돌아보고 경쟁심에 불타오르기도 하고 좌절해보기도 하고 그러는 거지.... 무승부가 왠말이냨ㅋㅋ

아하k0pneo

아하k0pneo

적절하지 않다

이기는 법도 지는법도 알아야 한다 그래야 더 성장하지

아하7n02qo

아하7n02qo

적절하지 않다

지고 이겼을때의 매너, 마음가짐에 대한 교육을 꼭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운동회는 무엇보다 협동심 기르는거니까 나만의 실패는 아니잖아요. 다같이 노력하고 결과에 승복하는 운동회가 되면 좋을 것 같아요.

아하naacaw

아하naacaw

적절하지 않다

다양한 규칙과 스포츠맨쉽을 배우기 위해 이기고, 지는 것도 경험 하게하고 결국 이것이 전부가 아니라는걸 몸소 배울 기회를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잘지고, 잘이기는 법도 공부죠.